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북목이 심한데 방법이 없을까요
거북목과 같이 장기간에 걸쳐서 서서히 진행된 문제에 대해서는 장기간 올바른 자세를 유지하고 자세 교정에 도움이 되는 피트니스, 필라테스 등의 운동을 해주면서 장기적인 관점에서 마찬가지로 서서히 교정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병원에서 시행하는 물리치료, 도수치료 등을 통해서 도움을 받을 수 있는데 이는 보조적인 수단일 뿐 근본적인 치료법이 아니며, 안타깝게도 단기간에 거북목을 치료하는 방법은 따로 없습니다. 또한 특별한 교정법이 따로 있지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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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내염이 자주 발생해요. 빨리 낫는 방법이 있을까요?
질문자님께서 이야기 하시는 구내염 증상은 아프타 구내염을 말하는 증상입니다. 아프타 구내염은 특별히 몸에 이상이 있는 것은 아니며 몸의 컨디션 및 면역력이 저하될 경우 자연스럽게 발생할 수 있는 문제입니다. 따로 약물 복용을 하여 치료가 필요한 것은 아니며 컨디션을 잘 관리하면서 회복하면 자연스럽게 좋아지겠습니다. 스테로이드 사용이 회복을 촉진할 수 있지만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니며, 알보칠도 사용할 수 있으나 질병의 경과를 크게 바꾸지는 못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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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질로 인해 출혈이 있을수있나요 ?
치질로 인해서 출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변비가 있어 변이 딱딱하게 나오는 경향이 있을 경우 변에 의해서 치질이 자극되면서 일시적인 출혈 증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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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뒤쪽과 어깨 뒤쪽라인이 항상 너무 아픕니다.
유감스럽지만 목 뒤쪽과 어깨 뒤쪽 라인이 아픈 증상만으로 그것이 혈압의 문제인지, 날씨의 문제인지, 자세의 문제인지, 그도 아니면 척추 질환에 의한 것인지 감별해낼 방법이 없습니다. 관련하여서는 정밀 검사를 통해서 가능한 원인들을 배제 및 감별해내는 수밖에 없습니다. 정형외과적으로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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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변을 시원하게 못 봐서 화장실을 자주 가는데 괜찮을까요?
배변 습관의 변화가 생겼다면 소화기계의 질병이 있을 가능성을 시사하는 소견이므로 관련하여서 혹시 모르므로 대장내시경 같은 정밀 검사를 한 번 받아보시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다만 화장실을 자주 가는 것 자체가 우려할 정도로 병적인 상황을 의심해보아야 하는 증상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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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약들을 미리 구비해두는게 좋을까요?
아무래도 유사시에 빠르게 증상 조절을 위해서 약물을 복용할 수 있도록 상비약을 구비해놓는 것은 좋은 방법입니다. 그렇지만 약물에도 복용 시기가 있기 때문에 오래된 약물은 버리고 새롭게 구하는 등 관리는 쉽지 않을 것이며 아까운 일이 생길 가능성이 큰 것은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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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치약을 조금씩 섭취해도 이상이 없나요?
양치를 하면서 조금씩 치약을 먹는 것이 평생 반복된다고 하여서 건강 상에 이상이 생긴다는 의학적인 근거나 연구는 따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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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방접종 늦게 하면 안좋은가요?
되도록이면 최대한 아이의 권장되는 예방 접종 시기를 맞춰서 예방 접종을 받는 것이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상황이 맞지 않아 접종을 받지 못하였더라도 크게 문제될 것은 없습니다. 다소 늦어져도 문제될 것 없으며 지금에라도 맞지 못한 접종들은 다 챙겨서 맞아주는 것이 바람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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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을 많이먹으면 내성은 언제부터 생기나요?
모든 종류의 약물에는 내성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얼마나 복용하여야 내성이 얼마만큼 생긴다 하는 등 정해진 것은 없습니다. 사람마다 약물에 대한 반응이 다 천차만별로 다르며 내성이 생기는 것 또한 차이가 매우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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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 부분이 간지러운데 왜 그런걸까요?
유감스럽지만 성기 부위가 간지러운 증상만 가지고 그 구체적인 원인이 무엇인지 파악할 수는 없습니다. 해당 부위에 피부의 질환이 생겼을 수도 있으며 염증이나 성병 등 가능한 문제들은 여럿 존재합니다. 증상이 지속된다면 관련하여서 비뇨의학과 및 피부과적으로 진료 및 검사를 통해서 구체적인 감별 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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