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비대칭은 휜 척추가 원인이라는 말이 있던데 사실인가요?
얼굴이 비대칭이 되는 이유 중 하나가 척추가 휘어서라는 주장은 근거가 미흡한 주장입니다. 의학적으로 사실이라고 받아들여진 주장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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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곤란 도대체 원인이 무엇일까요? 의사선생님 도와주세요
1. 유감스럽지만 숨이 깊게 안 쉬어지는 증상과 함께 폐 CT 검사에서 이상이 없고 폐가 깨끗한 상태라는 정보만으로 원인이 무엇인지 알 수 없습니다. 폐기능 검사 등 기타 정밀 검사들을 통해서 최대한 문제가 있는지 여부를 감별해 보시고 이상이 없다면 심리적인 문제에 의한 증상의 가능성을 고려하셔야 하겠습니다.2. 의학적인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부분은 아니지만 급여로 처리되었다는 것은 검사의 필요성이 있어 시행을 하였기 때문에 국가에서 검사비를 지원해주어 본인 부담금이 줄어들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급여 처리 되어서 금액을 작게 내셨다고 하여서 추후에 15만원을 다 낼 필요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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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형탈모는 어떻게 치료하고 관리해야하나요?
원형 탈모를 포함하여 탈모증은 안타깝지만 현대의학으로 아직까지 근본적인 치료 방법이 발견되지 않아 완전한 치료가 불가능한 질환입니다. 다만 그렇다고 하여서 전혀 방법이 없는 것은 아니며, 탈모증에 대한 약물을 복용하는 것을 통해서 최대한 탈모증 관련 증상을 완화 시키고 탈모증이 진행되는 것을 막아 볼 수 있습니다. 간혹가다 탈모약이 크게 효과가 없거나 약물에 부작용이 나타나는 경우들이 있는데 그럴 경우에는 안타깝지만 특별한 방법이 없습니다. 탈모증 증세가 있으시다면 방치하시기 보다는 피부과에 다니시며 최대한 치료를 받으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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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걸리게 되면 타인에게 전파력이 강한가요?
질문자님께서 걸린 질환이 감기인지 독감인지 모르겠으나 두 가지 질병 모두 비말 및 공기 접촉을 통해서 전염이 이뤄지기 때문에 전파가 잘 되는 질병들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실제로 일상 생활을 할 때 보아도 타인에게 감기를 옮는 것은 매우 흔한 일이고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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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에 걸리면 증상이 어떤가요???
독감은 상기도 감염 질환이기 때문에 독감에 걸리게 되면 발열 증상 및 기침, 콧물, 가래, 인후통 등의 감기와 유사한 증상들이 나타나게 됩니다. 증상이 언제까지 지속될지는 알 수 없으며 병원에 꼭 찾아갈 필요는 없어 보이시지만 간다고 하여서 문제될 것도 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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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 암 진단을 받았는데 김과 미역은 먹으면 안되나요?
김과 미역 같은 해초류 음식에는 요오드가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요오드는 갑상선 호르몬 합성에 사용되는 물질이기 때문에 이것을 많이 섭취해줄 경우 갑상선암에 있어서 부정적인 영향을 줄 우려가 있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병원에서도 김과 미역 같은 음식물 섭취를 자제하도록 권고하는 것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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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 내시경 주기 몇년에 한번 하는게 좋을까요?
일반적으로 과거에 내시경 검사에서 이상 소견이 없었다면 상부위장관 내시경은 약 2-3년, 하부위장관 내시경 검사는 약 4-5년을 주기로 받는 것이 권고됩니다. 하지만 그보다 더 짧은 간격으로 검사를 받아본다고 하여서 문제될 것은 없으며 오히려 조기에 질병을 발견할 수도 있습니다. 즉, 대장내시경이라면 5년 간격으로 하면 되지만 자주 한다고 하여서 문제될 것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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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뒷머리 귀 밑이 아파요 도와주세요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시는 두통 증상이 있는 것만으로는 비특이적인 증상이며 두통 증상을 유발할 수 있는 원인은 너무나도 다양하게 존재합니다. 때문에 두통 증상만 가지고는 그 증상의 원인 및 그에 맞는 치료법을 알 방법이 없습니다. 과거에 두통과 관련 정밀한 검사를 받은 경험이 없으시다면 중추신경계의 구조적 원인에 의한 두통을 감별하기 위해 CT 및 MRI 등의 정밀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을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정밀 검사에서 특별히 이상이 없다면 두통은 신경성일 가능성이 높으며 장기적으로 약물 요법을 통해서 조절하며 경과를 지켜보는 것이 최선입니다. 신경과에서 진료 및 검사, 치료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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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 너무 안좋아서 병원에서 내시경 하라고 하는데..
내시경 검사를 받기 전에는 금식을 하여야 하는데 최소 8-9시간 이상 금식을 하여야 합니다. 이 때에 금식을 하는 것은 음식물을 섭취하였을 때에 내시경 검사 중 시야 확보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인데, 수분 섭취 또한 시야를 방해할 수 있기 때문에 제한을 하여야 하는 것이 맞습니다. 보통은 검사를 받기 전날 밤에 마지막 식사를 하고 이후부터는 물만 마시다가 자정부터는 수분도 섭취하지 않도록 권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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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 음식을 많이 먹으면 건강에 안좋은가요?
밀가루 음식은 정제된 탄수화물이 주된 성분의 음식이기 때문에 우리 몸에 안 좋습니다. 정제된 탄수화물은 흡수가 잘 되어 지방이 쌓이기 쉽고 체중이 금방 늘어나게 만들며, 소화도 빨라 섭취 후 금방 포만감을 느끼게 되어 과식을 하게 되는 위험이 존재합니다. 그로 인해서 비만부터 시작하여 고혈압, 당뇨 등 각종 대사 질환의 위험성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밀가루 음식은 좋지 않음 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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