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입원수속시 기본적 검사에 대해서 질문드립니다.
입원할 때에 기본적으로 시행하는 검사들은 환자의 상태를 평가하기 위한 것이며, 이상 소견이 있다면 당연하게도 설명을 하고 필요한 적절한 치료를 진행할 것이며, 이상이 없다면 굳이 설명을 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황 상 결과가 정상이었을 가능성이 높아 보이지만 이상이 있는지 걱정되신다면 병원측에 결과를 문의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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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을 들어냈는데 자궁경부를 남겨났는데 생리를 할수 있나요
자궁을 완전히 제거하는 수술이 아닌 부분만 절제하는 수술을 받았다면 자궁경부가 남아 있어 생리를 할 수 있습니다. 충분히 가능한 현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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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들이 두유 먹으면 성조숙증 생길까요?
콩류를 과도하게 섭취하는 것은 성조숙증을 유발할 수 있는 요인이긴 하지만 두유 한 팩씩 먹는 것이 솔직히 크게 영향을 줄 가능성은 높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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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스도 췌장암으로 떠났다고 들었는데 어떤 증상을 보이면 췌장암을 의심하고 주의를 해야 하는 것인지 알고 싶습니다.
췌장암은 초기에 별다른 증상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증상을 통해서 췌장암을 의심할 정도가 되면 이미 질병이 너무 진행되어 손쓰기 어려운 상태가 되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증상을 의심하기 보다는 주기적으로 선별 검사를 통해서 췌장암의 가능성을 검사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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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성병 검사 관련질문!!!
1. 어디서 검사를 하든 100%는 없습니다. 그렇지만 보건소의 검사도 신뢰할 수 있습니다.2. 사진의 검사들은 각각 매독, 에이즈, 임균 및 클라미디아 감염 여부를 파악하는 검사들입니다.3. 잠복기의 경우 위음성이 나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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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에 생긴 증상을 완화하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증상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항히스타민제, 스테로이드제 연고 및 경구약을 투약하는 것이 가장 간단하고 효과적인 방법이겠습니다. 이외에 환부를 시원하게 해주는 것도 증상을 완화시켜줄 수 있는 요인입니다. 근본적으로 증상을 유발하는 원인을 최대한 제거해주는 것이 좋긴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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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올려 얼굴 빨개지는행동, 문제 생기나요?
얼굴에 힘을 고의로 계속 줘서 혈압오르게 해서 얼굴을 빨갛게 만드는게 습관인데 이걸 계속하면 문제 생길 가능성은 별로 없습니다. 굳이 왜 그런 습관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동맥류가 생기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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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을때 심박수가 이게 정상수치가 맞는걸까요?
가벼운 운동에도 신체 상태에 따라서 한여름처럼 땀이 뻘뻘하고 심박수가 크게 오를 수 있습니다. 해당 내용만 보아서는 문제가 있는지 없는지 판단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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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째 질외사정을 하고있는데 임신이 안될수가 있나요?
질내사정이 아닌 질외사정을 하고 있다면 피임을 하고 있는 것이며 체질과 무관하게 확률적으로 임신이 되지 않을 가능성이 충분히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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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꿈치 안쪽이 이유없이 아플수있나요?
뜬금 없이 통증이 생기는 것은 흔한 현상이 아닙니다. 모르는 사이에 무언가 통증을 유발할만한 원인이 있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증상이 일시적으로 지나간다면 크게 신경 쓸만한 증상은 아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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