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내시경해서 용종을 떼어내는 데 수술 후 회복기간
보통 자궁내시경을 통해서 자궁 용종을 떼어낸 이후에는 일상 생활에 복귀하기 까지 1주일 이내의 기간이면 회복이 됩니다. 완전한 회복에는 약 2주 정도 걸립니다. 주말에 용종을 떼고 별다른 문제가 없다면 그 다음주에 바로 출근이 가능할 정도로 회복될 가능성이 충분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팔꿈치 뒷부분이 아픕니다.사람들은 엘보가 아픈것이라하는데 치료방법이 궁금합니다.
테니스 엘보우, 골퍼 엘보우 등과 같은 팔꿈치의 엘보우 질환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통증은 만성적인 충격이 누적되면서 발생하고 서서히 진행하게 됩니다. 그러한 상황에서 팔꿈치를 지속적으로 사용하여 원인이 되는 충격을 계속하여 가하게 될 경우에는 호전이 되기 어려우며 증상이 갈수록 심해지고 서서히 회복할 수 없는 비가역적인 손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엘보우 질환과 관련하여서는 운동을 최대한 하지 않고 아픈 팔꿈치를 쉬어주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통증이 극심할 때에는 진통제로 조절하여야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발바닥이 찢어질듯이 아픈데 어찌해야 할까요?
발바닥이 찢어질듯이 아픈 원인이 명확하지 않기 때문에 관련하여서 구체적인 치료 방법 또한 명확하지 않습니다. 통증 자체에 대해서는 진통제 복용을 통해서 조절할 수 있습니다. 이외에 발바닥 부위 사용을 최소화하고 꾸준히 마사지를 해주고 온찜질을 해주는 것이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병원에서 어느 정도로 정밀하게 검사를 받아보셨는지 모르겠지만 증상이 지속된다면 MRI 등의 정밀 검사를 받아보는 것도 좋은 생각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무릅한쪽이 힘주면 다그닥 다그닥 소리가 납니다.
질문자님께서 이야기 하시는 무릎 부위의 다그닥 다그닥 하는 소리가 나는 증상은 관절 부위가 맞닿으면서 발생하는 마찰음입니다. 통증이나 기타 특이 증상이 없다면 솔직히 크게 신경 쓸 것은 없습니다. 그렇지만 장기간 반복된다면 관절염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조심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무릎 사용을 주의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고지혈과 콜레스테롤 다른거며 고지혈은 운동으로 고칠수 없나요?
고지혈증은 콜레스테롤을 포함하여 지방 수치들이 높을 때에 진단이 되는 질환입니다. 즉, 고지혈증을 질병이며 콜레스테롤은 혈액에서 확인하는 일종의 수치입니다. 콜레스테롤 수치는 식이 및 운동 등을 통해서 개선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한 번 진단이 된 고지혈증에는 완치라는 개념이 없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농구하다 손가락이 다쳤는데 멍이 들었습니다
멍이 들었다는 소견만 가지고 인대 부위 손상이나 골절 여부를 감별할 수는 없습니다만, 충분히 인대 부위 손상이나 골절에 의해서 발생할 수 있는 증상이 맞습니다. 즉, 인대 문제나 골절일 수도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이의 요로감염은 한번 걸리면 계속해서 병원에 추적관찰을 하는게 맞나요?
아무래도 남아에서는 요로 감염이 흔치 않은데 아이가 요로감염에 걸린 기왕력이 있다면 신장을 포함하여 요로기계에 문제가 있지는 않은지 꾸준히 추적관찰 해주는 것이 안전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병원에서 주기적으로 추적관찰을 권유하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수술을 하고나와서 실밥이 아물기전에 실밥이 터지면 다시수술해야하나요?
충수돌기염 수술을 받은 뒤 수술을 위해 절개한 부위의 실밥이 터졌다고 하여서 다시 수술방까지 가서 수술을 받을 필요까지는 없습니다. 다만 환부가 잘 아물도록 하기 위해서는 다시 봉합을 해주긴 하여야 하므로 병원에 재방문하여서 새롭게 수술 부위를 꿰매면 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고혈압의 증상은 뭐가 있나요?
일반적으로 고혈압이나 당뇨의 경우에는 초기에 별다른 증상이 없는 것이 특징적입니다. 혈압이 지나치게 높거나 혈당이 지나치게 높을 경우에는 두통부터 시작하여 기력저하 등 여러가지 증상들이 나타날 수 있는데, 질문자님의 증상을 통해서 고혈압이나 당뇨를 강력하게 의심하기는 어렵습니다. 걱정되신다면 내과적으로 진료 및 정밀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새끼발가락과 넷째발가락사이 티눈
티눈은 반복적인 물리적 자극과 같은 문제에 의해서 발생하는데 아무래도 질문자님의 경우 구두 착용이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재발 방지를 위해서는 구두 착용과 같은 유발 요인을 최소화하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티눈 자체에 대해서는 티눈 밴드를 사용해볼 수 있으며 레이저나 냉동치료를 통해서 제거를 할 수도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