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돌아가실만큼 위중하신데 산소호흡기를 때면 안되나요?
아무리 상태가 좋지 않더라도 산소호흡기를 제거하는 것은 현재 우리나라에서 법적으로 허용하고 있지 않습니다. 사전연명치료의향서 등 서류를 작성하였을 때 적극적인 치료 거부를 한 상태라면 상태가 좋지 않았을 때 애초에 기관삽관 자체를 하지 않을 수 있긴 하지만, 상태를 최대한 치료하기 위해서 일단 기관삽관을 하였다면 안락사 목적으로 제거하는 것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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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지를 집에서 파는게 안좋은건가요?
귀지는 귀 속 환경의 습도 등을 유지하고, 이물질을 예방하는 등의 보호 기능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귀지를 억지로 과하게 제거해주려고 한다면 그러한 기능의 문제가 생기며 외이도염 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되도록 겉에서 보았을 대 귀지가 심하게 보이지 않는 정도로만 관리하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그렇지만 옆에서 보았을 때 충격적일 정도로 귀지가 많이 보인다면 제거를 해주는 것이 정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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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 난 커다란 여드름은 짜야 할까요?
안에 확실하게 고름이 찼다고 느껴질 정도의 여드름이라면 짜주고 압출을 해준 뒤 무균적으로 잘 관리를 해주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혼자서 하기 어려우시다면 피부과 등 병원에서 제대로 시술을 받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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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코로나로 두드러기 날 수 있나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하여 피부 발진 및 가려움증 등 증상이 흔히 동반되지는 않지만 가능성이 전혀 없지는 않습니다. 코로나에 의한 증상임이 의심스럽다면 코로나 검사를 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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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피지나 쥐젖 어떻게 치료하나요?
1. 피부의 쥐젖은 양성 종물이기 때문에 꼭 치료가 필요하지는 않지만 보기 싫어서 없애려면 피부과 등 병원에서 레이저 시술을 통해서 제거하는 것을 권고드립니다.2. 피지는 피지선에서 지속적으로 분비하는 물질로 짜 주어도 다시 생기는 것을 막을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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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이 동물을 통해 전이될 확률은 적나요?
감염성 질환에는 인수공통감염 질환들이 존재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또한 인수공통감염 질환에 해당하였으며 동물에서 사람으로의 전파도 가능합니다. 과거에 유행했던 메르스 또한 낙타와 같은 동물에게서 전염이 가능했었습니다. 어떠한 종류의 질병이냐에 따라서 동물을 통해서 전염될 확률이 전혀 없을 수도 있으며 상당히 높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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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워서 일어날때 일어나질못해요 앉아있어도 옆으로 쓰러지는 현상 알려주세요?
유감스럽지만 말씀하시는 누운 상태에서 일어나질 못하고, 앉아있을 때 옆으로 쓰러지는 증상만 놓고 무엇이 문제인지 파악할 수 없습니다. 신경 쪽의 문제 및 질환을 시사하는 증상인 만큼 관련하여서는 신경과적으로 진료 및 정밀 검사를 통해서 문제가 있는지, 있다면 어떠한 문제인지 구체적인 상태 평가를 받아보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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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통증 관련 및 늑간신경통을 진료하는과 문의.
협심증 및 심근경색과 같은 심장 질환이라면 심장내과에서 진료를 보는 것이 맞습니다. 그렇지만 그러한 문제가 아니라 늑간신경통 같은 갈비뼈 및 주변 부위의 문제라면 흉부외과쪽으로 가는 것이 가장 적절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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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의 경우 충농증 수술이 위험한가요?
비단 축농증 수술만 특별하게 위험한 것은 아니며, 87세의 고령이라는 나이 자체가 전신 마취를 할 때에 위험 부담이 따릅니다. 축농증 수술이 노인에게 위험한 수술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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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좌는 어떤치료하는게 좋을까요?
염좌에 대해서는 현실적으로 시간이 경과하여서 스스로 회복되길 기다리는 것이 근본적인 치료입니다. 회복을 촉진해주기 위하여 물리치료나 약물 치료를 시도해볼 수 있으며, 마사지, 찜질 같은 방법이 도움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냥 약만 먹고 쉬어주는 것으로 충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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