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수치 갑자기 올라가는 이유는 뭘까요
간 수치의 상승을 유발할 수 있는 원인은 굉장히 다양하게 존재하기 때문에 우선 원인이 무엇인지를 찾으셔야 그에 맞는 치료 방향 또한 세울 수 있습니다. 간 수치의 상승이 무엇 때문인지 소화기내과적으로 진료 및 정밀 검사를 통해서 감별해 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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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접흡연 만으로도 흡연 관련 질병이 생길 수 있나요?
간접 흡연을 통해서도 담배에 함유되어 있는 각종 유해물질이 호흡기계로 유입되어 질병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만성적으로 간접 흡연을 하는 것은 폐 건강에 매우 해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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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가 항상 뻐근한데 어떻게하면 될까요?
디스크가 있다면 척추에 가해지는 부담을 최대한 줄이는 것으로 증상을 많이 호전시킬 수 있습니다. 우선은 식이 요법을 통해서 체중을 감량하면 척추에 가해지는 부담이 많이 줄어들게 됩니다. 두 번째로 코어 근육을 강화시킬 수 있는 운동을 하셔야 하는데, 대표적으로 필라테스와 피트니스 등이 있습니다. 여의치 않을 경우 집에서 간단하게 할 수 있는 플랭크 운동이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이러한 방법을 통해서 최대한 근본적인 원인 교정을 하여야 척추 부위의 통증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습니다. 물론 쉽지 않은 과정입니다. 시술이나 수술적 치료는 시행하여도 근본적인 해결이 되지 않으며 재발이 잦기 때문에 최대한 최후의 보루로 생각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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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식 라섹 렌즈삽입 장단점은?
라식과 라섹은 각막을 레이저로 깎아내어 근시, 원시, 난시를 치료하는 수술입니다. 두 가지 수술은 거의 비슷한 수술이나 라식의 경우에는 각막 상피를 절개하여 뚜겅을 만든 뒤 열어서 실질을 레이저도 깎는 방법을 취하는 반면 라섹은 각막 상피 세포층만 분리하고 벗겨낸 후 레이저로 각막 실질을 깎는 방법으로 수술을 합니다. 라섹은 외부 충격에 강하다는 장점이 있으며 라식은 상대적으로 회복이 빠르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둘 중 뭐가 더 안전하거나 위험하다거나 할 것은 없으며 단지 수술 방법의 차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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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환절기에 비염을 예방하는 방법이요
환절기에는 일교차가 크고 알러지 항원이 많이 날라다니며 비염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환절기에 외출을 최대한 자제하고 외출을 할 때 마스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또한 비염 증상을 조절 할 수 있는 항히스타민제 등의 약물을 구비해 두었다 증상이 많이 심할 때에는 주저 없이 복용하는 것이 관리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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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 음료와 사람의 장기와 무슨 관계가 있어서 베가 불편한 겁니까?
위장관계는 굉장히 예민한 장기이며 온도에도 매우 예민합니다. 차가운 음식을 섭취하게 되면 그 온도 자체로 위장관계의 운동능력이 떨어지게 되어 소화 불량 및 복부 불편감, 복통 등 증상을 유발하게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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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이 많이 부어서 불편한데 관리하는 방법은?
퇴행성 관절염은 관절 부위가 지속적으로 맞닿고 닳게 되어서 관절의 염증이 생기는 질환으로 근본적인 치료가 어렵습니다. 관절 사용을 최소화 하여 닳는 것을 줄이고 염증을 가라앉히며 관리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손가락 운동을 하면 오히려 더 악화될 수 있습니다. 통증 자체에 대해서는 진통소염제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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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포진의 증상에는 무엇이 있나요?
대상포진은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과거에 수두에 걸린 뒤 회복된 사람에게 바이러스가 비활성화 상태로 피부의 신경절에서 존재하다가 면역력이 저하되면서 다시 활성화 되고 피부 병변 및 통증 등을 일으키는 질환입니다. 대상포진이 발병하게 되면 초기에는 몸살과 같은 증상이 생기다가 서서히 피부의 신경절을 따라서 군집된 수포성 병변이 발생하게 됩니다. 가장 호발하는 부위는 등과 옆구리이지만 얼굴 및 머리 쪽으로도 종종 발생하며, 전신 어디에든 생길 수 있습니다. 주로 노인에서 면역력 저하 되며 발생하지만 당뇨 등의 만성 기저질환자에게도 더 쉽게 발병하며 경우에 따라서는 그냥 건강한 사람에게도 발병은 가능합니다. 대상포진에 걸리면 빠른 항바이러스제 투약이 예후에 필수적이므로 의심스런 증상이 있다면 반드시 빠르게 진료를 보아야 합니다. 예방을 위해서는 평상시에 컨디션 조절을 잘 하여서 면역력을 유지하여야 합니다. 예방접종을 받는 것 또한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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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가 위에 좋지 않다는게 사실인가요?
커피의 카페인 성분은 위장관계 자극 증상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커피를 섭취하면 잘 맞지 않은 분들에게는 속쓰림 등의 증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또한 카페인은 위산 분비를 촉진할 수 있어 위염, 위궤양 등의 문제가 있으신 분들에게는 해당 질환을 악화시킬 수 있어 주의하여야 합니다. 하지만 별다른 이상이 없으신 분들은 커피 섭취를 한다고 하여서 위가 나빠지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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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옆구리에서 등쪽 부분이 결리는건 어떤 이상인가요?
유감스럽지만 말씀하신 오른쪽 옆구리에서 등쪽으로 결리는 증상만으로는 비특이적인 증상으로 구체적으로 어떠한 문제가 있는지 알 수 없습니다. 관련하여서는 일반외과적으로 진료 및 검사를 통해서 건강 상의 이상 여부를 감별해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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