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변에 거품이 많이 나면 어디가 안좋은 건가요?
거품뇨만으로는 정확하게 알 수 없습니다. 만약 거품뇨가 있으시다면 단순히 물리적으로 생긴 것일 수도 있지만 당뇨 또는 단백뇨를 의심해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당뇨는 체내의 인슐린 저항성이 증가하여 혈당 조절이 제대로 되지 않는 질환으로 심할 경우 정상적으로 소변으로 빠져나가지 말아야 할 포도당이 소변으로 빠져나가게 되며 그로 인해서 거품뇨가 생기는 것입니다. 단백뇨가 있다면 신장 질환에 의해서 신장 세포가 손상을 받고 그로 인해서 소변에서 정상적으로 검출이 되지 않아야 할 단백질이 나오는 것임을 의심해 보아야 합니다. 일시적인 증상일 수도 있지만 신장 관련 질병을 나타내는 증상일 수도 있는 것인 만큼 관련하여 정밀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렇지만 소변에 거품이 끼는 소견만으로 실제로 질병이 있는지 여부를 판단할 수는 없기 때문에 관련하여서는 정확한 감별 진단을 위해서 소변검사를 확인해보아야 합니다. 신장내과 진료를 받아보시길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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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뇌파검사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뇌에서는 각종 전기적인 신호가 오가게 되며, 이를 기록하는 것이 뇌파검사입니다. 경련성 질환 등 뇌파의 이상이 의심스런 문제가 있을 경우에 뇌파검사를 진행하게 됩니다. 뇌파검사 전후로 특별히 주의할 것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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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된 먹토 때문에 얼굴형이 바뀌게 되면 보톡스 맞으면 돌아오나요?
보톡스는 근육을 일시적으로 마비시켜서 수축을 하지 못하게 하는 효과가 있는 주사입니다. 얼굴 보톡스를 맞는다고 변형된 얼굴형이 돌아올 가능성은 썩 높아 보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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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속이 계속 간지러운데 왜 그럴까요?
코 속이 간지럽다는 정보만으로 왜 그런 것인지 무엇이 문제인지 파악할 수는 없습니다. 염증이 생겼거나 알러지 반응 같은 문제가 있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증상이 지속된다면 이비인후과적으로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시어 상태 평가를 해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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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부초음파 검사에서 확인 할 수 있는 곳은?
1. 복부 초음파를 통해서는 말씀하신 췌장, 신장, 간 외에도 복부 내에 있는 구조물이라면 어느 정도 다 확인이 가능합니다.2. 암이 있을 경우 초음파 검사를 통해서 발견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아무래도 초음파의 한계 상 놓치는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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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킹소다 녹힌물로 세수하다가 눈에들어갔어요 어떻게 하나요?
각막의 손상이 발생한 것은 아닌지 관련하여서는 검진을 한 번 받아보시는 것이 안전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혼자서 고민하지 마시고 안과적으로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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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검사를 하면 신장검사 수치는 정상인데요
소위 말하는 신장 수치는 채혈 당시의 신장 기능 및 상태를 반영하는 수치일 뿐입니다. 신장의 질병이 발생하였지만 극초기이기 때문에 신장 기능에 별다른 영향을 받지 않은 상태에서는 신장에 문제가 있어도 수치는 정상적으로 나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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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입냄새가 나던데 입냄새 나는거는 어느 병원에 가야되나요?
입냄새를 유발할 수 있는 원인은 한 가지가 아니며 편도에 생기는 결석 같은 질환부터 시작하여 만성적인 위염까지 그 원인이 굉장히 다양하게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입냄새가 심하다는 내용만으로 그 원인이 무엇인지 알 수 없으며 구체적인 해결 방법을 찾을 수 없습니다. 우선 입냄새를 유발하는 원인을 먼저 찾은 뒤에 그것을 교정하시는 것이 필요할 것인데 가장 먼저 고려해보아야 하는 것이 편도 결석이며 이비인후과 진료부터 시작하는 것은 적절합니다. 편도 결석이 없다면 소화기쪽의 문제가 없는지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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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연명 의료의향서를 등록하려는데
사전연명의료의향서는 온라인으로 접수 및 등록을 하는 것이 불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등록된 기관에 방문하시어 서류 접수를 하여야 합니다. 사전연명의료의향서는 가망이 없는 상태가 되었을 때에 연명의료를 하지 않겠다고 미리 의사를 표현해놓는 서류가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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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 충수염 관련 질문드립니다.
응급실에서 시행하는 혈액 검사를 통해서 장염과 충수염을 구분할 수 없습니다. 혈액 검사에서는 백혈구나 CRP 등 수치는 참고 사항일 뿐이며, 의심은 신체검진을 통해서 하며 확진을 위해서는 초음파나 CT 검사 등 영상 검사를 확인해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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