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절염증상이 있으면 등산하면 안될까요?
어느 부위의 관절염을 말씀하시는 것인지 명시하지 않아 애매하지만 특히 무릎의 관절염이 있을 경우에는 등산을 하는 것과 계단을 오르고 내려오는 운동은 매우 좋지 않습니다. 무릎이 중력으로 인해서 받는 부담을 획기적으로 늘리게 되며 그로 인해서 관절이 닳고 염증이 생기는 것을 가속화시키게 되어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칩니다. 관절에 부담이 가지 않는 수영 같은 운동을 해주는 것이 훨씬 낫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발목이 돌아갔을 때 적절한 조치방법은 뭔가요?
발목의 염좌에 대해서는 이렇다 할 특별한 치료법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환부를 고정하여서 더 이상 추가적인 손상이 생기는 것을 예방하고 시간이 경과하며 스스로 회복이 되도록 해주는 것이 치료법입니다. 이외에 급성기에는 냉찜질을 해주어 붓기 및 통증을 가라앉혀주고 이후 염증이 가라앉으면 온찔질을 해주는 것이 회복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부드럽게 마사지를 해주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통증 조절에는 진통제를 복용하는 것이 가장 간단하고 확실한 방법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비타민을 과다 복용하면 어떻게 되나요?
비타민은 종류가 굉장히 다양한데, 보통은 필요한 양보다 과하게 복용하더라도 소변을 통해서 원활하게 배출이 됩니다. 그렇지만 지나치게 과사게 복용할 경우에는 급성 독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비타민A는 간의 문제를 유발할 수 있으며 비타민 D는 심장, 뇌, 신장의 손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비타민 K는 출혈을 유발할 수 있으며 비타민 E는 알러지성 피부염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비타민 C가 과하면 골절에 취약해지고 요로결석, 근육통, 경련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각 비타민의 권장되는 용량은 다음과 같습니다:- 비타민 A : 남성 900mcg, 여성 700mcg- 비타민 B1 : 남성 1.2mg, 여성 1.1mg - 비타민 B2 : 남성 1.3mg, 여성 1.1mg - 비타민 B3 : 남성 16mg, 여성 14mg- 비타민 B5 : 5mg - 비타민 B6 : 31-50세 1.3mg / 51세 이상 남성 1.7 mg, 여성 1.5mg- 비타민 B9 : 400mcg- 비타민 B12 : 2.4 mcg- 비타민 C : 남성 90mg, 여성 75mg / 흡연자의 경우 35mg 추가- 비타민 D : 31-70세 15mcg(600 IU) / 70세 이상 20mcg(800 IU)- 비타민 E : 15mg- 비타민 K : 남성 120mcg, 여성 90mcg
평가
응원하기
항생제 복용 후 피부가 좋아질수도 있나요?
항생제가 피부를 좋아지게 해주는 효과가 있는 성분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기존에 존재하는 여드름에 대해서는 효과를 볼 가능성이 있습니다. 항생제의 성분이 여드름을 유발한 감염원을 제거하여서 여드름을 치료하는 효과가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항생제가 피부를 좋게 해주는 효과는 없지만 기존에 존재하는 피부의 여드름을 사라지게 해주는 효과는 충분히 존재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목 울대 오른쪽 부근이 어제부터 갑자기 통증이 있는데 이유를 알 수 있을까요?
유감스럽지만 목 울대 오른쪽 부근을 만지면 맥박 뛰는 곳 부근에 통증이 있고 그 통증이 만져도 생기고 트림이 생겨도 움직여도 생긴다는 정보만으로 왜 그런 것인지 이유를 알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진료 및 검사를 통해서 이상 여부가 있는지 확인해보실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이비인후과에서 진료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남자들도 갱년기가 오는건가요?
남성들에게도 갱년기가 찾아올 수 있습니다. 중년기가 되면 남성에서도 남성 호르몬의 상대적인 결핍과 함께 호르몬 불균형이 일어나며 갱년기와 관련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남성 갱년기의 대표적인 증상들로는 성욕 감퇴, 발기부전, 성관계 횟수 감소와 같은 성 기능이 감소하는 증상이 있으며 이외에도 무기력감, 만성 피로, 집중력 저하, 우울증, 불면증, 자신감 상실, 복부 비만, 체모 감소, 근력 저하, 관절통, 피부 노화, 안면홍조, 심계항진, 발한, 골다공증 등의 증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증상이 있다면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 수치를 지켜보다가 수치가 많이 낮아지면 남성 호르몬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탄산음료가 건강에 끼치는 부정적 영향에는 뭐가 있나요?
탄산음료에 포함되어 있는 이산화탄소는 위장에 자극 및 부담을 줄 수 있지만 이는 부정적인 영향이 그렇게 크지 않으며 오히려 소화를 촉진해주는 효과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탄산음료에는 많은 양의 당분과 함께 각종 첨가제가 들어있는데 그로 인해서 혈당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기도 하며 체중을 증가시켜 대사 질환의 위험성을 올리는 등 여러가지 부정적인 영향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탄산음료는 되도록이면 소량씩만 섭취해주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다리 골절로 항생제를 먹고 있는데 설사를 계속해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항생제를 복용한 이후부터 설사 증상이 나타난 것이 맞다면 항생제에 의한 부작용 증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주치의 선생님께 다시 진료를 보고 항생제 종류를 변경하는 등 약물 조절이 필요하신 상황으로 보입니다. 관련하여서는 혼자서 고민하지 마시고 수술을 받고 약을 처방 받으신 병원에 재방문하여서 새롭게 처방을 받으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공복에 당뇨수치가 이정도면 괜찮은 건가요?
공복 혈당이 150이나 나온다면 당연히 괜찮지 않습니다. 공복 혈당은 100 미만이 정상 범위이며, 100 이상부터 126 미만까지가 당뇨 전 단계, 126 이상이 당뇨의 기준에 들어갑니다. 150이나 나오면 매우 강력하게 당뇨가 의심스런 상황이기 때문에 병원에 가시어 확실하게 진단을 받고 약물을 복용하는 등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당뇨병 자체는 몸에 큰 이상을 일으키지 않고 증상이 없을 수 있지만 고혈당 상태가 지속되어 합병증이 발생한다면 되돌릴 수 없게 됩니다. 병원에서 치료 받으며 건강 관리를 하여서 건강을 최대한 유지하시길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A형독감 판정을 받았는데 출근해도 될까요?
독감에 감염이 되었다면 증상이 발생한 시점부터 5일간은 격리를 하는 것이 권고됩니다. 또한 발열이 떨어진 이후 해열제 없이 2일간 발열 증상이 없이 유지될 때까지 격리를 하는 것이 권고됩니다. 어디까지나 권고 사항이기 때문에 꼭 격리가 필수인 것은 아니며 출근을 하시는 것은 괜찮습니다만, 직원들에게 전염을 시킬 가능성은 존재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