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포진 예방주사를 맞아야 하나요?
50세 이상에서는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통해서 대상포진의 발병 가능성을 최소화하는 것이 권고되는 것이 맞습니다. 하지만 말씀하신 것처럼 예방 주사를 맞아도 걸릴 수 있으며, 예방 접종은 필수 사항은 아니기 때문에 안 맞아도 상관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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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마취 시, 헛소리를 하는 이유는? 의식이 있는 상태인건지 궁금합니다.
우리가 소위 수면 마취라고 부르는 것은 진정수면제를 투여하는 것인데, 완전하게 마취를 시켜버리는 수술을 할 때와는 달리 내시경 같은 시술을 할 때에는 진정제를 투여하고 진행을 합니다. 이 때에 완전히 잠드는 경우도 흔하지만 완전히 잠 들지 않고 의식이 있는 경우도 있으며 그럴 경우 헛소리를 할 수 있습니다. 술을 먹고 졸린 증상이 생기는 것과 유사한 의식 상태가 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다만 의식은 있더라도 약물의 효과로 기억은 못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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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으로 주사 맞을 때, 엉덩이를 때리면서 주사를 놓는 이유는 뭔가요?
엉덩이 뿐만 아니라 어디든 근육 주사를 놓을 때에는 주사를 놓을 부위 주변을 때리면서 주사를 놓습니다. 이는 효과가 명확하게 입증된 것은 아니지만, 때림으로 인해서 통증에 대해서 조금 더 둔감하게 만들어 통증을 조금 덜 느끼게 하려는 목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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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내장은 예방이 가능한 병인가요?
녹내장은 눈의 압력, 즉 안압이 올라가서 발생하는 질환으로 쉽게 이야기 하면 눈의 고혈압과 같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안압이 올라가게 되면 그로 인해 시신경을 포함하여 안구 전체적인 손상을 입게되며 점차 실명까지도 이어질 수 있는 심각한 질환입니다. 안타깝게도 녹내장은 발병하는 정확한 원인이 밝혀지지 않아 정확한 예방 방법이 따로 있지 않습니다. 또한 완치법도 따로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안압을 낮추는 약물을 투약하며 최대한 질병의 진행을 늦춰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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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광암 재발하지 않게 하는 좋은 방법은 어떤 게 있을까요?
방광암을 수술 받은 것과 당뇨의 합병증이 발생하는 것 사이에는 큰 연관성이 없기 때문에 너무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방광염을 재발하지 않도록 하는 특별한 관리법은 따로 존재하지 않으며, 방광암은 매우 쉽게 재발하는 암인 만큼 계속 꾸준히 병원에 다니면서 또 생기지 않는지 잘 관찰하고 재발하면 또 제거를 해주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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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몬약을 먹으면 무조건 살이찌나요?
호르몬과 관련된 약물을 복용한다고 하여서 무조건 살이 찌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약물의 부작용으로 인해서 체중의 변화가 나타날 가능성이 있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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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뼈에 금이 가셨는데 주의할사항이 있을까요
갈비뼈 골절의 대부분은 수술이 필요하지 않으며, 뼈가 스스로 붙을 때까지 조심 또 조심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바람에 넘어지실 정도라면 일을 하시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으며, 최대한 집에서 누워서 움직이지 않고 뼈가 잘 붙을 때까지 요양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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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감기가 심한데 치통과 안압이 강한데 부비동염 증상인가요?
말씀하시는 증상은 충분히 부비동염을 의심해볼 수 있는 증상이 맞습니다만, 증상만으로 정확한 감별 진단이 가능하지는 않습니다. 관련하여서는 엑스레이나 CT 같은 검사를 통해서 부비동염에 농이 차있는지 확인이 필요하겠습니다. 이비인후과 진료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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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양성인거 같네요. 이렇게 하는게 맞을까요?
자가키트에서 양성이 나왔다면 양성일 가능성이 있는 것이 맞지만 위양성인 경우도 있기 때문에 무조건 양성이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PCR 결과를 기다려보아야 확실하게 알 수 있습니다. 코로나에 감염되었다고 특별한 것은 없으며 7일간 격리를 잘하고 감기 치료하듯 몸 관리 잘 하면 됩니다. 특별한 주의사항 같은 것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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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형 독감 확진시 가족간 전파를 막기위한 유의사항은 무엇이 있나요?
A형 독감과 같은 호흡기계 감염성 질환은 비말 접촉과 공기 접촉을 주의하여야 합니다. 즉, 되도록이면 가족들과 접촉하는 것 자체를 피해야 하며, 접촉을 해야 하는 경우에는 꼭 마스크를 잘 쓰고 개인 방역을 철저하게 해주는 것이 전염을 막는데 매우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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