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I와 CT 중에서 뭐가 더 정확한가요?
CT와 MRI 검사는 완전하게 보는 것이 동일한 검사가 아닌 만큼 세부적으로 보았을 때에 CT 검사가 더 정확한 항목이 있고, MRI 검사가 더 정확한 항목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딱 두가지를 놓고 무엇이 더 정확하다 할 수는 없습니다. 그렇지만 일반적으로 생각하시는 것처럼 MRI 검사가 전반적으로 더 정확한 항목들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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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I는 방사선에 노출되지 않나요?
MRI 검사는 자력을 이용하여 체내의 수분을 공명시켜서 영상 이미지를 얻는 검사입니다. 방사선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검사이기 때문에 MRI 검사를 통해서는 방사선에 노출이 되지 않는 것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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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화혈색소가 정상치가 되면 당뇨약을 안먹어도 되나요?
현재 하고 계신 것처럼 식단 및 몸 관리를 꾸준히 해주면서 서서히 당뇨약의 단계를 점점 줄이고 있는 상황이라면 궁극적으로 약물을 단약한 뒤에도 꾸준히 혈당 수치가 정상 범위내에 유지된다면 약을 먹지 않고 생활을 할 수도 있습니다. 다만 당뇨가 완치가 된 것은 아니기 때문에 약을 꼬박꼬박 먹지는 않더라도 병원에는 주기적으로 다니며 당화혈색소 등 수치를 계속 추적관찰 해주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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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치료후 헌혈은 언제쯤 가능한가요?
현재의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서 완치가 된 이후에는 약 7일이 경과한 뒤부터 헌혈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일정 기간이 지났다고 하시는 것이 어느 정도의 기간인지 모르나 완치 이후 7일이 지났다면 헌혈을 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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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배가아파서 그런데 장염인가요?
복통과 설사 증상이 있다면 급성 위장염을 의심해볼 수 있는 증상이긴 하지만 증상만으로 정확하게 장염인지 아니면 그냥 배탈이 난 것인지 그도 아니면 다른 위장관계 및 소화기계의 질병이 발생한 것인지 감별할 수 없습니다. 관련하여서는 대증적인 치료를 하며 증상을 조절해보시고 시간이 경과하여도 호전되지 않는다면 소화기내과적으로 진료 및 치료를 받아보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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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안은 기존 시력과 무관하게 발생하는 건가요?
노안은 노화 과정으로 인해 자연스럽게 초점을 맞추는 능력이 떨어지는 질환입니다. 기존의 시력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질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노안은 수정체의 탄력성이 떨어지고 수정체가 비대해지는 것과 모양체라는 수정체를 조절하는 근육의 기능 저하에 의해서 발생합니다. 안경을 사용하여 교정하는 것이 가장 간단한 방법이지만, 백내장 수술, 다초점 인공 수정체 삽입 수술, 엑시머 레이저 수술 등 여러가지 치료법이 개발되어 있습니다. 어느 하나 완벽한 치료법은 없지만 수술로 인해서 증상의 호전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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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진 뒤 한달 지난 후 후유증일까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해서 후유증으로 발생이 가능한 양상의 증상이긴 하지만 증상이 발생한 시점이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의한 후유증으로 보기에는 적절치 않습니다. 보통 코로나로 인한 후유증은 감염이 된 상태에서 나타난 증상이 계속 지속되거나 완치가 되고 바로 나타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한 달이나 경과한 시점에서 새로 생긴 증상이라면 코로나의 후유증일 가능성은 썩 높아 보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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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당주사는 어떤효과가 있나요?
포도당 주사라는 것이 포도당 수액을 이야기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말 그대로 수액 제제에 포도당도 포함되어 있는 것인데, 쉽게 설명하자면 몸의 수분을 채워주고 혈당을 보충해주어 기력을 어느 정도 활성화 시켜주는 정도의 효과가 있는 수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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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졸중 증상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뇌졸중이 발생하게 되면 여러가지 신경학적 증상이 발생하게 됩니다. 구체적으로 한 쪽으로 사지의 근력 및 감각 저하가 나타나는 증상이 발생하게 됩니다. 또한 얼굴 쪽으로도 한 쪽이 마비가 되어 잘 움직여 지지 않고 감각이 저하되는 증상이 발생하게 됩니다. 말을 할 때에는 말이 어눌하여 발음이 세고 제대로 된 발음을 하기 어려워집니다. 뇌졸중 증상에 대해서 개인이 스스로 인지를 못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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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냄새증후근이라는 병이 실제로 있나요??
생선냄새증후군으로 불리는 희귀 질환이 실제로 존재합니다. 이는 몸에서 비린내를 일으키는 트리메틸아민이라는 물질을 처리하는 능력이 부족하여 소변이나 입, 땀과 같은 곳에서 마치 생선이 썩는 것과 비슷한 악취가 발생하는 유전 질환입니다. 정식 의료적 명칭은 트리메틸아민뇨증(Trimethylaminuria)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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