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배와 옆구리사이 위치에서 콕콕 찌르는 거처럼 아파요~
유감스럽지만 말씀하시는 종종 피곤하거나 잠을 못자면 오른배와 옆구리사이 위치에서 바늘이 찌르는 것처럼 콕콕 쑤시는 증상은 특정한 질병이나 원인을 의심할 정도의 특징적인 증상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왜 그런 것인지 증상만 보아서는 알 수 없습니다. 건강 상의 문제가 걱정이 되신다면 CT 검사 등의 정밀 검사를 통해서 문제가 있는지 여부를 파악해보시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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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속에 혹같은게 있는데 제거해야하나요?
머리 속의 혹이라는 것이 만져진다는 내용으로 미뤄보아 두개골 내의 종물은 아닌 것 같고 두피에 발생한 종물인 것 같습니다. 크기가 커지는 양상이며 통증 증상이 유발되는 상황이라면 치료적으로 제거술의 적응증에 해당하는 것이 맞습니다. 병원에서 제거 시술을 받으시길 권고드리며 혹시 모르므로 조직 검사 결과도 확인해보시는 것이 안전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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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마시고 수액을 맞으면 회복이 빠르다고하던데 맞나요?
수액은 체액량을 보충해주는 역할을 해주는 물질로 알코올을 많이 섭취한 상태에서는 이뇨작용으로 인해서 수분 손실이 많아지기 때문에 수액을 맞아주면 회복에 도움이 되는 것이 맞습니다. 또한 포도당 수액을 맞을 경우 포도당이 에너지원으로 사용이 되면서 회복에 도움이 되는 것도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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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스테롤 수치가 많이 높은데 좋은 음식은?
콜레스테롤 수치가 많이 높다는 것은 몸의 내장 지방이 과하게 쌓여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 상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관련하여서는 체지방을 늘리게 되는 주된 원인인 탄수화물과 지방이 함량이 높은 음식물의 섭취를 최대한 주의하여야 합니다. 주로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과 채소 위주의 식단을 구성해서 섭취해준다면 콜레스테롤 수치를 관리하는 것에 있어 매우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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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가 있는데 어떤 음식이 좋은가요?
당뇨 수치라는 것이 따로 있지는 않고 당뇨와 관련된 여러 수치들이 있는데 125라고 하시는 것으로 보아 혈장의 혈당 수치를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당뇨와 관련하여서 공복 상태에서 혈당 수치가 126mg/dL 이상이라면 당뇨를 의심하게 되는데 125라면 아주 간소하게 전 단계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정확한 감별 진단을 위해서 당화혈색소 등 추가적인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필요해 보이며 내분비대사내과에서 진료 및 검사를 받으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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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내시경 하면서 용종 제거한 후 매운 음식은 언제부터 먹을 수 있나요?
대장 내시경를 하면서 용종제거술도 받은 경우 자극적인 음식(매운 음식, 기름진 음식 등)은 언제부터 섭취가 가능하다 따로 정해진 것은 없습니다. 1-2일 정도는 최대한 자극적인 음식물 섭취를 피하시고 이후부터 서서히 조금씩 일반 식사로 돌아가시면 되겠습니다. 매운 음식도 단계적으로 접근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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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에 세로로 긁힌거같은 무늬가 있는데 뭐가 부족한건가요?
손톱에 줄이 생기거나 푸석푸석하거나 하는 등의 문제가 있는 경우에는 비타민과 같은 무기질의 결핍을 의심해볼 수 있는 증상입니다. 관련하여서는 종합비타민제와 같은 영양제를 챙겨 복용해보시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으며 그냥 식사를 골고루 잘 해주고 충분한 휴식을 취해주어도 호전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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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포진은 바이러스에 의한 것인가요?
대상포진은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에 의해서 발생하는 피부 질환입니다.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는 처음 감염이 될 때에 수두를 일으킵니다. 수두에 걸린 뒤 회복된 사람은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가 체내에서 제거되는 것이 아니며 비활성화 된 상태로 피부의 신경절에서 잠들어 있는 상태로 존재하게 됩니다. 그런 상황에서 만약 컨디션이 나빠지고 면역력이 저하되게 되면 바이러스가 다시 활성화 되면서 피부의 병변과 통증 등 증상을 일으키게 되며 그것이 바로 대상포진입니다. 대상포진이 발병하게 되면 초기에는 몸살과 같은 증상이 생기다가 서서히 피부의 신경절을 따라서 군집성 수포성 병변이 발생하게 됩니다. 가장 호발하는 부위는 등과 옆구리이지만 얼굴 및 머리 쪽으로도 종종 발생하며, 전신 어디에든 생길 수 있습니다. 주로 노인 인구에서 면역력 저하 되며 발생하지만 당뇨 등의 만성 기저질환자에게도 더 쉽게 발병하며 경우에 따라서는 그냥 건강한 사람에게도 발병이 가능합니다. 대상포진에 걸리면 빠른 항바이러스제 투약이 예후에 필수적이므로 의심스런 증상이 있다면 반드시 빠르게 진료를 보아야 합니다. 대상포진에 한 번 걸렸다고 하여 추후에 재발하지 않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예방을 위해서는 평상시에 컨디션 조절을 잘 하여서 면역력을 유지하여야 합니다. 예방접종을 받는 것 또한 도움이 됩니다. 또한 대상포진은 전염이 가능한 질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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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내시경 후 변 상태가 변하기도 하나요?
대장 내시경 검사를 받으면 검사 자체로 인해서 일시적으로 하부 위장관계가 자극이 되면서 말씀하신 것과 같은 증상이 일시적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경과를 지켜보시고 증상이 스스로 서서히 호전된다면 크게 신경 쓸 필요 없습니다. 그렇지만 만약 차도가 없고 서서히 악화되는 양상이라면 소화기내과적으로 진료를 받아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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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로 인한 눈충혈 괜찮나요?
감기에 걸려서 컨디션이 좋지 않은 상태에서는 인접한 부위인 안구까지도 부담을 주고 영향이 가해질 수 있으며 그로 인하여 눈이 충혈되고 가려운 등의 증상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서 걱정스럽다면 안과적으로 이상이 있는지 없는지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도 괜찮은 방법입니다. 다만 문제 없이 그냥 감기와 연관되어 나타날 수 있는 증상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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