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병 검사는 어떤병원에 가야하나요
당뇨를 진단하는 기준은 다음의 네 가지 중 하나의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입니다:1. 당화혈색소 6.5% 이상2. 공복 혈당 126 mg/dL 이상3. 식후 2시간 혈당(OGTT 검사) 200mg/dL 이상4. 고혈당 증상과 함께 어느 때에든 혈당 수치가 200mg/dL 이상실제 임상 상황에서 가장 확실하게 사용하는 진단 기준은 1번인 당화혈색소가 6.5% 이상인 경우입니다. 어느 병원에서든 처방이 가능하다면 검사를 통해서 당뇨 여부를 확인할 수 있겠습니다. 그렇지만 보통 확진은 내분비대사내과에서 내리기 때문에 그냥 바로 내분비내과로 가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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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톱이 빠지고 나서 염증이 생기는 경우 어떻게 해야 하나요?
발톱이 외부의 충격에 의해서 빠지고 나서 다시 자라나는 과정에서 염증이 생겼다면 우선 항생제 및 소염제 약물 투약을 통해서 최대한 염증을 잡아보아야 하겠습니다. 성공적이지 않다면 다음으로 염증에 대한 시술 및 수술적 치료를 고려해보아야 하겠습니다. 발톱을 다시 뽑을 필요는 주어진 내용을 통해서 보았을 때에는 딱히 없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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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목이뻐근하고 쑤시고하는데 엠알아이찍어야할까요?
비특이적인 증상에 대한 글을 통해서 구체적인 상태가 어떠한지 명확하게 알 수는 없으나 병원에서 찍을 필요가 없다고 할 정도라면 정말 찍을 필요가 없을 가능성이 높겠습니다. 그렇지만, 걱정 된다면 검사를 강력하게 요구하여서 처방 받고 시행 해보시는 것도 가능하겠습니다. 다만 검사 결과 상에 이상이 없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은 염두해두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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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이 안좋은데 일은 계속 해야합니다. 손목에 무리를 안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손목에 무리를 안 줄 수 있는 방법은 손목을 사용하지 않는 수밖에 없습니다. 유감스럽지만 다른 방법을 통해서 만성적인 손목 사용으로 인해 발생한 통증 등 증상에 대해서 해결해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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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산음료를 좋아하는데 제로탄산은 몸에 덜해롭나요?
탄산음료에는 많은 양의 당분이 포함되어 있어 건강에 해로운 영향을 줄 수 있는데 제로 탄산 음료의 경우에는 당분이 거의 없기 때문에 그러한 면에서는 몸에 덜 해로운 것이 맞습니다. 그렇지만 당분 외에도 여러가지 첨가제들이 들어가는데 그러한 물질들로 인한 부정적인 영향을 받는 것은 동일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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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눈이 많이 침침한데 개선될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유감스럽지만 말씀하신 눈이 많이 침침해지고 특히 작은 글씨는 눈을 가늘게 뜨거나 해야 보이거나 눈이 많이 피로한 증상만으로 구체적인 안구 상태가 어떠한지 알 수 없어 치료 방향을 결정하기도 어렵습니다. 복용 중인 진통제와는 연관성이 매우 떨어져 보이며, 그보다는 백내장이나 노안 같은 안과적인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관련하여서는 우선 안과적으로 진료 및 정밀 검사를 통해 정확한 상태 평가를 확인하신 이후 그에 맞는 치료를 받으시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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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리코박터균이 무엇이고, 인체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나요?
헬리코박터균은 위에서 위점막에 영향을 주어 위산으로 인해 위가 손상을 받도록 유도할 수 있는 균입니다. 보통 헬리코박터균 보균자와 같은 음식물을 공유한다거나 하는 방식을 통해서 전염이 이뤄집니다. 만약 헬리코박터균을 방치할 경우 위궤양의 위험인자로 작용하며 더 심해질 경우 위암까지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균이 검출될 경우에는 반드시 치료를 받으시는 것이 바람직하며, 약물 삼제요법을 통해서 헬리코박터균을 제균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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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팡이 핀 치즈를 모르고 먹었습니다. 아무증상 없는데 괜찮은걸까요?
곰팡이가 핀 치즈를 잘못 먹었다면 그로 인해서 급성 위장염 같은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모든 경우에 그렇게 되는 것은 아니며 위산에 의해서 곰팡이가 사멸하게 되면 문제 없이 지나갈 가능성도 충분히 존재합니다. 아무 증상이 없다면 당장 무언가를 하실 필요는 없으며 경과를 지켜보셔도 무방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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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 음식을 먹으면 어떤 증상이 나타날 수 있나요?
유통기한이란 말 그대로 음식물을 유통할 수 있는 제대로적으로 정해진 기한이지, 유통기한이 지났다고 하여서 음식물이 무조건 변질되고 상하고 그런 것은 아닙니다. 유통기한이 다소 지난 음식을 먹어도 아무런 문제 없이 지나가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그렇지만 만약 문제가 생긴다면 상한 음식을 먹고 급성 위장염 증상이 나타날 수 있겠습니다. 증상이 심하지 않고 금방 사라지게 되면 병원에 꼭 가보지 않아도 크게 문제될 것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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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를 번갈아서 꼬면 자세가 나름 교정이 되나요?
다리를 꼬는 자세를 많이 하고 오래 할 경우에는 말씀하신 것처럼 자세가 틀어지고 골반이 틀어지는 영향이 있는 것이 맞습니다. 그렇지만 그것을 양 쪽을 번갈아 한다고 하여서 양측이 대칭적으로 되고 원래대로 교정되지 않습니다. 양쪽 다 틀어져 오히려 더 좋지 않게 될 수 있으므로 다리를 꼬는 자세 자체를 하지 않으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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