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부 CT 받았는데 질문드릴게요
간경화의 의심 상태이지 아직 확진이 된 것은 아니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만 1번의 간 문맥의 이상 소견이나 비장비대와 같은 간접적인 소견들을 통해서 충분히 간경화의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정밀 검사가 필요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실제로 판독 끝부분에 보면 간에 대한 CT 검사를 해볼 것을 추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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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에서 뚜둑 소리가나요 괜찮을까요?
타박상에 의한 증상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당분간은 최대한 무릎 사용을 줄이시고 관리를 하여서 스스로 좋아질 때까지 열심히 관리하시길 권고드립니다. 시간이 경과하면서 증상이 서서히 소실될 것입니다. 그렇지만 만약 차도가 전혀 없거나 점차 증상이 심해지는 양상이라면 혹시 모를 무릎 연골이나 인대 등 손상 가능성에 대하여 정형외과적으로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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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시간 걸으면 발가락 쪽에 통증이생깁니다
과도한 발가락의 사용은 당연히 발가락 부위에 통증을 유발시킬 수 있습니다. 만보 정도 걷는 것은 생각보다 많은 양의 운동을 하는 것인데 무리하면 자연스럽게 생길 수 있는 증상으로 보이긴 합니다. 솔직히 대학병원에 가보셔도 크게 차이가 없을 것 같긴 합니다만 혹시 모르므로 가보시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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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드름이 처음날때 왜 크게 부풀어오르게 되나요?
여드름도 일종의 염증입니다. 염증은 그 특징으로 붓기, 발적, 통증, 열감 등의 증상이 있는데 여드름의 경우에 처음에 생겨날 때에 그런 전형적인 염증 반응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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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염이 심하몈 눈이 가려울수도 있나요???
충분히 영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비염이 심하다면 코 뿐만 아니라 주변에 있는 눈 쪽으로도 염증이 퍼지면서 그로 인해서 눈도 간지러운 증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러한 증상이 있다는 것만으로 비염 때문이라고 단언할 수는 없으며 알러지성 결막염 같은 다른 문제가 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관련하여서는 혹시 모르므로 안과적으로 확실하게 확인해보시는 쪽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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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같은 부정적인 감정들이 쌓이면 암으로도 발전할 수 있나요?
영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화 같은 부정적인 감정들이 쌓이면 몸은 스트레스 상태가 되며, 스트레스를 받으면 우리의 몸은 스트레스 호르몬을 분비하고 각종 질병의 발병에 부정적인 영향을 받게 됩니다. 암이 발생하였을 때에 스트레스가 직접적인 원인이다 아니다를 판단하기는 현실적으로 불간으하지만 암의 발병에 기여할 수 있는 것은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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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 단백뇨 의심으로나왔는데
일반적으로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이나 음료를 섭취한다고 하여서 소변에 단백뇨가 나오지 않습니다. 단백질은 소변이 만들어질 때에 정상적으로는 다 걸러져서 체내에 계속 유지되기 때문입니다. 두유를 섭취하셨던 것 때문에 단백뇨 의심이 나오는 것은 현실적으로 맞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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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의 기준은 어떻게 되고, 나이대별로 비만의 기준이 다른것인가요?
비만은 기준을 어떻게 잡느냐에 따라서 진단 기준이 달라지겠지만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체질량지수를 놓고 판단하거나 허리 둘레를 놓고 비만 여부를 평가합니다. 이에 대해서는 나이대별로 차이를 두지는 않습니다. 전자의 경우에는 키와 몸무게를 기준으로, 후자는 허리 둘레를 고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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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 밑에 흰색 점 같은 염증 원인과 치료방법
글만 보아서는 정확하게 말씀드리기는 얼벼지만 흔히 혓바늘이라고 부르는 문제가 생기신 것 같습니다. 의학용어로는 아프타 구내염이라 부르는데, 아프타 구내염은 특별히 몸에 이상이 있는 것은 아니며 몸의 컨디션 및 면역력이 저하될 경우 자연스럽게 발생할 수 있는 증상입니다. 따로 약물 복용을 하거나 특별한 치료가 필요한 것은 아니며 컨디션을 잘 관리하면서 회복하면 자연스럽게 좋아지겠습니다. 스테로이드 사용이 회복을 촉진할 수 있지만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니며 스테로이드 약물은 남용할 경우 부작용의 위험이 커서 추천드리는 방법은 아닙니다. 알보칠 같은 약물도 사용해 볼 수 있으나 질병의 경과를 크게 바꾸지는 못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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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약도 계속 먹으면 내성이 생기는것인가요?
모든 종류의 약물은 내성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긴 하지만 보통 당뇨약이 문제가 될 정도로 내성이 생기는 경우는 드뭅니다. 만약 내성이 생긴다면 다른 종류, 다른 계열의 당뇨약을 통해서 혈당을 조절하여야 하겠습니다. 다만 보통은 약물 내성이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니며 당뇨병 자체가 악화되는 것이 문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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