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디스크가 몇년전부터 있었는데 운동이 필요한가요?
디스크가 있을 경우에는 척추에 가해지는 부담을 최대한 줄이는 것으로 증상을 많이 호전시킬 수 있습니다. 먼저 식이 요법을 통해서 체중을 감량하면 척추에 가해지는 부담이 많이 줄어들게 됩니다. 다음으로 코어 근육을 강화시킬 수 있는 운동을 하셔야 하는데, 대표적으로 필라테스와 피트니스 등이 있습니다. 만약 여의치 않을 경우 집에서 간단하게 할 수 있는 플랭크 운동이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이러한 방법을 통해서 최대한 근본적인 원인 교정을 하여야 척추 부위의 통증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습니다. 물론 쉽지 않은 과정입니다. 시술이나 수술적 치료는 시행하여도 근본적인 해결이 되지 않으며 재발이 잦기 때문에 최대한 최후의 보루로 생각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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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를 마시면서 물을 마시면 몸에 좋은건가요?
알코올을 섭취하면 몸의 이뇨작용을 일으켜 소변을 많이 보게 되고 그로 인해서 수분이 빠져나가는 현상이 생깁니다. 이를 보충해주기 위해서 물을 마셔주면 몸에 막 좋다기 보다는 체액량 유지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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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볼에 여드름 같은게 만져집니다.
글로만 보아서는 여드름인지 아니면 점액낭종인지 그것도 아니면 다른 종류의 종물인지 감별할 수 없습니다. 계속 반복하여 발생한다면 관련하여서는 병원에서 제대로 제거 시술을 받으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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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비동염 치료 후 코세척 지속해야하나요?
증상이 호전적인 양상이며 당장 불편한 것이 별로 없다면 꼭 코세척을 지속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중단하셔도 괜찮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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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과 중상에 의학적 기준은 무엇인가요
세부적으로 많은 디테일이 있겠지만 간단하게 분류하자면 경상의 경우에는 당장 생명에 위협이 없고 치료가 지연이 되어서 문제가 될 소지가 적은 상태를 의미하며, 중상의 경우에는 활력징후가 흔들리며 응급하게 치료를 받지 않으면 사망까지 이어질 수 있는 심각한 손상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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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씩 왼쪽 정수리옆 두피가 아파요
증상의 양상만으로 확실하게 배제할 수는 없지만 말씀하시는 증상의 양상으로 미뤄보아 심혈관질환과는 크게 연관이 없을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증상이 지속된다면 신경과적으로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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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에서 자꾸 쥐가 납니다...
쥐가나는 증상이 반복하여 나타나는 것은 안타깝지만 비특이적인 증상이며, 해당 증상이 있다고 하여서서 딱히 건강 상의 문제가 있거나 이상 소견이 있을 가능성이 높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쥐가 너무 심하게 자주 날 경우 몸의 전해질 불균형 등에 의한 것일 수도 있긴 합니다. 증상이 과하게 생기고 생활에 불편함이 유발될 정도라면 피 검사에서 전해질 이상 여부를 확인해보는 것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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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에 혹이 있다는데 왜 생기는건가요?
1. 우리의 몸의 세포는 끊임 없이 분열을 하는데 이 때에 발생하는 세포의 유전자 돌연변이 등에 의해서 비정상적인 혹이 생길 수 있습니다.2. 양성이었던 혹이 악성으로 바뀔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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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만 하면 종아리가 아프고 발이 아픈데 왜 그런가요?
유감스럽지만 말씀하시는 증상만으로는 비특이적인 증상이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왜 그러한 증상이 있는지 파악이 어렵습니다. 관련하여서는 정형외과적으로 진료 및 정밀 검사를 통해서 이상 여부를 파악해보는 수밖에 없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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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로이드를 지속적으로 복용을 하면 부작용이 심한가요?
스테로이드를 지속적으로 복용할 경우 전신적으로 굉장히 다양한 부작용 증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지인분께서 얼마나 많은 용량을 꾸준히 투약받고 있는지 알 수 없습니다만 장기적으로 계속 스테로이드는 복용하는 것은 좋지 않음이 확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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