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변검사만으로 대장암을 확인할 수 있나요?
분변 검사만으로 대장암을 확인 및 확진할 수 없습니다. 그렇지만 분변 검사에서 혈액이 나온다면 혈변이 있다는 이야기이며, 대장암을 의심할 수 있는 소견이라 그 때에 대장내시경 등 정밀 검사를 하면 됩니다. 바로 대장 내시경을 한다고 하여서 크게 문제될 것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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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소변을 너무 자주봅니다
하루에 수분을 2L 이상 섭취하는 것 자체가 소변을 자주 보게 할 수 있는 요인이긴 하나, 상당히 자주 보시는 것 같긴합니다. 과민성 방광 같은 문제가 있을 수 있으므로 비뇨의학과에서 진료 및 검사를 한 번 받아보시는 것이 도움이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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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암 수술후4년차인데 탄음식은 안먹는게 좋은가요?
신장암 수술 여부와 무관하게 탄 음식 자체가 건강에 주는 이로움은 딱히 없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섭취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또한 확실하게 결론 지어진 것은 아니나 탄 음식이 암에 안 좋은 영향을 끼칠 우려고 있기 때문에 더더욱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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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좌우 비대층이 허리에 영향이 가나요?
절대 아무런 영향이 없을 것이다라고는 이야기 할 수 없지만 어깨의 좌우 대칭이 맞지 않는 것이 허리의 통증에 주는 영향이 크게 있을 가능성은 높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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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꾹질이 왜 생기는지 원인을알고싶습니다
딸꾹질은 호흡의 양상과 횡격막의 움직임이 서로 일치하지 않을 경우에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특별히 아무 이유 없이 나타나기도 하며, 특정한 이벤트로 인해 호흡에 영향을 주었을 때에 나타나기도 합니다. 간혹 기저질환에 의해 유발되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은 딸국질 단독 증상으로 나타난다면 건강 상의 이상은 없습니다. 보통은 별다른 치료 없이 시간이 경과하면 저절로 호전됩니다. 일반적으로 알려진 깜짝 놀래키거나 물을 마시는 등의 방법은 불일치 하는 호흡 양상이 일치되도록 해볼 수 있는 방법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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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염 과 충농증 증상이 어떻기 되나요?
비염이나 축농증이나 어차피 콧물 등의 증상이 주가 되며 딱히 감별점이 있는 증상은 없습니다. 두 가지는 치료 방향이 비슷하기 때문에 두 가지가 같이 있어도 치료 방법에는 크게 변화가 생기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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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암 환자의 생존율이 낮은 이유가 뭔가요?
췌장은 복강 내 매우 깊숙한 곳에 위치한 장기이며 문제가 있어도 심각한 수준이 되기 전에는 증상 자체가 나타나지 않습니다. 선별 검사를 통해서도 문제를 찾기가 쉽지 않고, 증상이 나타났을 때에는 이미 늦었고 하기 때문에 췌장암은 발견 당시에 이미 늦은 경우가 많아 생존률이 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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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기능저하증은 진단시 어떤검사를 받나요?
갑상선기능저하증에 대해서는 일차적으로 갑상선 관련 호르몬 수치들을 확인합니다. 사실 이 수치들만 보아도 어느 정도 결론이 날 수 있지만 이상이 있다면 초음파 등 더 정밀한 검사를 통해서 확실하게 문제가 무엇인지 감별을 하게 됩니다. 만약 갑상선기능저하증이 발생하였다면 일반적으로는 완전한 치료는 어려우며 평생 호르몬제를 복용하면서 살아야 합니다. 간혹 교정 가능한 원인이 있을 수 있는데 그렇다면 치료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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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적정한 수분 섭취량은?
일반적으로 신장의 질환이 없고 건강한 성인은 하루 약 2-3L 이상의 수분을 섭취해주는 것이 권고됩니다. 과도한 수분 섭취는 저나트륨혈증 등의 문제를 불러일으킬 수 있지만 현실적으로 그 정도의 수분을 섭취하는 것은 쉽지 않기 때문에 그냥 하루에 최대한 자주 많이 마셔줄 수 있는 만큼 마셔도 문제될 것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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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하루에 3L 이상씩 마시는데 몸에 이로울까요?
신장의 질병이 없다면 건강한 성인에서는 하루에 약 2-3L 이상의 수분을 섭취하는 것이 권고됩니다. 쉽지 않은 섭취량이지만 그렇게 마신다고 하셔서 문제될 것은 크게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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