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가 항상 뻐근한데 어떻게하면 될까요?
올해 2월에 척추 시술후 계속 뻐근한 느낌으로 생활하고있습니다.
운동도 힘든건 안하고 걷기정도 하구요
디스크라고 하는데 어떻게 생활해야할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
허리디스크가 생기는 원인은 평소에 허리에 부담이 많이 가는 자세 또는 운동을 해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자세가 잘못되었을경우 정형외과에서 하는 도수치료를 받아보시면 증상이 나아지느 ㄴ경우도 있습니다.
자세한 확인을 위해서 정형외과에서 진료를 받아보세요.
안녕하세요. 김경태 의사입니다. 허리근육 운동은 코어근육을 강화시키는 것입니다. 대표적으로 플랭크 동작이 있습니다. 1분가량 버티는걸 목표로 해보세요. 이외에도 버드독, 힙브릿지 등의 운동이 있습니다만 처음에는 무리하지 마시고 천천히 하시기 바랍니다.
디스크가 있다면 척추에 가해지는 부담을 최대한 줄이는 것으로 증상을 많이 호전시킬 수 있습니다. 우선은 식이 요법을 통해서 체중을 감량하면 척추에 가해지는 부담이 많이 줄어들게 됩니다. 두 번째로 코어 근육을 강화시킬 수 있는 운동을 하셔야 하는데, 대표적으로 필라테스와 피트니스 등이 있습니다. 여의치 않을 경우 집에서 간단하게 할 수 있는 플랭크 운동이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이러한 방법을 통해서 최대한 근본적인 원인 교정을 하여야 척추 부위의 통증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습니다. 물론 쉽지 않은 과정입니다. 시술이나 수술적 치료는 시행하여도 근본적인 해결이 되지 않으며 재발이 잦기 때문에 최대한 최후의 보루로 생각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
기립근을 강화해주는 운동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평지 걷기, 실내 운동, 수영, 맨몸 스쿼트, 플랭크 등의 운동이 안전하겠으며 이 역시 무리할 경우에는 자세가 무너지면서 허리 디스크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줄수 있기에 자세를 항상 바르게 유지하면서 운동을 하셔야겠습니다. 평소에는 허리를 숙이는 동작, 무거운 것을 드는 것 등은 피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