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박수가 140에 한번씩 심장이 튀면서 욱신합니다 심전도 확신좀 부탁드립니다
스마트워치 같은 기기의 심전도 소견은 의학적인 판단을 내릴 정도로 정밀하지 않고 구체적이지 않습니다. 다만 올리신 사진을 통해서 보았을 때에는 심장이 규칙적으로 뛰고 있으며 이외에 특별히 부정맥을 의심할만한 소견이 보이지는 않습니다. 걱정되신다면 심장혈관내과적으로 진료를 보시고 24시간 홀터 검사 등의 제대로 된 정밀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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핏줄에서 올록볼록하게 튀어나오는 것은 괜찮은건가요?
피하지방이 적은 분들은 피부 겉에서 정맥 혈관이 툭 튀어나온 것처럼 자연스럽게 보일 수 있습니다. 해당 소견만 놓고 건강 상의 이상을 의심하기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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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먹는 음식에 따라 면력역이 약해 질수 있나요?
면역력은 유전적인 요인도 매우 중요하지만 식습관 및 생활 습관 등 환경적인 요인도 매우 중요합니다. 인스턴트와 같은 음식은 부정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에 영양소가 균형잡힌 건강한 식단을 섭취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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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항문쪽이 가러운대 피부질환 인가요?
항문에 가려움증을 일으키는 가장 흔하고 대표적인 원인은 기생충 감염에 의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항문 가려움증 증상이 발생한다면 알벤다졸 등의 구충제를 구매하여 복용해보시길 권유드립니다. 만약 그렇게 하였음에도 증상이 지속되신다면 항문 관련 질환에 대한 평가를 위해 항문외과를 방문하여 진료를 보시길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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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사병이란 어떤 병인가요? 증상도 궁금해요
일사병은 온열질환의 일종으로 주변 환경의 높은 온도로 인하여 몸의 심부 체온 상승, 그리고 그로 인한 두통, 현기증, 구역, 구토, 무기력감 등의 증상이 발생하게 되는 질환입니다. 일사병의 경우에는 심부 온도가 40도 미만이며 중추신경계의 증상 없이 앞서 말한 증상들이 주가 되는 상태입니다. 만약 중추신경계 증상까지 동반된다면 열사병입니다. 치료를 위해서는 더운 환경에서 환자를 대피시키고 선풍기 등을 활용하여서 체온을 낮춰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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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후 걷는데 심박수가 140으로 계속 유지됩니다 괜찮을까요?
걷는 것은 강도가 높지 않은 운동이긴 하지만 어찌되었든 육체적인 활동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상태에 따라서 심박수가 증가할 수 있으며 많이 높아지면 분당 140까지 상승할 수도 있긴 합니다. 그렇지만 통증 등 증상이 동반된다면 문제가 없는지 정밀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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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을 무조건 꼭 해야하는걸까요?
실제 포경 상태가 아니라면 반드시 포경수술을 받을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아무래도 포경 수술을 해주는 것이 위생 관리에 유리하며 그로 인한 귀두포피염의 발생 빈도를 줄여줄 수 있기 때문에 포피염이 반복하여 재발한다면 포경수술을 고려해보는 것이 하나의 방법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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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에 변이랑 가스가 차있다고 합니다.
위장관계는 항상 장 운동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음식물을 섭취하였다면 당연히 위장관계에 변이 차고 가스가 찰 수 있습니다. 매우 자연스런 현상으로 특별히 의미를 부여할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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혓바늘 생겼는데 혓바늘의 원인균이 있나요?
소위 혓바늘이라고 부르는 아프타성 구내염은 명확한 발병 원인이 밝혀진 바 없긴 하지만 감염에 의해서 발생하는 질환은 아닙니다. 세균도 바이러스도 곰팡이도 혓바늘의 원인이 아닙니다. 입가에 포진이 생기는 단순 포진은 단순헤르페스 바이러스에 의해서 생기는 것으로 전혀 다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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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맥 증상인가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부정맥이 있을 때에 두근거림 등 증상이 발생할 수 있지만, 해당 증상만 놓고 부정맥 여부를 감별할 수 없으며 부정맥이 있더라도 어떤 종류의 부정맥인지도 파악할 수 없습니다. CT 검사로는 부정맥 여부를 감별 할 수 없으므로 24시간 심전도 검사 등 정밀 검사를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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