아기 웃을때 입술좀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이들은 얼굴 근육이 충분히 발달하지 않아서 웃거나 할 경우에 표정이 어색해 보이고 비대칭적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크면서 괜찮아질 가능성이 충분히 있긴 하지만 유감스럽게도 확실하게 좋아질 것이다 어떻다 판단하기는 어려우며 확신드릴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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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아리 피부에 생긴 것 좀 봐주세요 너무 가려워요
사진의 선명도가 아쉬우며 사진의 소견만 놓고 보기에는 애매하지만 군집된 수포성 병변일 수 있어 보이며 대상포진의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아니라면 모낭염이나 접촉성 피부염 같은 문제일 가능성도 있겠습니다. 피부과에서 정확한 감별 진단을 받고 상태에 맞는 적절한 처방을 받아서 치료하시길 권고드립니다. 약국에서 아무 약이나 사서 바른다고 해결되지 않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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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에 힘을 뺐을 때 비대칭입니다 왜 이렇게 되는건가요?
인체는 애초에 완벽하게 대칭적이지 않으며 개개인마다 차이가 많이 나지만 자연스럽게 어느 부위든 비대칭일 수 있습니다. 질병 상태로 보이지 않으며 치료가 필요해 보이지도 않습니다. 운동을 통하여 대칭을 이룰 수 있을지 예측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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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의학은 주로 사람들의 아픈 부위를 칼로 제거하거나, 의약품으로 치료를 합니다. 이는 인체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닌지요?~
질병에 의해서 제거가 필요한 부분을 제거하고, 약물 투약이 필요한 부분에 대하여 투약을 하는 것이 중, 장기적으로 인체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는 근거는 없습니다. 방치하는 것이 인체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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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초기 증상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1. 유방암을 포함하여 암은 보통 초기에 별다른 증상을 일으키지 않는 것이 일반적입니다.2. 유방암으로 생길 수 있는 증상으로는 유방에 만저지는 종물, 유발 조직이 치밀해지고 부음, 유방 피부의 자극 및 뭉침, 유방 부위의 통증, 귤껍질 처럼 피부가 변함 등 증상이 있습니다.3. 유방암은 다른 암들처럼 세포의 분화 과정에서 발생하는 암 세포에 의해서 생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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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는 여성에게 유전이 안되나요??
1. 탈모가 한 세대 건너뛰고 유전된다는 명확한 근거는 없으며 세대를 건너뛰지 않고 유전적으로 영향을 끼치는 경우는 흔합니다.2. 남성이 유전적으로 탈모증에 더 취약하긴 하지만 여성 또한 탈모증에 대하여 유전적으로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3. 여성에서는 스트레스성인 경우가 더 흔하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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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하체에 힘이 많이 떠어졌다는 느낌이 들어서..
하체를 단련해주기 위해서 일상 생활에서 할 수 있는 방법이 바로 중간중간 스쿼트, 런지 같은 운동을 해주는 것입니다. 계단은 무릎 관절에 손상을 줄 수 있어 추천드리지 않으며, 이외에는 딱히 뭐 이렇다 할 특별한 방법이 있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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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포진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단순 포진과 관련하여서는 항바이러스제, 스테로이드 연고를 발라주거나 약물을 복용해주는 것이 빠른 회복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해당 약물들은 남발하기에 부담이 있는 약물들이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그냥 컨디션 조절을 잘 하여 스스로 회복이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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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하고 나면 몸 상태가 이상하네요
식사를 한 이후에는 소화를 위하여 위장관계로 혈류가 증가하면서 일시적으로 어지럽고 피곤하고 하는 등의 식곤증 증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당뇨병과도 연관이 있을 수 있는 증상인 만큼 증상이 많이 심하다면 병원에서 진료 및 정밀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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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민성 대장 증후군의 주요 증상과 특징은 무엇인가요?
과민성 대장 증후군은 다른 소화기계 질병이나 실제 위장관계의 이상이 없이 대장의 근육이 과민해진 상태로 수축을 심하게 하며 기능적으로 장 장애를 유발하는 질환입니다. 명확한 원인을 알 수 없으며, 과민성 대장 증후군이 있을 때에는 복통 및 배변 습관의 변화가 생기며 배변을 한 이후에는 통증이 호전되는 양상을 보입니다. 점액질의 변, 잦은 트림, 복부 팽만, 피로감, 두통, 불면 등의 비특이적인 증상도 동반될 수 있습니다. 현실적으로 치료가 쉽지 않으며 원인이 되는 심리적인 불안감을 제거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또한 장에 심한 자극을 줄 수 있는 음식물의 섭취를 주의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약물 복용을 통한 증상 조절을 시도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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