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좀도 전염이 될 수 있나요?
무좀은 무좀균에 의해서 피부가 감염이 되고 자리를 잡게 되면 발생하는 피부 질환인데, 균에 의해서 발생하는 질환인 만큼 당연히 전염이 될 수 있습니다. 엄마와 아빠가 무좀을 가지고 있는데 함께 욕실화를 사용하게 될 경우에 질문자님께도 무좀이 옮을 가능성이 충분히 존재합니다. 같은 신발, 양말 등을 사용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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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치병과 희귀병의 차이가 뭔가요?
말씀하신 것처럼 불치병은 치료가 불가능한 질환을 의미하며, 희귀질환은 발생하는 빈도가 매우 낮은 질환은 의미하는 것이 맞습니다. 대부분의 희귀 질환이 불치병이기도 한데 희귀 질환이 아니더라도 당뇨병 같은 흔한 질환도 불치병인 경우가 많습니다. 두 가지는 완전히 다른 개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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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를 삐끗했을 때 증상을 구분하는 방법 있나요?
따리를 삐끗하였을 때에 골절 여부를 의심하는 경우는 보통 보행이 불가능할 정도로 통증이 심하고 붓기가 심한 것과 눌렀을 때에 압통이 확실하게 심한 증상이 있는 등의 경우입니다. 그렇지만 어느 것 하나 골절 여부를 확실하게 판단할 근거가 되지는 못하기 때문에 결국에는 병원에서 검사를 받아 보아야 확실히 알 수 있습니다. 골절이 의심스런 증상들이 다 있어도 막상 검사를 해 보았을 때에 이상 소견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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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염증이 있는데 나을수 있나요?
외이도염이나 중이염 같은 문제가 있으신 것 같습니다. 관련하여서는 최대한 항생제 등 약물 치료를 통해서 치료를 시도해볼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비인후과적으로 재차 검진을 받아보아 구체적인 감별 진단을 받고 그에 맞는 치료를 진행하시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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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변 제거에 좋은 음식이나 방법이 있을까요???
잔변감 및 뒷무직 증상이 있으신 것 같습니다. 해당 증상만 가지고 구체적인 문제가 무엇인지는 알 수 없기 때문에 우선은 위장관계의 질병이 있는지 여부부터 파악을 해보시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상태가 어떠한지 파악이 되어야 그에 맞는 치료적 방향을 결정할 수 있겠습니다. 소화기내과적으로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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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약을 4개월 정도 복용중 젖꼭지가 아픈데요.복용중지 해야할까요?
말씀하시는 얼굴이 붓는 증상과 젖꼭지가 샤워하다 스치는데 아픈 증상은 탈모약에 의한 부작용 증상일 가능성이 존재하긴 하지만 증상만 가지고 그 여부를 파악할 수는 없습니다. 우선 약물 복용을 중단 해보시길 권고드리며, 만약 약물 부작용이 맞다면 증상이 서서히 스스로 회복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만약 증상이 지속된다면 탈모약 부작용으로 보기는 어려우며 약물을 그 때에 다시 복용하셔도 무방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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콧물이 나면서 재채기를 자주 하는데 비염 증상인가요?
콧물이 물처럼 흐르고 코가 간질간질 재채기를 자주 하는 증상은 충분히 비염을 의심해볼 수 있는 증상입니다. 다만 감기 때문에도 나타날 수 있는 증상이며 증상을 통해서는 명확하게 감별 진단을 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관련하여서 확실하게 문제가 무엇인지 파악하시길 희망하신다면 이비인후과적으로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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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력이 좋지 않아서 걱정입니다. 직업상 모니터와 책을 자주 봐야 하는데...
안타깝지만 한 번 나빠진 시력은 다시 자연스런 방법을 통해서 회복시킬 수 있는 방법이 현재로서는 딱히 존재하지 않습니다. 시력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라식이나 라섹과 같은 시력을 교정해주는 수술적 치료를 통해서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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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나이에 허리디스크가 있어요 좀 힘드네요
디스크가 있다면 척추에 가해지는 부담을 최대한 줄이는 것을 통해서 증상을 최대한 호전시킬 수 있습니다. 우선은 식이 요법을 통해서 체중을 감량하게 되면 척추에 가해지는 부담이 많이 줄어들게 됩니다. 다음으로 코어 근육을 강화시킬 수 있는 운동을 하셔야 하는데, 대표적으로 필라테스와 피트니스 같은 운동이 있습니다. 여의치 않을 경우 집에서 간단하게 할 수 있는 플랭크 운동이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이러한 방법을 통해서 최대한 근본적인 원인 교정을 하여야 척추 부위의 통증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습니다. 물론 쉽지 않은 과정입니다. 시술이나 수술적 치료는 시행하여도 근본적인 해결이 되지 않으며 재발이 잦기 때문에 최대한 최후의 보루로 생각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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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류성식도염의 치료방법이 궁금합니다.
명치 부위의 가슴이 타는 듯할 때가 종종 나타나는 증상은 충분히 역류성 식도염을 의심해볼 수 있는 증상이 맞습니다. 그렇지만 증상만으로 감별 진단은 불가 하기 때문에 관련하여서는 소화기내과적으로 진료 및 내시경 등 정밀 검사를 통해서 구체적인 상태 평가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역류성 식도염에 대하여 예방을 하고 관리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시도를 하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1) 건강한 체중으로 체중을 감량하고 그 체중을 유지한다.2) 금연을 한다.3) 수면을 하거나 하는 등 누워있을 경우 머리 부위를 높이는 자세를 취한다.4) 식후에 얼마 지나지 않은 상태에서 눕는 습관을 버린다.5) 식사를 할 때 급하게 음식물을 섭취하지 않고, 식사를 천천히 하면서 음식물을 충분히 씹어준다.6) 위산의 역류를 유발하는 식음료를 피한다. 고탄수화물 및 고지방 음식 등을 피해야 하는데 대표적으로 패스트 푸드나 튀긴 음식 등이 있다.7) 꽉 끼는 의류의 착용을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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