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b형간염 예방접종 간격이 궁금합니다
소아 예방접종에서 B형간염 접종은 1차에서 2차 때에 1개월 간격, 2차에서 3차 때에는 6개월 간격을 두어야 합니다. 2차 접종을 15일에 맞으셨다면 3차는 6개월 간격을 두어야 하기 때문에 11월 15일 이후에 맞으셔야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귀 옆이 너무 간지러워서 긁었더니 피지가 생겼네요.
긁은 뒤 피지가 발생한 것을 통해서 아토피를 의심할 수 없습니다. 오히려 긁으면서 모낭염과 같은 문제가 발생하였을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관련하여서는 이비인후과 혹은 피부과적으로 진료 및 치료를 받으시면 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눈물이 나요.누워있을때 후대폰을 보면 왜 눈물이 날까요?
말씀하시는 증상만으로 정확한 상태를 알 수는 없지만 안구건조증이 의심스런 증상입니다. 안구건조증은 쉽게 치료가 되지 않으며 만성화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원인이 명확하다면 원인이 되는 질환을 교정해주는 것으로 충분하지만 대부분은 그렇지 않습니다. 평상시에 인공눈물, 즉 안약을 수시로 점안하여 안구가 촉촉하게 유지될 수 있게 최대한 관리를 하시고, 주된 생활 반경에 가습기를 활용하여 습도를 잘 유지하는 정도의 관리 방법이 있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리도카인 알레르기가 맞을까요?
1. 리도카인 주입 후 혈압이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190까지 상승하는 소견이 있었다면 쇼크는 아니었습니다. 쇼크는 급격한 혈압 저하를 특징으로 합니다. 아나필락시스 쇼크가 발생할 경우 혈압이 190까지 오를 수 없습니다.2. 알러지는 해당 성분에 대한 몸의 반응이기 때문에 투여 경로는 중요치 않습니다. 리도카인의 투여 경로에 따라서 주사제에는 반응이 있고 스프레이나 크림 형태에서는 증상이 없었다면 알러지도 아닙니다.3. 단순히 리도카인을 주사 맞는 것에 대한 긴장감 및 스트레스 반응으로 나타나는 증상으로 보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비알콜성 지방간이 생기는 원인은 무엇때문인가요?
지방간이 꼭 술 때문에만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비알코올성 지방간은 유전적인 요인과 더불어 체내의 과도한 지방 축적으로 인해서 발생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전적인 부분은 어떻게 할 수 없고, 평상시 식습관 및 생활습관을 교청하고 약물을 꾸준히 복용해주면서 치료 및 관리를 해주어야 합니다. 일상 생활적인 부분에서는 탄수화물과 지방 섭취량을 최소한으로 줄이고 규칙적이고 꾸준한 유산소 운동을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코로나19 예방접종 화이자로 맞지 않아도 될까요?
아직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들에 대하여 완전한 연구 및 통계가 이루어지지 않아 교차접종이 확실히 효과가 있다거나 100% 안전하다는 이야기는 드리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백신을 개발 할 때 개발하는 제약 회사에서 교차 접종을 염두고 두고 개발하지 않았기 때문에 가능하면 동일한 백신을 재차 접종 받는 것이 가장 안전할 것이긴 합니다. 하지만 지금까지의 추세를 보았을 때 치명적 부작용이 생기는 확률은 높지 않으며, 항체 형성 또한 되고 있기 때문에 아쉬운대로 교차접종을 하여도 괜찮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이것도 무좀의 증상 중 하나인지 궁금해요
발가락 사이가 가려운 증상 만으로 확실하게 무좀을 감별할 수는 없지만 충분히 의심해보아야 하는 증상이긴 합니다. 증상이 지속적으로 나타난다면 관련하여서 피부과적으로 진료 및 감별진단을 받고 그에 맞는 치료를 진행하시길 권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턱 보톡스를 많이 맞으면 얼굴형이 변하나요?
보톡스는 주사를 맞으면 근육의 수축 기능을 일시적으로 마비시키는 효과가 있으며 시간이 경과하면 그러한 효과가 사라지며 근육이 풀리게 됩니다. 이러한 작용을 하는 보톡스는 맞이 맞아도 얼굴의 변형을 일으키지 않습니다. 다만 보톡스의 효과로 인해 얼굴 근육을 원활히 움직이지 못하여 일시적으로 인상이 변화할 수는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동상에 잘 걸리는 체질이 따로 있나요?
전신의 혈액 순환이 좋지 않으면 그만큼 말초부위로 혈액이 공급이 되지 않아 체온 유지에 어려움이 생길 수 있으며 추위에 노출 되었을 경우에 더 쉽게 동상에 걸릴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요즘 따라 잠을자도 피곤한 이유는??
만성 피로 증상을 유발할 수 있는 문제는 빈혈부터 시작하여 전해질 불균형, 갑상선 기능 저하증 등 여러가지가 존재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단순히 피로하다는 증상만 가지고는 그 구체적인 원인을 파악할 수 없습니다. 증상이 지속되고 생활에 불편함을 유발하는 정도라면 관련하여서 내과적으로 정밀 검사를 통해서 원인을 최대한 찾고 그 원인에 따른 치료를 진행하시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