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I하고MRA는어떻게다른가요?
MRA 검사의 A는 angiography, 즉, 혈관조영술의 약자입니다. MRA는 MRI 검사의 한 종류로 주로 혈관을 자세하게 보기 위하여 조영제도 사용하고 검사 또한 혈관 촬영에 집중하는 검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당연하게도 혈관과 연관된 질병 여부를 파악하기 위한 검사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30년된 수술자국도 제거할 수 있나요?
아주 오래된 수술 흉터이더라도 레이저 시술 등을 통해서 최대한 희미하게 만들어볼 수 있으며 운이 좋다면 사라지게 될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실제 치료를 시도해보기 전에는 어느 정도 효과적일지 예측하기는 어려우며, 흉터가 안타깝게도 크게 차도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관련하여서는 피부과, 성형외과 등 병원에서 더 자세한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고혈압의 건강 관리에 대하여 질문 드립니다
고혈압약은 일반적으로는 일단 복용을 시작하게 되면 평생 먹는 것이 원칙이긴 합니다. 하지만 그것을 간혹 약을 먹기 시작한 사실 자체로 인해서 끊을 수 없고 계속 먹어야 한다고 오해하시는 분들이 종종 있는데, 운동과 식단을 열심히 하여 체중 감량을 하고 체질을 변화 시켜 건강한 상태로 되돌린다면 점차적으로 약물을 감량하고 궁극적으로는 단약을 할 수도 있습니다. 물론 쉽게 달성할 수 있는 목표는 아닙니다. 보통 약물을 복용하면서 수치가 정상 범위 내에 꾸준히 유지되고 있는 상황이더라도 약물을 중단하면 원래대로 수치가 나빠지기 때문에 병원에 다니며 수치가 정상이라고 바로 단약을 하기에는 무리가 있긴 합니다. 고혈압 상태를 방치하였다가는 협심증, 심근경색, 뇌경색, 뇌출혈 등 각종 심장 및 혈관계 질환의 위험성이 증가하며 심할 경우 목숨에 치명적일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고혈압은 관리를 하여야 하며 약물을 복용하여야 안전합니다. 단약을 희망한다면 주치의 선생님과 추적 관찰을 하며 서서히 감량을 하면서 경과를 보면서 천천히 진행하여야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파상풍 주사 접종 후 나타나는 후유증들은 어떻게 관리해야 되나요?
파상풍 주사 뿐만 아니라 백신 접종 후 나타나는 부작용 증상들에 대해서는 시간이 경과하여 스스로 호전되기 까지 경과를 지켜보며 대증적인 치료를 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즉, 증상에 맞는 약물을 복용하여 증상을 완화시켜주는 것이 방법이며, 무리한 운동 등은 피하여야 하는 것이 맞습니다. 되도록 음주 및 흡연도 안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대장내시경이랑 위내시경을 동시에 할 수도 있나요?
동시에라는 것이 말 그대로 같은 시간에 한꺼번에 받는 것이라면 가능하지 않습니다만, 같은 날 위 내시경 먼저 하고 그 다음 이어서 대장 내시경 검사를 하는 것은 가능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오래된 발톱무좀을 치료하고 싶어요
당뇨가 고혈압이 있는 환자라고 하여서 무좀약을 복용하지 못하는 것은 아닙니다. 주치의 선생님과 상의하여서 적절한 처방을 받으시면 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장염으로 입원을 하는 경우가 흔히 있나요?
장염은 경증인 경우가 훨씬 많지만, 장염도 심해지면 고열이 발생하고 설사 등 증상이 많이 심해지면서 입원 치료가 필요하게 됩니다. 생각보다 종종 있는 일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콩팥 신장이 안좋디고 하시는디 어떤 증상이 있고 아떤 치료가 있나요? 투석 얘기도 나오는데.. 어떤 조치를 취해야하는지 궁금해요
신장기능이 저하된 만성 신장 질환이 있으신 것 같습니다. 신장이 점차적으로 망가지며 기능이 저하되면 복구가 되지 않기 때문에 기계를 이용한 투석을 통하여 신장 기능을 대체해주어야 합니다. 혈액투석, 복막투석 등이 존재하는데 삶의 질을 많이 떨어뜨리는 요인입니다. 만약 이식할 신장이 확보된다면 타인의 신장을 이식 받아 치료를 시도할 수 있습니다. 유감스럽지만 비용은 정책 상 상담이 제한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겨드랑이가 냄새도 많이 나고 땀도 많아요.
다한증 및 액취증이 있으신 것 같습니다. 관련하여서는 여러가지 치료적 접근이 존재하지만 현실적으로 완전히 치료하는 확실한 방법이 있지는 않습니다. 우선 피부과 등 병원에서 가능한 치료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얼마전 성대결절을 진단받았는데 이와 관련된 질문입니다.
성대의 결절은 지속적으로 목소리를 남용하고 무리한 발성을 하게 되면 발생하게 되는 질환입니다. 보통은 큰 소리를 많이 내는 인구에서 나타나는데 주로 6-7세의 남자 아이나 30대 초반의 여성, 가수, 선생님 등의 직업에서 호발합니다. 성대 결절은 쉽게 이야기 하자면 성대를 지나치게 사용하여서 성대에 굳은 살이 생긴 것과 비슷하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치료를 위해서는 음성 휴식, 음성 치료 등의 보존적인 치료를 먼저 시도하며 80% 정도에서 증상이 호전되는데, 핵심은 큰 소리를 내지 않고 목을 쉬어주는 것입니다. 치료 기간이 얼마나 걸릴지는 예측하기 어려우며, 상태에 따라서 원래 목소리로 돌아갈 수도 있습니다. 만약 이러한 비침습적인 방법으로 치료가 되지 않는다면 수술적 치료를 하여야 하는데, 수술적 치료는 60% 이상에서 증상이 악화될 수 있어 보존적인 치료료 최대한 치료하는 것이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