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혈구, 염증 수치가 높으면 어떤 질병을 의심해 볼 수 있을까요?
백혈구 및 염증 수치가 상승한 것만으로는 특정한 질병을 의심할 수 없습니다. 호중구 분율이 높아진 것으로 보아 세균 감염을 의심해볼 수 있겠지만 구체적으로 몸의 어떤 부위에 감염 및 염증이 생겼고 어떠한 질병인 것인지 해당 내용만으로는 판단 불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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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병원 예약하고검사받는게나을까요?
단순히 심한 타박상이라면 시간이 해결해주는 수밖에 없으며 대학병원에 간다고 하여서 뾰족한 수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진료를 받으셨던 병원의 진단이 못미더우시다면 대학병원에 가셔서 새롭게 정밀 검사를 받으시는 것은 상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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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진자 항생제 먹어도 되나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해서 항생제 복용이 따로 치료 효과가 있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세균 동시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서 항생제도 같이 복용하는 경우도 흔합니다. 계속 복용하셔도 문제될 것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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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되는 복통과 설사 원인과 해결은..?
유감스럽지만 배가 아프고 설사를 하는 비특이적인 증상만 놓고 문제의 원인이 무엇인지 알 수는 없습니다. 단순히 일시적인 위장관계 자극 증상일 수도 있지만 과민성 대장 증후군 같은 기능성 장 문제일 수도 있고 이외에 심한 위장관계 질환이 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소화기내과적으로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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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때 반듯하게 눕지 못하고 옆체위로만 잡니다.
잠을 잘 때 옆으로 누워서 자는 체위를 한다고 하여서 어디가 문제가 있다는 것을 의심할만한 소견이 아닙니다. 또한 그렇게 잠을 잔다고 하여서 특정한 문제나 질병이 발생할 것이라 보기도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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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흉터가 심하게 자국이남았는데 어떻게 지울수있을까요..?
화상으로 인하여 생긴 흉터는 현실적으로 지우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피부과 같은 곳에서 레이저 시술을 반복적으로 하면서 최대한 희미하게 만들어보도록 시도해볼 수 있지만 성공적일지는 예측하기 어려우며, 성형외과적으로 수술적인 방법을 취해볼 수도 있지만 이 또한 완전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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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장소에서 에티켓을 위해 생리현상을 참는데 건강에 안 좋나요?
아무래도 나오는대로 배출해주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긴 하지만 사람들이 많은 곳에서 생리현상을 참는다고 하여서 건강 상에 부정적인 영향이 생기고 질병이 발생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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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화혈색소 7.4 너무 높아요
당화혈색소는 최근 3개월 간의 혈당 조절이 얼마나 잘 되었는지를 반영하는 수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관리를 열심히 해주어서 혈당 관리가 잘 되었다면 충분히 다시 내려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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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기 전 공복을 최소 몇 시간 이상 유지 시켜 주는게 좋은가요?
수면을 취하기 전에는 최소 3시간 정도의 공복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소화기계에 부담을 줄여줄 수 있으며 바람직합니다. 보통 9시부터 취침하는 것을 권고하는데 그렇다면 식사는 늦어도 6시에 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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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전부터 앉았다 일어나면 너무 어지러워요?
질문자님께서 이야기 하시는 증상은 기립성 저혈압의 전형적인 증상입니다. 기립성 저혈압은 자세가 변화함에 따라서 (특히 앉거나 누워있다 일어날 때) 발생하는 혈압의 저하로 인해 발생하는 증상입니다. 대부분의 경우 혈압이 일시적으로 떨어지더라도 금방 회복하는 인체의 반응을 보이는데, 몸에 탈수가 있는 등 컨디션이 저조하거나 체질적인 원인에 의해서 종종 발생할 수 있습니다. 더운 곳에서 일하면서 땀을 많이 흘리시는 것이 원인일 수 있어 보입니다. 대부분은 건강 자체에는 큰 문제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부정맥, 서맥 등의 원인에 의해서 발생할 수도 있으므로 과거에 검사를 받아보신 적이 없으시다면 심장혈관내과에서 진료 및 검사를 한 번 받아보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또한 도움이 될만한 요소로 평소에 일어날 때 단계적으로 일어나는 습관을 기르시고, 충분한 수분 섭취, 식이 및 휴식을 통해 몸 컨디션을 최상으로 유지하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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