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HD도 유전에 의한 건가요?
ADHD는 엄밀히 따지면 유전이 되는 유전 질환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가족력이 있을 경우 ADHD의 발병에 더 취약한 것은 맞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의 아빠가 ADHD가 있었다면 아이 또한 발병 가능성이 더 높아집니다.
평가
응원하기
골레스테롤이 높은데 어떤음식 생활습관이 좋을까요
고혈압 및 고콜레스테롤혈증과 관련하여서는 지방과 탄수화물의 섭취를 최소화 하는 식단을 구성하는 것이 매우 좋습니다. 또한 되도록이면 당분의 섭취도 잘 제한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술과 담배는 당연히 백해무익하므로 끊으면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딸아이가 갑자기 열이나서 소아과 진료를 받았는데 목도 안붓고 코도 괜찮다는데 왜 그럴까요?
소아에서는 갑작스럽게 이유 없이 일과성으로 발열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목도 안 붓고 코도 괜찮다면 일단은 해열제를 복용하며 경과를 지켜보는 것도 괜찮은 방법입니다. 만약 발열 증상이 2-3일이 넘도록 지속된다면 요로감염 등 다른 발열 원인에 대하여 검사를 받고 항생제 등 치료를 진행하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최근 없던 알러지가 생긴거 같은데요
알러지는 항원에 몸이 노출되었을 때에 감작이 발생하면 언제든 새롭게 생길 수 있습니다. 알러지 관련하여서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으나 결국에는 유발 요인을 회피하고 증상 발생 시 조절하는 것이 치료적 접근 방법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코로나는 전파력이 세고 독감이 더강한 바이러스라고하던데 독감은 격리 안해도 되나요?
독감이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보다 더 강한 바이러스라고 보기에는 다소 애매하지만 독감 또한 감염이 되었을 때에는 격리를 하는 것이 권고됩니다. 다만 의무 사항이지는 않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전립선 수술을 하면 계속 기저귀를 착용해야한다는 말이 맞나요?
전립선 수술을 하게 되면 소변이 계속 새어 나와서 성인용 기저귀를 계속 착용 해야 한다는 것은 근거가 없는 주장입니다. 수술이 잘못되어서 문제가 생길 경우에 그럴 수도 있겠지만 대부분의 경우에서는 그러한 문제가 생기지는 않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어제 췌장염과 췌장에 3cm정도 혹이 있는걸로 보인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이와 관련된 질문입니다.
정황 상 보았을 때에 3cm 정도로 큰 혹이 있으면 진짜로 의심이 가서 췌장암 의심이라고 기술을 하고 바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조치를 해주는 것일 것입니다. 실제로 더 확실한 검사를 받기 전에는 췌장암의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어 보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명치가 자주 한번씩 아픈데 병원가서 정밀진단을 받아봐야할까요?
증상의 양상은 역류석 식도염이나 위염 같은 문제에 의한 것일 가능성이 높아 보이긴 하나 심장 관련 또는 폐 관련 질병의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확한 상태 평가와 감별 진단을 위해서 병원에서 진료 및 정밀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비염수술을 하게되면 완전히 나을수있나요?
비염 수술을 하게 되면 비염으로 인한 증상에 많은 호전을 보이고 치료가 되는 경우도 많지만, 반대로 별다른 효과를 보지 못하거나 재발을 하는 경우들도 존재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실제 수술을 해보기 전에는 확실하게 완전히 나을지 어떨지 예측할 수 없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원숭이 두창을 걸리게 되면 나타나는현상이 먼가요?
엠폭스라고 불리는 원숭이 두창은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바이러스성 감염 질환입니다. 원숭이 두창의 사람으로의 전파는 설치류가 중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사람간의 전파는 병변과 체액, 비말 및 오염된 물질과의 직접적인 첩촉을 통해서 전파가 됩니다. 원숭이 두창은 피부와 점막 부위에 접촉으로도 전파가 되며 호흡기 비말 접촉으로도 가능합니다. 증상은 발열, 두통, 근육통, 요통, 오한, 허약감을 시작으로 하여서 1-3일 뒤 얼굴을 시작으로 하여 전신의 발진이 나타나게 됩니다. 발진은 이후에 수포 및 농포로 진행되게 되며 심한 가려움증을 유발합니다. 보통 6-13일 정도의 기간동안 잠복기를 가지며 증상이 나타나면 2-4주 정도 지속된다고 합니다. 진단에는 ELISA, 항원검사, PCR, 바이러스의 직접적인 배양 등 여러가지 방법이 있으며 따로 전용 치료제가 없지만 여러가지 항바이러스제가 치료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치명률은 약 3-6% 정도로 상당히 높다고 하지만 심각하게 유행할 만한 질병은 아닙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