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식 후 검사당일 물500ml먹고 2시간 후 피검사 시 크레아티닌 수치가 달라질 수 있나요?
검사 당일 수분을 500ml 정도 섭취한 것으로 크레아티닌 수치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금식하여 수분이 다소 줄어든 상태에서 수분을 보충해주었다면 그 자체로 인하여 크레아티닌 수치가 살짝 낮아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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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지는 어떻게 생기는 걸까요?
귀지는 귀의 외이도에 있는 모낭 및 분비선에 의해서 분비되고 만들어지는 물질입니다. 먼지가 들어가서 뭉치면서 만들어진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은데 그렇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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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숨이많이차오르는데 이유가뭘까요
폐의 단순 촬영을 통해서 얻을 수 있는 정보는 그리 많지 않습니다. 말씀하시는 증상을 통해 보았을 때 실제로 폐 기능이 저하되어 있거나 엑스레이에서 보이지 않는 질환이 있을 가능성을 고려해보아야 하겠습니다. 우선 호흡기내과적으로 진료 및 정밀 검사를 통해서 문제가 있는지 파악해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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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를 맞을때 엉덩이나 팔에 맞는 차이가 있나요?
주사를 엉덩이에 맞나 팔뚝에 맞나 솔직히 어차피 근육에 주사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효과에 있어서는 크게 차이가 없습니다. 하지만 엉덩이의 경우 엉덩이의 근육이 상대적으로 더 크고 혈관이 많이 분포되어 있는 곳이기 때문에 주사 약물을 투여하였을 때에 약물이 더 효과적으로 흡수되고 더 빠르게 효과가 나타납니다. 그러하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빠른 효과를 꼭 볼 필요는 없는 예방 접종은 간단하고 가볍게 팔에 맞고, 이외에 소염진통제나 진경제와 같이 빠르고 확실하게 효과를 기대해보아야 하는 약물들은 주로 엉덩이에 주사를 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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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아리 앞쪽 통증과 엉덩이쪽 통증이 있어요. 허리 디스크 때문일까요?
말씀하시는 종아리 앞쪽 통증 및 엉덩이쪽 통증은 충분히 허리의 디스크 질환에 의해서 발생할 수 있는 종류의 증상입니다. 그렇지만 증상만으로 정확한 감별이 가능하지는 않습니다. 디스크 관련하여서는 척추기립근 및 코어근육을 키워줄 수 있는 운동 및 스트레칭을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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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에서 뇌동맥류 니왔는데 큰병원에서 정밀검사해야할까요?
3mm 미만의 뇌동맥류는 파열되어 뇌출혈이 발생할 위험이 높지 않아 보통은 경과를 지켜보다가 더 커지게 되면 코일 색전술 등을 통해서 치료를 하게 됩니다. 그렇더라도 건강검진에서 우연히 발견이 된 상태라면 일단은 신경외과에서 진료를 받으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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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유가 폐로 들어가면 무조건 기침하긴하죠?
이물질이 기도로 넘어가게 되면 기침 반사가 발생하는 것은 매우 당연한 현상입니다. 아기가 분유를 먹을 때 그것이 기도로 넘어간다면 기침을 하게 되어있습니다. 급하게 먹더라도 그런 반사가 나타나지 않는다면 잘 먹고 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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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정 수면 시간은 개개인 차가 있는걸까요?
일반적으로 나이와 성별과 무관하게 적절한 수면 시간은 하루 평균 7-9시간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체질적으로 차이가 날 수 있는 것이 맞긴 하지만, 하루 4-5시간만 자도 개운하다고 하는 분들 중에는 만성적으로 수면 부족인 분들이 있을 수 있으며 그로 인한 육체적 스트레스로 건강에 좋지 않은 영향을 받고 계신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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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에서 걸린다는 급성 외이도염은 무엇인가요?
외이도염은 귀의 외이도 부위에 세균 감염 등으로 인해서 염증이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보통은 가려움증이 가장 흔히 발생하는 증상인데 심할 경우 통증과 이충만감, 그리고 청력 감소 등의 증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더 심해질 경우 안면신경 마비 및 다른 뇌신경의 마비까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대개는 외이도를 자주 관찰하고 외이도 부위의 청결을 유지해주며 이용액을 사용하고 증상을 조절해주는 것으로 스스로 충분히 회복이 됩니다만 심해진다면 항생제 등 약물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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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들어 콧물이 너무 많이 나요.
감기를 앓은 이후 남게된 일종의 후유증 증상일 가능성이 높아 보이며 관련하여서는 대증적인 치료를하며 관리를 하여 스스로 서서히 사라지길 기다리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그렇지만 호흡기계 이상이 있는지 여부를 파악하기 위해서 이비인후과적으로 한 번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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