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혈증이 왜생기는지에 대해 알고싶어요
고지혈증은 체내에 과도하게 지방이 쌓여서 발병하는 질병인데 생기는 원인은 가족력 때문일 수도 있고 과도한 탄수화물 및 지방 섭취, 비만 등 다양하게 존재합니다. 일반적으로 진단 되면 평생 약물을 복용하며 관리를 하여야 하지만 식습관 및 생활습관을 성공적으로 교정을 하고 유지를 하면서 그럼으로 인해서 수치가 다시 정상 범위로 돌아온다면 약물 단약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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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진단에서 당화혈색소와 공복혈당 중 어느 것이 더 중요한가요?
당뇨를 진단하는 기준은 다음의 네 가지 중 하나의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입니다:1. 당화혈색소 6.5% 이상2. 공복 혈당 126 mg/dL 이상3. 식후 2시간 혈당(OGTT 검사) 200mg/dL 이상4. 고혈당 증상과 함께 어느 때에든 혈당 수치가 200mg/dL 이상그렇기 때문에 당화혈색소, 공복혈당 모두 중요합니다. 하지만 실제 임상 상황에서 가장 확실하게 사용하는 진단 기준은 1번인 당화혈색소가 6.5% 이상인 경우이기 때문에 현실적으로는 당화혈색소에 더 비중을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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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하시모토) 약 복용은 언제까지 하나요
하시모토 갑상선염에 대해서는 안타깝게도 아직까지 근본적인 치료법이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약물을 통해서 갑상선 호르몬 수치를 조절하면서 관리를 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현재로서는 정해진 기간이 없으며 계속 꾸준히 약물을 복용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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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두통이 자주 있습니다 왜 이런걸까요?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시는 두통 증상만으로는 매우 비특이적인 증상이며 유발 가능한 원인이 워낙 천차만별이라 그 구체적인 원인이 무엇인지 알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두통 증상만 가지고는 증상의 원인 및 그에 맞는 치료법을 알 방법이 없습니다. 우선은 과거에 두통과 관련 정밀한 검사를 받은 경험이 없다면 중추신경계의 구조적 원인에 의한 두통을 감별하기 위해 CT 및 MRI 등의 정밀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을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정밀 검사에서 특별히 이상이 없다면 두통은 신경성일 가능성이 높으며 장기적으로 약물 요법을 통해서 조절하며 경과를 지켜보는 것이 최선입니다. 신경과에서 진료 및 검사, 치료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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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족냉증에는 뭐가 좋을까요? 일상생활에서 개선할수있는건 뭐가 있을까요?
수족냉증은 그 증상을 유발하는 원인이 명확하고 고칠 수 있을 경우에는 그것을 교정하여서 치료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거의 대부분은 원인을 알 수 없거나 단순히 체질적인 문제이기 때문에 교정이 어렵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최대한 생활 습관을 교정하여 관리가 필요합니다. 평상시 손과 발 뿐만 아니라 몸 전체를 따뜻하게 유지한다는 생각으로 관리를 하시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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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통증으로 어떤과를 가야하나요?
등 통증과 관련하여서는 가장 먼저 척추 부위의 문제를 의심해보아야 하며, 척추 관련하여서는 정형외과, 신경외과 등에서 가장 전문적인 진료 및 치료를 합니다. 정형외과나 신경외과 진료를 봐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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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느끼는 증상이 혹시 지루성 두피염 인가요?
증상만으로 정확한 감별 진단을 내릴 수는 없지만 충분히 지루성 두피염을 의심해볼만한 증상으로 보입니다. 관련하여서 정확한 감별 진단을 위해서 피부과적으로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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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실염에 좋은 음식을 알려주세요~~
게실염에 좋은 음식이 따로 정의된 바 없습니다. 관련하여서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건강식이라고 부르는 식단을 섭취하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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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환부가 아파도 실밥 제거해도 될까요?
봉합 부위의 봉합사 제거를 결정하는 기준은 통증 여부가 아니라 실제 피부가 어느 정도로 잘 붙고 아물었는지를 확인하는 것입니다. 스스로 제거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으며 적절한 시기를 놓칠 경우 봉합사가 새롭게 자라난 조직에 파묻히며 제거가 어려울 수 있기 때문에 번거롭더라도 병원에 가셔서 처치를 받으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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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나는 이유에는 어떤것들이 있을까요?
발열 증상을 유발할 수 있는 원인은 너무나도 다양하게 있어 일일이 다 나열할 수 없습니다. 다만 증상이 애매하고 발열 증상만 있는 상태라면 원인을 알 수 없는 발열과 관련하여서 감염내과적으로 정밀 검사를 통해서 최대한 원인을 찾아보아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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