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 피와 점액이 섞여있는 대변을 보는데요
말씀하신 것처럼 치질로 인해서 발생할 수 있는 증상이긴 하지만 무조건 치질이라고 단언할 수는 없는 증상이 맞으므로 대장내시경 검사를 한 번씩은 받아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아직 검사를 받지도 않았고 결과가 나오지도 않았는데 벌써부터 너무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검사 결과 이상이 없을 가능성이 더 높은데, 이상이 나오면 그 때부터 걱정하고 열심히 치료를 받고 하시면 됩니다. 아직 확인되지 않은 문제에 대해서 걱정하느라 미리 에너지 소모를 하시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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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부터 건선이 생겨서 괴로워요
피부 건선에 대해서는 먹거나 바르는 약물 치료, 광선 치료 및 기타 복합 치료 등의 치료법이 있습니다. 건선의 상태 및 정도에 따라서 치료 방향을 다르게 설정하기 때문에 스스로 치료를 하기는 현실적으로 어려우며 그렇게 하시려고 하기 보다는 피부과에서 진료, 검진 및 처방을 받으시길 권고드립니다. 일반적으로 가벼운 건선은 바르는 약으로 치료를 하며, 증등도 이상의 경우에는 경구약이나 광치료를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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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검사 항목중에 고지혈을 나타내는 항목이 어떤것인가요??
혈액 검사에서 고지혈증과 관련하여서 확인하는 수치는 콜레스테롤 및 중성지방 수치입니다. 구체적으로 나열하자면 Total cholesterol, LDL cholesterol, HDL cholesterol, TG 등의 수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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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검사와 소변검사를 했는데 E2 수치가 높다고 하는데 이게 어떤 의미인가요??
일반적으로 E2라면 estradiol을 나타내는 약어이며 이는 여성호르몬 수치입니다. 남성에서도 어느 정도 여성호르몬이 존재하는데 만약 그 수치가 높다면 지나치게 많은 지방에 의해서 발생하거나 중금속 및 기타 물질에 노출이 되어서 발생할 수도 있는 현상입니다. 이외에도 가능한 문제들이 여럿 있기 때문에 관련하여서는 병원에서 정밀하게 검사 받아보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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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CT 조영제 투여안하는날 인슐린 주사 맞아도되나요?
조영제를 투여하지 않는다면 단순히 CT 검사로 인한 방사선 노출만 발생하게 됩니다. 인슐린을 주사하는 것은 그 어떠한 연관성도 없으며 영향도 없습니다. 아침 식사를 하신 뒤에 식전에 맞는 인슐린 주사를 맞고 가셔도 무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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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가 아파서 정형외과에 가서 엑스레이 찍었습니다.
거북목이나 어깨의 높이 차이, 허리 및 골반이 틀어져 있는 증상 모두 단기간 내에 발생한 것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진행된 문제이며, 그렇기 때문에 단기간에 회복될 수 없습니다. 건강한 자세를 유지하여 장시간에 걸쳐서 다시 교정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즉, 솔직히 말하자면 현실적으로 치료가 매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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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추가 안좋으면 두통이 생길 수도 있나요?
경추 부위의 문제가 있다면 주된 증상은 목 부위의 통증이 되겠지만 이외에도 상지의 방사통 증상이나 두통 등의 증상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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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넘어지는 일이 많아서 무릎에 멍이 많이 들었습니다
타박상 등에 의해서 멍이 생기는 것은 손상을 받은 부위의 모세혈관이 손상되며 혈관 밖으로 피가 누출되면서 발생하게 되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멀쩡해 보일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며 피가 서서히 혈관 밖으로 고여 피하층에 자리 잡게 된다면 뒤늦게 피멍 증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손상되는 혈관의 크기 및 출혈이 나타나는 정도에 따라서 멍의 정도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서서히 다시 흡수가 되어 사라지게 되므로 너무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멍의 위치, 크기 등의 요소에 따라서 사라지는데까지 소요되는 시간은 천차만별입니다. 혹시라도 멍의 크기가 지속적으로 커지면서 압박 증상이 나타난다면 구획증후군을 염려하여야 하므로 병원 진료가 필요하겠습니다. 멍이 자주 드는 것을 통해서 중년이 되어서 영향이 유의하게 발생하거나 무릎에 도움이 되는 자세나 행동이 따로 있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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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생제 먹고 변색깔이 변할수도 있나요?
특정 항생제들은 복용할 경우 대변의 색깔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항생제에 포함되어 있는 성분에 따라 발생 가능하기도 한 현상이 맞습니다. 질문자님께서 복용하신 항생제에도 그러한 성분이 있을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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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리부분 새치가 점점더 많아져요
새치 혹은 흰머리는 신체가 노화되는 과정에서 모낭 부위에 존재하는 색소 세포가 죽게 되면서 발생하는 자연스런 노화 현상으로 그것이 발생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딱히 예방할 수 없습니다. 그렇지만 신체의 노화에 의한 증상인 만큼 평상 시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지하고 두피 관리를 열심히 해주면서 관리를 해줄 경우 최대한 새치 및 흰머리의 발생을 늦춰볼 수도 있겠습니다. 안타깝게도 어떻게 하면 흰머리를 확실하게 예방할 수 있다 하는 것과 같은 방법 및 비법이 따로 존재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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