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째계속설사만해서병원갔는데 어떻게해야하나요
급성 위장염 증상이 있으실 가능성이 가장 높아 보이며, 장염은 단기간 내에 회복되기도 하지만 상태에 따라서 더 길게 지속될 수도 있습니다. 현재로서는 약물 치료를 통해서 최대한 치료해보는 것으로 충분해 보이지만, 혹시 모를 다를 이상 여부에 대해서 우려스럽다면 내시경 검사를 받아보는 것도 괜찮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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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가 자주 나는 이유가 궁금 합니다.
쥐가나는 증상이 자꾸 발생하고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것만으로는 안타깝지만 비특이적인 증상이며, 그러한 증상이 있다고 하여서 딱히 건강 상의 문제가 있거나 이상 소견이 있을 가능성이 높지는 않습니다. 우선은 충분한 휴식을 취하며 관리해보시길 권고드립니다. 그렇지만 쥐가 너무 심하게 자주 날 경우 몸의 전해질 불균형 등에 의한 것일 수도 있긴 합니다. 증상이 과하게 생기고 생활에 불편함이 유발될 정도라면 피 검사에서 전해질 이상 여부를 확인해보는 것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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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력을 좋게 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안타깝지만 성장기가 지나 고정된 시력은 현실적으로 좋아지게 할 수 있는 자연스런 방법은 없습니다. 관련하여서는 라식, 라섹과 같은 시력 교정 수술을 통해서 인위적으로 개선시키거나 안경, 렌즈 등의 도구를 사용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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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에 앉을때 다리를 꼬구 앉으면 허리에 무리가 많나요?
허리를 꼬고 앉는 자세는 척추 및 골반에 부담을 많이 주는 자세가 맞습니다. 현재 경험하고 계시는 허리 통증 및 허리가 좋지 않은 증상은 충분히 의자에 다리를 꼬고 앉는 자세와 연관이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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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무니가 암 통증이 시작되셨어요.. 얼마나 더 살아계실 수 있을까요?
위암이 뇌 전이까지 일어난 말기의 암이라면 기대 수명이 길지는 않습니다. 그렇지만 구체적으로 얼마나 더 살 수 있을지 어떨지를 예측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연령 등을 고려하였을 때에는 1년을 넘기기도 쉽지 않을 것으로 사료되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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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대 고정 테이프 인해 빨갛게 발진 났는데요.
드레싱 재료 등으로 인한 접촉성으로 피부염이 생기신 상태인 것 같습니다. 유발 물질 접촉을 최소화 하고 발진이 올라온 부위는 되도록이면 비누 등 자극적인 물질이 닿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특별한 조치가 없이도 스스로 회복될 가능성이 높긴 하지만 스테로이드 연고 등 발라주는 것이 회복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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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이 많이날때 수액이 탈수를 막을수 있나요?
수액을 맞게 되면 정맥내로 수분 및 전해질 등을 바로 주입을 해주기 때문에 그로 인하여 탈수를 막을 수 있는 것이 맞습니다. 수분을 직접 섭취해주는 것도 좋지만 수액을 맞는 것도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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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남아 중이염이 한달째 안나아요
중이염과 관련하여서는 항생제 및 약물 치료를 통해서 최대한 치료하여야 합니다. 한 달 동안 낫고 있지 않은 상태에서 특별한 비법이 있지 않으며 계속 이비인후과 및 소아과에 다니며 꾸준히 치료를 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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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사병의 증상으로는 어떤점이 있나요?
온열질환과 관련하여서는 일사병, 열사병 크게 두 가지를 알고 계시면 됩니다. 일사병과 열사병은 온열질환의 일종으로 두 가지 모두 높은 주변 환경의 온도로 인한 몸의 심부 체온 상승, 그리고 그로 인하여 두통, 현기증, 구역, 구토, 무기력감 등의 증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일사병의 경우에는 심부 체온이 40도 미만이며 중추신경계의 증상 없이 앞서 말한 증상들이 주가 되는 상태인 반면에 열사병은 심부 온도가 40도를 넘어가며 충추신경계 증상이 나타나 의식저하 및 혼수 등의 증상이 발생하게 됩니다. 즉, 일사병 보다 훨씬 심각한 상태가 열사병 상태입니다. 열사병이 발생하게 된다면 환자의 체온을 낮춰주고 순환을 보조해주는 여러가지 치료를 해주어야 하는데, 병원 전 단계에서 특별히 응급 처치를 하겠다고 시간을 소비하는 것보다 119에 신고하여 빨리 응급실에 가서 적절한 조치를 받는 것이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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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한지 1년이 지나고 산후보약 먹는거 효과가 있을까요?
출산을 한지 일년이나 더 경과된 시점에서 산후보약을 먹는 것이 효과가 있을지 미지수입니다. 그보다는 차라리 영양제를 먹는 것이 낫겠습니다만, 이 또한 필수적으로 필요해 보이지는 않겠습니다. 딱히 어떠한 영양제가 좋다 어떻다 추천드리기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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