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간판탈출증은 엑스레이상으로도 알 수 있나요?
추간판탈출증은 추간판, 즉, 디스크를 확인해보아야 하는데 엑스레이 검사를 통해서는 디스크를 관찰할 수 없습니다. 그렇지만 엑스레이에서 척추뼈가 지나치게 좁아져 있거나 하는 등의 소견을 통해서 간접적으로 의심해볼 수는 있습니다. 엑스레이 상으로 문제 없다고 무조건 문제 없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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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스 냄새로 바로 폐 손상이 가나요 ㅠㅠ??
뿌리는 락스로 화장실 청소를 하였는데 그 냄새를 맞는 정도로 폐 손상이 발생할 가능성은 현실적으로 없습니다. 크게 걱정하실 필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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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생제 복용 후 부작용?인지 가슴답답 속불편감으로..
항생제를 복용하고 나서 검사를 받았다면 소변 검사에서 이상이 없다고 나올 가능성이 충분히 있습니다. 신우신염이 신장염이랑 같은 말인데, 충분히 신우신염일 가능성이 있는데 어차피 요로감염에 대한 항생제는 비슷하기 때문에 치료를 지속하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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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받으면 맹장있느 쪽이 아파요
증상관 관련하여서 병원에서 정밀 검사를 받고 이상이 없다는 소견을 들었다면 반복되는 증상 자체는 건강 상의 문제를 의심할 수는 없겠습니다. 증상이 있을 때마다 진통제, 진경제 등 약물을 통해서 대증적인 치료를 하는 것이 최선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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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터가 사라지는데 얼마나 걸리나요?
한 번 생긴 흉터는 현실적으로 완전히 제거하는 것은 매우 어렵습니다. 시간이 경과하면서 서서히 희미해지기도 하지만 대부분 흔적이 남아 있습니다. 피부과, 성형외과 등 병원에서 레이저 시술 같은 것으로 최대한 더 희미하게 만들고 운이 좋다면 완전히 사라지게 해볼 수 있지만 실제로 치료해보기 전에는 알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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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와 여자의 맹장의 위치는 다른가요?
남자는 맹장이 오른쪽에 있고 여자는 맹장이 왼쪽에 있다고 어디에 있는 어떤 사람들이 이야기 하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우리가 소위 맹장이라고 부르는 충수돌기는 장기가 좌우반전이 있는 분들이 아니라면 성별과 무관하게 우하복부 쪽에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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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포진 예방주사 맞아도 되나요?
1. 대상포진은 군집된 수포성 병변이 특징인데, 대상포진이 두 개 올라왔다는 것은 매우 애매한 표현이며 대상포진을 의심할 법한 소견으로 보이지 않습니다.2. 대상포진 예방접종은 만 50세 이상의 고령 인구에서 권고되는 주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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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네에 물리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지네에 물리면 독성 물질이 피부에 염증 반응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만, 그로 인해서 피부가 괴사한다거나 생명에 지장을 줄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적절하게 소독을 해주고 물린 부위를 관리해주는 것으로 충분합니다만, 우려스럽다면 병원에서 처방 받아 예방적으로 약물을 복용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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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타구니 가려움을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가려움증 증상 자체에 해대서는 항히스타민제, 스테로이드제 등의 약물을 먹거나 바르는 식으로 조절해볼 수 있겠습니다. 그렇지만 근본적인 해결책은 진료를 받아보셔야 가능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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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위행위가 생명에 지장이있을까요?
자위행위를 하는 것이 생명을 유지하는 것에 이렇다 할 지장을 줄 가능성은 극히 낮습니다. 자위 한 번으로 죽을 가능성은 현실적으로 없습니다. 자위행위가 몸에 안 좋다는 의학적인 근거 또한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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