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으로 놀러 다녀온 뒤 등 뒤 어깨 밑에 뭔가가 생겼어요
사진의 소견을 통해서 구체적인 원인이 무엇인지 확실하게 알 수는 없지만 화상을 입은 것이 아니라면 벌레 물림에 의한 병변일 가능성이 높아 보이긴 합니다. 관련하여서는 혹시 모를 2차적인 감염 가능성을 예방해주기 위해서 소독약을 발라주면서 경과를 지켜보면 스스로 회복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그렇지만 발열이나 어지럼증 등의 전신적인 증상이 발생한다면 반드시 병원에서 진료 및 정밀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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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중반을바라보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어떻게 건강관리를 하여야지 오래살 수 있을까요?
현재 체중이 다소 많이 나가는 상태이며 체지방이 너무 많은 상태입니다. 현재 상태가 지속된다면 고지혈증과 함께 각종 대사성 질환의 위험성이 높고 그로 인한 합병증으로 건강 상태가 서서히 악화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체감하고 계신 것처럼 건강 관리를 하셔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하루에 8천보 정도 걷는 것으로는 운동량이 충분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일주일에 세 번 이상, 땀이 흐르는 강도의 운동을 한 번에 최소 30분 이상은 해주시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운동의 종류는 크게 상관 없습니다. 또한 음주는 최소화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알코올 섭취는 건강 관리에 백해무익합니다. 마지막으로 식단을 탄수화물과 지방 섭취를 최대한 최소화하고,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과 채소 위주로 구성하여서 섭취하는 것이 건강을 지키는 것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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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자가 금연약복용후 금연실패하경우
흡연자가 금연을 위하여 금연약을 복용하다가 결국 금연에 실패한다고 하여서 구체적으로 어떻게 훨씬 안 좋다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금연에 실패하면 결국 다시 흡연을 하는 것이 끝이며 다시 금연을 시도하고 꾸준히 노력하여서 금연을 이루면 됩니다. 금연약을 복용하다가 실패한다고 하여서 더 안 좋다는 이야기는 의학적인 근거가 없는 주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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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어도 렌즈 삽입술이나 라섹을 할 수 있는가요???
렌즈삽입술이나 라섹과 같은 시력 교정 수술에 있어서 최소 나이 제한은 있더라도 최고 나이 제한은 없습니다. 61세의 연령이더라도 수술을 받을 수 있는 안구 상태라면 얼마든지 수술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60세 이상의 고령에서는 사회적 및 경제적 활동이 줄어들어 수술의 필요성 자체가 줄어들며 눈의 노화 현상 등도 줄어들기 때문에 따로 수술을 할 필요성이 적어서 수술을 잘 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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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월 아가 머리에 림프절이 있는데 초음파 검사 어디로 예약해야될까요
아이의 머리쪽에 발생한 멍울이 림프절인지 아니면 지방종인지, 그도 아니면 다른 종류의 종물인지 외관 상 보아서는 확실하게 판단할 수 없습니다. 크기가 커지고 있다면 그냥 방치하기에는 부담이 있는 것이 맞는 만큼 관련하여서 전문적인 진료 및 평가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관련하여서는 신경외과쪽으로 가셔서 진료, 검사, 그리고 치료를 받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머리 부위인 만큼 개인 의원 쪽으로가 가는 것보다는 큰 병원으로 가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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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증후 색소침착된 것들 다시 원래 색으로 못돌아오나요?
염증으로 인하여 피부의 색깔이 변화하고 착색되는 것에 대해서는 자연스러운 방법으로 되돌릴 수 있는 방법은 현실적으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관련하여서는 피부과나 성형외과적으로 레이저 시술 등을 통해서 최대한 희미하게 만들 수 있게 시도해볼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성공적일지 어떨지는 장담할 수 없으며 실제로 해보기 전에는 알 수 없습니다. 우선 피부과적으로 진료 및 상태 평가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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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배고픔을 느끼는 주기가 다른 이유가 뭘까요?
사람마다 각자 음식물을 섭취하는 식습관이라는 것이 있으며 그것이 개개인마다 차이가 있기 때문에 배고픔을 느끼는 주기가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즉, 평상시에 식사를 하는 습관과 패턴을 몸이 기억하고 있어 식사가 필요한 시점에서 장 운동이 활발해지고 장음이 크게 들리는 현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딱히 병적인 증상이 아닌 만큼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해결이 필요한 것이 아니며 따로 장음을 줄여줄만한 방법이 존재하는 것도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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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 주사를 맞는 것이 좋나요?
독감을 예방하기 위한 간단하고 강력한 수단이 바로 독감 예방 접종, 즉,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대한 백신입니다. 물론 백신을 접종 받더라도 운이 좋지 않다면 바이러스에 노출이 되어서 돌파 감염이 발생하여 독감에 걸릴 수 있긴 하지만, 아무래도 백신을 맞으면 감염이 될 가능성을 유의미하게 획기적으로 감소시켜 주기 때문에 의료적 관점에서 보았을 때에 독감 예방 접종은 최대한 맞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렇지만 주사가 부담스럽다면 꼭 맞아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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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특정 과자를 먹으면 얼굴에 뭐가올라옵니다
동일한 음식을 섭취하였을 때에 동일하게 두드러기 및 가려움증 등의 증상이 반복하여서 나타난다면 알러지가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알러지를 유발할 수 있는 항원은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물질이 될 수 있습니다. 모든 과자에 대한 알러지는 아닐 것이며, 해당 과자에 포함되어 있는 특정한 성분에 대한 알러지가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해당 과자 및 초콜릿 복용을 피하는 것이 가장 중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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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격리로 인해 몸이 무겁고 배변이 시원하지 못합니다
믹스 커피를 하루에 세 잔이나 마시는 것은 건강에 해로운 좋지 않은 습관이긴 하지만 장의 운동성을 떨어뜨리는 요인이라고 보기에는 연관성이 많이 떨어집니다. 실제로 육체적인 활동이 줄어들면 그로 인하여 장 운동도 떨어져 변비와 같은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서 대장 검사시에 특별한 문제가 없었다면 다행이며, 소화하기 편안한 음식물의 섭취화 함께 장 운동을 활발하게 해주기 위한 적당한 육체적인 활동을 하면서 관리해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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