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마시면 얼굴이 붉어지고 잠이오면 술 마시면 안되겠죠?
술을 마시고 쉽게 얼굴이 붉어진다면 알코올을 분해하는 효소가 체질적으로 많지 않음을 의미하기 때문에 알코올에 의한 부정적인 영향을 상대적으로 많이 받는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술을 절대 먹으면 안 되는 것은 아니지만 소량만 마시는 것이 좋고, 되도록이면 피하는 것이 좋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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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 살짝만 건드려도 코피가나요
코 안의 혈관들은 워낙 약하고 많이 분포하고 있어 가벼운 물리적 자극 및 충격에도 쉽게 출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컨디션이 저하된 상태라면 더 쉽게 그럴 수 있으며 이유 없이 코피가 나기도 합니다. 잠을 못 잔 것이 충분이 영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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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 주사를 짧은 시간에 2번 맞아도 괜찮나요?
독감 주사를 짧은 기간 동안 2회 접종하는 것은 불필요한 접종이긴 하지만, 그 자체로 건강 상에 큰 문제가 발생하지는 않습니다. 너무 걱정하실 필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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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는 평균 몇살까지 하는지 궁굼합니다
폐경은 평균 만 45세부터 만 55세 사이에 발생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생리 또한 보통 해당 시기까지만 합니다. 그렇지만 평균보다 빨리 폐경되는 경우도 있고 늦게 폐경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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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한번 맞는다는 대상포진주사를 제가 맞아도 될까요?
여러가지 이야기를 하셨지만 대상포진 예방 접종을 맞아도 되는지와는 크게 관련이 없는 내용들입니다. 여러가지 질환들이 있더라도 예방 접종이 가능하며 현재 급성기 상태의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라면 접종이 가능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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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먹으면 심장이나 심혈관이 안좋아질까요??
알코올을 장기적으로 남용하게 되면 장기적으로 혈압을 상승시켜 심장의 부담을 증가시키고 그로 인해서 심장혈관질환의 위험성이 증가하게 됩니다. 그렇지만 자기 전에 술을 가끔 조금씩 먹는 정도로는 크게 위험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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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노화 모공 크기 변화는 왜 일어나며 모공 크기를 줄일 수 있나요?
피부가 노화가 될수록 피부의 노폐물 등이 모공에 쌓이면서 모공이 서서히 넓혀질 수 있습니다. 안타깝지만 늘어난 모공은 자연적인 방법으로 원래대로 되돌리기 어렵습니다. 최대한 피부과 레이저 시술 등을 통해서 좁혀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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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털 잘랐는데 코안에있는 잘린코털들이 몸속?폐속에 넘어가 문제가 될수있나요?
문제가 될 가능성이 극히 희박합니다. 잔털이 혹시라도 호흡기계 아래쪽으로 넘어가더라도 그곳에 남아있지 않고 호흡기 점막의 섬모 활동으로 인해서 외부로 배출됩니다. 불안해할 것 전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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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일어났더니 피부가……….
몸 여기저기에 두드러기 증상이 발생하신 사진으로 보입니다. 유감스럽지만 해당 소견들을 통해서 두드러기가 생긴 원인까지 알 방법은 없습니다. 항히스타민제 등 약물을 통해서 증상을 조절할 수 있으므로 피부과에서 진료 및 처방을 받으시고, 검사 등을 통해서 최대한 원인을 찾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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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베인 상처 피는 멎었는데 자꾸 상처부위가 벌어집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열상을 입었다면 봉합을 해주어야 상처가 최대한 붙고 흉터를 최소화 할 수 있습니다. 5일이나 경과하였다면 현재로서는 봉합을 한다고 하여서 상처가 붙을지 알 수 없습니다. 봉합 및 치료가 가능한지 병원에서 상태 평가를 한 번 받아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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