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CT 조영제 투여안하는날 인슐린 주사 맞아도되나요?
조영제를 투여하지 않는다면 단순히 CT 검사로 인한 방사선 노출만 발생하게 됩니다. 인슐린을 주사하는 것은 그 어떠한 연관성도 없으며 영향도 없습니다. 아침 식사를 하신 뒤에 식전에 맞는 인슐린 주사를 맞고 가셔도 무방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허리가 아파서 정형외과에 가서 엑스레이 찍었습니다.
거북목이나 어깨의 높이 차이, 허리 및 골반이 틀어져 있는 증상 모두 단기간 내에 발생한 것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진행된 문제이며, 그렇기 때문에 단기간에 회복될 수 없습니다. 건강한 자세를 유지하여 장시간에 걸쳐서 다시 교정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즉, 솔직히 말하자면 현실적으로 치료가 매우 어렵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경추가 안좋으면 두통이 생길 수도 있나요?
경추 부위의 문제가 있다면 주된 증상은 목 부위의 통증이 되겠지만 이외에도 상지의 방사통 증상이나 두통 등의 증상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제가 넘어지는 일이 많아서 무릎에 멍이 많이 들었습니다
타박상 등에 의해서 멍이 생기는 것은 손상을 받은 부위의 모세혈관이 손상되며 혈관 밖으로 피가 누출되면서 발생하게 되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멀쩡해 보일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며 피가 서서히 혈관 밖으로 고여 피하층에 자리 잡게 된다면 뒤늦게 피멍 증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손상되는 혈관의 크기 및 출혈이 나타나는 정도에 따라서 멍의 정도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서서히 다시 흡수가 되어 사라지게 되므로 너무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멍의 위치, 크기 등의 요소에 따라서 사라지는데까지 소요되는 시간은 천차만별입니다. 혹시라도 멍의 크기가 지속적으로 커지면서 압박 증상이 나타난다면 구획증후군을 염려하여야 하므로 병원 진료가 필요하겠습니다. 멍이 자주 드는 것을 통해서 중년이 되어서 영향이 유의하게 발생하거나 무릎에 도움이 되는 자세나 행동이 따로 있지는 않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항생제 먹고 변색깔이 변할수도 있나요?
특정 항생제들은 복용할 경우 대변의 색깔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항생제에 포함되어 있는 성분에 따라 발생 가능하기도 한 현상이 맞습니다. 질문자님께서 복용하신 항생제에도 그러한 성분이 있을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정수리부분 새치가 점점더 많아져요
새치 혹은 흰머리는 신체가 노화되는 과정에서 모낭 부위에 존재하는 색소 세포가 죽게 되면서 발생하는 자연스런 노화 현상으로 그것이 발생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딱히 예방할 수 없습니다. 그렇지만 신체의 노화에 의한 증상인 만큼 평상 시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지하고 두피 관리를 열심히 해주면서 관리를 해줄 경우 최대한 새치 및 흰머리의 발생을 늦춰볼 수도 있겠습니다. 안타깝게도 어떻게 하면 흰머리를 확실하게 예방할 수 있다 하는 것과 같은 방법 및 비법이 따로 존재하지는 않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2살 아기가 2시간 사이에 구토를 5번 했습니다
혈액 검사까지는 당장 필요해 보이지 않습니다. 소아에서 구토를 하는 가장 흔한 원인은 장에 변과 가스가 많이 차 있을 때에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우선 엑스레이 검사를 통해서 변과 가스가 많은지 확인하고 필요 시 관장을 해주어 빼주면 증상이 완화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만약 길에 있는 강아지에게 물린 경우 어떻게 대처해야하나요?
길을 지나가다가 개에게 물렸을 경우 피부가 손상되는 상처를 입지 않았다면 딱히 처치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만약 피부가 손상이 되어 벌어지고 파여있는 등 열린 상처가 발생하였다면 항생제 사용 및 소독 등 처치가 필요하며 필요 시 지연 봉합이 필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병원에 가면 됩니다. 응급 처치라고 할 것은 물리적 압박으로 지혈 해주는 것 외에는 필요 없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며칠 잠을 잘 못잤는데 편두통이 생길수 있나요?
육아로 인한 스트레스와 수면 부족은 충분히 편두통 같은 증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증상만으로는 높은 가능성임을 의심할 수는 있지만 질문자님의 두통이 무조건 편두통 및 신경성 두통이라고 단언할 수는 없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장염일때 금식하는게 나은가요?먹어야 할까요?
장염이 발생하였을 때에는 일시적으로 금식을 해주어 염증이 생긴 장을 쉬어주는 것도 괜찮은 방법입니다. 그렇지만 금식을 하는 것이 생각보다 쉽지는 않기 때문에 소화에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은 죽 같은 음식물을 섭취해주는 것도 괜찮습니다. 일반 식사는 부담스러울 수 있으므로 되도록이면 참는 것이 좋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