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병원에서 거슴통증으로 여러가지 검사를 받았는데요
대학병원에는 진료를 보기 위해서 기다리는 인원이 수백 수천명이 넘기 때문에 일일이 검사 결과들을 다 모니터링해서 큰 문제가 있으면 개별 통보를 하기 쉽지 않습니다. 이상이 있더라도 미리 연락을 해주지 못할 가능성이 높으며 진료를 볼 때 결과 조회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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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음식을 먹고 나면 화장실을 자주 가게 되는데요...?
증상의 양상을 통해서 보았을 때에는 과민성 대장 증후군일 가능성이 있어 보이십니다. 그렇지만 다른 문제가 없다고 확실하게 배제하기는 어렵겠습니다. 내시경 외에도 복부 CT 등 정밀검사까지 받아보시어 큰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 감별해보시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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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근경색으로 스텐트를 넣었는데 몇년후에 협심증이 생길수있나요?
심근경색으로 인해서 막힌 부위에 스텐트를 넣고 확장을 해주었더라도 얼마든지 다른 부위의 관상동맥이 좁아지며 협심증이 유발될 수 있습니다. 그것을 최대한 예방하기 위해서 약을 복용하며 관리를 해주고 추적관찰 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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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에 물이 7년전에 찼다고 진찰 받았습니다.
무릎 관절 부위에 물이 어느 정도로 찼는지 여부에 따라서 빼야하는지 결정이 달라질 것입니다. 또한 감염 및 염증이 의심스럽다면 빼주어야 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 말씀하신 내용만 놓고 물을 빼야될지 어떨지 판단해드릴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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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성발톱이 발생하게되는 원인은 무엇인가요?
내성발톱은 발톱 부위에 발생하게 되는 물리적, 그리고 화학적인 자극과 충격과 같은 원인들에 의해서 발톱이 손상을 받게 되고 그 일부가 비정상적으로 자라나고 살 안쪽으로 파고들어 가게 되면서 그로 인해서 통증과 염증 같은 증상을 일으키는 질환입니다. 내성발톱과 관련하여서 발톱이 자라날 때마다 시기적절하게 깎아주면서 관리하는 방법이 있긴 하지만 안타깝게도 내성발톱은 그러한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쉽게 근본적으로 치료를 하기에는 솔직히 현실적으로 매우 어렵습니다. 내성발톱을 확실하게 치료하길 위해서는 정형외과에서 국소 마취를 하고 간단한 수술적 치료를 하여서 치료하여야 합니다. 그렇지만 그렇게 하였음에도 골치 아프게 재발이 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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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성을 기르기 위해 다리를 찢으려고 합니다.
이미 나이가 들어서 유연성이 떨어지고 굳은 몸을 억지로 과도하게 스트레칭을 할 경우 인대가 찢어지고 근육이 파열되는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다리를 찢도록 노력하시는 것은 상관 없지만, 그것을 과도하게 할 경우에는 오히려 심한 손상을 입을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하셔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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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 다친 후 몇년 후인데 비올때마다 통증이 옵니다.
비가 오거나 흐린 날씨에는 대기압이 변화하며 낮아지게 됩니다. 그로 인해서 몸의 조직은 다소 팽창하는 반응을 보이게 되는데, 그로 인하여 평상시 좋지 않았던 부위나 과거에 손상되었던 부위의 통증을 유발시키고 악화시킬 수 있는 요인입니다. MRI 같은 더 정밀한 검사를 해보는 것이 혹시 모를 다를 문제의 가능성을 배제하는 것에 도움이 될 수 있겠지만, 만약 위와 같은 경우라면 대증적인 치료를 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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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약 녹여 먹어도 문제없을까요...?
에스원엠프정은 알약 그대로 섭취해야 하는 약물로 씹거나 부셔서 먹으면 안 되며, 당연하게도 물에 녹여서 먹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효과가 떨어지는 정도가 아니라 거의 없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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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리코박터 균 보균자로 약 먹고 있는데 설사가 잦습니다.
헬리코박터균 치료를 위해서는 항생제 복용이 필수적이며, 치료 자체가 단기간 약물 복용 후 종료될 것이기 때문에 약물을 중단하기 보다는 지속하는 쪽이 더 합리적입니다. 다만 혹시 부작용이 없는 약물로 교체가 가능한지 처방 받으신 병원에서 재차 진료를 한 번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약물 교체가 어렵다면 지사제 같은 약물을 동시 복용해주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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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풍은 식이요법과 병원치료를 통해 완치가 가능한가요?
통풍은 안타깝지만 당뇨와 마찬가지로 완치라는 개념이 없는 질환으로, 발병하게 되면 꾸준히 약을 먹고 관리하면서 상태가 나빠지지 않도록 유지하고 통풍 발작을 예방해주어야 하는 질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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