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면 혀에 백태가 심하게 생기는것같습니다
백태는 혀유두의 붓기에 의해서 발생하며, 그러한 증상을 일으킬 수 있는 원인으로는 나쁜 구강 위생, 건조한 입, 탈수, 담배, 과도한 음주, 입으로 숨을 쉬는 행위, 연식으로만 식이를 해결하는 행위 등에 여러가지 원인에 의해서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정상적으로도 어느 정도의 백태는 있을 수 있으므로 최대한 관리를 잘 하시면 너무 걱정하지는 않으셔도 됩니다. 건강 상의 문제가 있다고 보기에는 불충분한 증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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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골프(스크린)을 하긴하는데 크게 외상은 없습니다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시는 어깨 통증 증상만으로는 아쉽지만 비특이적인 증상이기 때문에 증상만으로 구체적인 감별진단이 가능하지 않습니다. 석회성 건염에 의한 증상일 수도 있지만 이외에도 오십견, 회전근개 질환, 어깨 충돌 증후군 등 어깨의 질병들을 의심해볼 수 있는 증상들입니다. 관련하여서는 먼저 정확한 상태 평가 및 진단이 선행되어야 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정형외과에 방문하시어 진료 및 필요한 검사를 받고 결과에 따른 치료를 받으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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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계획 중 피부과 약 사용이 걱정이 됩니다.
배우자 분이 아니라 질문자님께서 모낭염으로 인해서 스테로이드 주사 등을 투약 받는 것은 문제가 없습니다. 임신에 영향을 줄 가능성은 극히 희박하기 때문에 크게 상관 없을 것으로 사료되나 찝찝하고 걱정되시면 치료를 중단하시고 임신이 확인 된 이후에 하시는 수밖에 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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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 여성은 회를 먹지 말라 그러는데 왜그런것인가요?
날 음식은 자칫 잘못하면 균에 오염되어 있을 수 있으며 그로 인해서 급성 위장염과 같은 감염성 질환이 발생할 우려가 있습니다. 특이 사항이 없는 상태에서도 물론 좋지 않지만 임산부에서는 감염성 질환이 임산부는 물론 태아에게도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그러한 위험을 최대한 줄이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임산부 여성을 회를 먹지 말라고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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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질을 내버려두면 없어지나요?
대변을 보고 나면 가끔씩 항문 주변이 부어오르고 아팠다가 또 어느 정도 시간이 흐르면 괜챻아지기를 반복하는 것을 통해서 치질 여부를 감별 진단할 수 없습니다. 가능성은 있지만 확실하게 의심할 정도의 증상이 아닙니다. 증상이 반복되고 차도가 없는 상황이라면 항문외과적으로 진료 및 정밀 검사를 통해서 감별 진단을 받아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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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이 며칠전부터 저릿합니다 왜 그럴까요?
갑자기 팔에 힘이 빠진다는 증상만으로 구체적으로 왜 그런 것인지 알 수 있지 않습니다. 신경학적인 증상인 만큼 심각할 경우 뇌경색과 같은 질환을 의심해보아야 하겠으므로 혼자 고민하시지 말고 신경과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시어 정확한 상태 평가를 받고 적절한 치료를 진행하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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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갑자기 한쪽눈이 맞은것처럼 욱신거리더니 점점 부어올라요. 왜그런거죠?
안구 주변으로 염증이 발생하였을 가능성은 고려해보아야 하는 증상으로 보입니다. 다만 증상만으로 구체적인 상태 평가 및 감별 진단이 가능한 부분은 아니기 때문에 관련하여서는 안과적으로 진료 및 치료를 받으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혼자서 고민하는 것은 크게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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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먹을때 둘중 어떤방법으로 먹는게 간에 더 안좋을까요?
술을 먹을 때에 간에 좋지 않은 정도는 결국에는 어느 정도로 알코올을 많이 섭취하는지가 중요합니다. 말씀하신 두 가지 예시 중 어느 쪽이 알코올이 더 많은 것인지 모르겠지만 둘 중에 알코올이 더 많은 쪽이 간에 안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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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히 걷기 운동을 하고 싶습니다
걷기 운동은 강도가 높은 운동이 아니기 때문에 가볍게 하기에 좋은 운동인데, 하루에 몇 분 정도 걷는 것이 좋다 따로 정해진 것은 없습니다. 하루에 1-2시간 정도 걷는 것도 괜찮으며 그보다 많이 걷는 것도 괜찮습니다. 다만 무릎 통증 등 특별히 증상이 있다면 걷는 강도를 줄이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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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 포경수술 어떻게 설명할까요?
포경 수술은 정말로 포피가 뒤로 젖혀지지 않는 포경 상태를 치료하기 위한 수술입니다. 포경 상태가 아니라면 필수적인 수술은 아닙니다. 물론 포경 수술은 성기의 위생 관리 차원에서는 긍정적인 수술이며 포경 수술을 하지 않으면 성기 및 포피 부위의 위생 관리가 어려우며 그로 인해서 쉽게 냄새가 나고 귀두포피염 같은 문제가 쉽게 발생할 수 있습니다. 포경 수술을 해주게 되면 이러한 문제에 대한 어느 정도의 해결책이 될 수 있습니다. 반면에 수술을 받으면 수술 자체로 인한 요로 감염 같은 문제의 위험성이 올라가고 귀두의 자극이 심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만약 수술을 받지 않더라도 위생 관리를 철저히 잘 할 수 있으면 반드시 필요하지 않으며 꼭 하지 않아도 됩니다. 완전히 포경 상태가 아니라면 결국 포경 수술을 꼭 해야 하는 것은 아니며 개인의 선택에 따라서 하면 되겠습니다. 잘 설득해보시는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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