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증상이 이석증이 맞나요??
이석증은 말씀하신 것과 같이 빙빙 도는 회전성 어지럼증이 심하게 나타나며 그로 인해서 심한 구역감 그리고 구토 증상가지 동반될 수 있는 질환이 맞습니다. 그렇지만 이는 전정신경염 및 기타 전정기관의 문제에 의해서도 나타날 수 있는 증상인 만큼 해당 증상만 가지고 이석증이었는지 아니면 다른 문제가 있는 것인지 감별할 수 없습니다. 가만히 있을 때에는 어지럼증이 완화되었다가 머리가 돌아가면 어지럼증이 유발되는 양상이었다면 이석증의 가능성이 높은 증상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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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았다 일어났다 하면 무릎에 소리가 나는데 왜 그런거죠?
말씀하시는 앉았다 일어났다 반복을 하면 항상 무릎에서 툭툭 소리가 나는 증상은 무릎 부위 관절이 맞닿으면서 마찰음이 발생하는 것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관련하여서는 통증, 붓기, 열감, 발적과 같은 염증 소견이 따로 있지 않다면 문제가 있을 가능성은 높지 않아 경과를 지켜보아도 무방하겠습니다. 다만 지나치게 무릎이 많이 맞닿는 것이 반복된다면 관절염으로 진행할 수는 있으므로 무릎 관리를 열심히 잘 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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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염으로 치료중인데 대상포진 주사 맞아도 되나요?
대상포진 예방접종과 같은 백신 주사를 맞을 때에는 되도록이면 다른 급성기 질환 상태가 아닐 때에 맞는 것이 안전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피부염이 없을 때에 맞는 것이 가장 안전하겠습니다. 그렇지만 피부염으로 인해서 치료를 받고 계시더라도 많이 호전된 상태이며 안정적인 상태라면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맞지 못할 정도의 컨디션을 아닐 것으로 사료됩니다. 감염내과 진료 및 상담을 받으시고 처방 받아서 대상포진 주사를 맞으실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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엎드려 자고 난 이후 흉통 문의
엎드려서 자는 자세로 인해서 전흉부가 눌리면서 일시적으로 통증 등 증상이 발생하신 것일 가능성이 가장 높아 보입니다. 관련하여서는 시간이 경과하면 스스로 회복될 가능성이 높은 증상인 만큼 대증적인 치료를 하면서 경과를 지켜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통증 조절을 위해서 진통제를 용량 및 용법에 맞춰서 복용하여 보시길 권고드립니다. 만약 상태가 많이 걱정되어서 구체적인 상태 평가를 위한 검사를 받아보시길 희망하신다면 흉부외과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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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 치료는 어떤 식으로 해야 하나요?
탈모증에 대해서는 안타깝게도 현대 의학에서 아직까지 근본적인 치료법을 찾지 못하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탈모증이 있을 때에는 최대한 그 진행을 막고 증상을 완화시켜주기 위해서 탈모약을 꾸준히 복용하며 관리를 해주어야 합니다. 증상이 많이 심하여 머리가 너무 많이 빠진 상태라면 모발 이식과 같은 치료법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진료는 피부과에서 전문적으로 합니다. 우선 탈모증과 관련하여 상태가 어느 정도인지 평가 받고 적절한 처방을 받기 위해 피부과에서 진료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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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하고 바로 누우면 역류성 식도염에 걸리기 쉽나요??
식사를 하고 나면 식곤증 증상이 쉽게 올 수 있으며 그로 인해서 피로하여 바로 눕거나 하는 습관이 생기기 쉽습니다. 그렇지만 말씀하신 것처럼 식사 후에 바로 눕는 습관을 역류성 식도염의 발병과 깊은 연관이 있는 요인이 맞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식사 후에 바로 눕는 습관은 나쁜 습관이며 역류성 식도염에 걸리기 쉽게 하는 습관이 맞습니다. 피곤하더라도 식사 후에는 충분한 소화가 이루어지기 전까지 누워서는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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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관절이 요즘 많이 안좋아요
유감스럽지만 무릎 관절이 많이 안좋다는 정보만 가지고 구체적으로 어떻게 안 좋은지, 무릎의 상태가 어떠한지, 어떠한 질병이나 질환이 있는지 등을 파악할 수 없습니다. 상태가 어떠한 문제가 있는지 알 수 없기 때문에 어떻게 접근하여야 하는지도 판단해드릴 수 없습니다. 우선 무릎이 어떻게, 얼마나 안 좋으신지 정확하게 상태를 평가를 받는 것이 가장 먼저 필요해 보이십니다. 관련하여서 정형외과적으로 진료 및 정밀 검사를 받아보아 구체적인 무릎 컨디션를 파악하고, 상태에 맞는 치료 방향을 결정 받으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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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모드쓰면 눈건강에 좋을까요?
디지털 기기의 다크모드를 사용하게 되면 블루라이트에 안구가 노출되는 것을 막아 주어서 안구에 가해지는 피로 및 부담을 줄여주어 눈 건강이 나빠지는 것을 예방해줄 수 있다고 하며 다크모드가 우후죽순 생겨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러한 효과가 그렇게 크지 않으며, 어차피 전자기기를 집중하여서 장기간 들여다보는 것 자체가 안구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에 솔직히 의학적으로 보았을 때에 크게 도움이 된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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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다래끼가 생기는 원인은 뭔가요?
다래끼는 눈 주변으로 하여 염증 및 감염과 같은 문제에 의해서 눈에 있는 눈물샘이 막히게 되면서 발생하게 되는 질환입니다. 다래끼의 대부분은 일시적으로 지나가기고 스스로 회복되기 때문에 별다른 특별한 치료 없이 시간이 경과하면 호전되는 경과를 보입니다. 관련하여서는 눈을 따뜻한 수건으로 가볍게 마사지 해주듯 눌러주는 요법을 통해서 치료 및 회복을 가속화할 수 있습니다. 만약 시간이 경과하였음에도 다래끼가 호전되지 않는다면 절개하여 제거하여야 합니다. 다래끼를 계속 손으로 계속 만지거나 할 경우에는 2차적으로 감염이 생기며 눈의 봉와직염이 생길 수 있으므로 손으로 다래끼를 만지는 것은 최대한 피하여야 합니다. 아이가 종종 다래끼가 재발한다면 손을 자주 안 씻은 상태에서 눈을 만지는 습관이 있는지 확인하고 맞다면 교정해주는 것을 통해서 예방을 시도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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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털을 뽑으면 안된다고 하는데 이유가 뭔가요?
코털은 코 안쪽으로 유입되는 먼지와 같은 이물을 걸러주고, 비강 내부의 습도를 유지하는 것에 도움을 주며, 코 점막을 외부의 물리화학적 충격 및 손상으로 부터 보호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때문에 코털을 지나치게 제거하는 것은 바람직한 행동이 아닙니다. 가급적이면 외관 상 보기 싫을 때에만 코털을 적당하게 잘라주는 방식으로 제거를 해주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또한, 가능성이 매우 희박하긴 하지만 코털을 뽑는 습관은 뇌의 농양이나 뇌수막염 등의 감염성 질환이 발생할위험성을 증가시키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피해야 하는 행동이 맞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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