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쪽 다리부어 오르면 병원진료과는 ?
신경과, 피부과, 통증의학과 다 연관성이 떨어지는 진료과입니다. 해당 증상인 신장 질환이나 심장 질환, 간 질환 같은 문제를 의심해보아야 하는 증상으로 내과로 가보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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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남성도 편도를 제거하나요?
성인 남성인지 여부는 중요치 않습니다. 체질적으로 편도가 커서 편도염에 자주 걸리고 생활에 지장을 받으며 힘들다면 편도절제술을 시도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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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염은 전염성 질환이 아닌가요?
장염을 유발하는 원인에 따라서 전염이 될 수도 있지만 전염성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단순 장염 진단을 받은 사람이 무조건 격리를 할 필요 없으며 학원이나 학교를 등교하여도 상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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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치료를 위해 피부과를 방문하면 되는걸까요?
탈모증에 대한 약물 처방을 위해서는 피부과에서 진료를 보시면 처방 받으실 수 있습니다. 현실적으로 탈모약 복용을 통한 증상 조절이 최선일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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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레이 사진을 봐 주실 수 있나요? 대학 병원에 가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해당 엑스레이 소견만으로는 알 수 있는 것이 많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 정밀하게 파악하기 위해 MRI 검사를 권유하였을 것입니다. 증상이 지속된다면 문제가 있는 것을 의심해보아야 하며 현재까지 정보로는 명확하게 알 수 없기 때문에 대학병원에 가서 정밀한 검사를 통해서 정확한 감별 진단을 받는 것이 가장 먼저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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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으로 암을 100% 조기 발견할 수 있나요?
의학에 있어 100%란 없으며 어디에나 예외는 존재합니다. 또, 특별히 암에 대한 선별검사를 받는 것이 아니라 단순 건강검진을 받는 것이라면 암을 조기에 발견할 확률이 그렇게 높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걱정되는 암에 대해서 주기적으로 선별 검사를 받아보아야 높은 확률로 조기에 발견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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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 암 치료 후 일년 육 개월이 지난 현시점인데 음식에 대한 질문입니다?
아무래도 전립선암과 같은 질환은 과도한 육류 섭취에 의해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어 주의하여야 합니다. 그렇지만 육회만 특별히 더 안 좋다 어떻다는 명확한 근거는 없습니다. 전립선암이 있더라도 육회를 먹을 수 있으며, 과도하게 섭취하는 것만 주의하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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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도한 운동은 많이 해롭나요..?
과도한 운동은 근골격계의 피로를 누적 시키며 부상의 위험을 증가시키고 관절 소모를 촉진하는 등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것이 맞습니다. 어느 정도 운동이 과도하다 정해진 것은 없지만 몸에 부담이 갈 정도로는 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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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사병의 초기 증상이 어떻게 되나요???
열사병이 발생할 경우 심부 온도가 40도를 넘어가며 충추신경계 증상이 나타나 의식저하 및 혼수 등의 증상이 발생하게 됩니다. 말씀하시는 증상은 열사병 증상이 아닙니다. 열탈진 정도를 의심해볼 수 있는 증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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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라식 이후 눈의 변화..?
유감스럽지만 해당 내용을 통해서 어떤 것이 문제인지 판단할 수 없습니다. 라식과 연관이 있는 증상인지 또한 애매한 비특이적인 증상입니다. 증상이 반복된다면 안과적으로 문제가 있는지 진료 및 정밀 검사를 받아보아야 파악이 가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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