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가 오려는 걸까요? 알레르기 현상일까요?
말씀하시는 증상만으로 정확한 상태 평가를 할 수는 없지만 증상의 양상을 통해서 보았을 때에는 알러지에 의한 증상이라기 보다는 감기의 증상에 더 가까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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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석증 수술을 안하면 나중에 어떻게 되나요?
타석증은 자연적으로 배출되지 않을 경우에는 수술적 치료를 고려해보아야 합니다. 다만 자연적으로 배출될지 여부는 미리 예측할 수 없기 때문에 보존적인 치료를 하면서 경과를 지켜보는 수밖에 없습니다. 항상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니지만 타석증으로 인하여 감염이 발생하고 고름이 차면서 치료가 복잡해질 가능성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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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체하면 오래가요- 기성약은 효과도 미미하고.. 노하우 있으신가요?!
소화불량 증상 자체에 대해서는 유감스럽지만 특별한 방법이 없으며 병원에서 처방 받은 약물 복용을 통해서 증상을 최대한 조절하고 장 기능이 다시 활발해져 치료가 되길 기대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민간요법과 같은 비과학적인 접근은 위험할 수 있어 추천드리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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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대장에서 용종이 발견됬어요.
용종은 몸의 세포가 분화하는 과정에서 갑작스럽게 발생한 유전자 변이에 의해서 발생하는 병변으로 아무리 노력을 해도 완전하게 예방할 수는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기적인 추적 관찰을 통해서 발견 즉시 제거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우리나라 사람들의 경우 서구화된 식습관이 용종의 발생률을 증가시킨 경향이 있기 때문에 식습관을 건강하게 하는 것이 필요하며 특히 육류를 많이 섭취하는 것은 용종의 발생 가능성을 높입니다. 스트레스 또한 줄이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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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랜시간 C형간염 보균자 였는데 지금은 없다고 하는데 가능한가요?
C형 간염 바이러스에 감염이 되면 아직까지 치료법이 개발되지 않았기 때문에 평생 보균자 상태로 살게 됩니다. 과거 C형 간염 진단을 받았을 때의 검사 결과가 잘 못 되었거나 추적관찰 하면서 시행한 검사의 결과가 잘 못 되었거나 하였을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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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사변이 아닌데 복통이 심하고 설사를 해요
증상의 양상이 과민성 대장 증후군에 의한 증상으로 보입니다. 과민성 대장 증후군에 대해서는 마땅한 근본적인 치료법이 없습니다. 평상시 위장관걔에 부담이 가지 않도록 인스턴트, 탄수화물과 지방이 많은 음식은 피하고 단백질과 채소 위주의 건강한 식사를 하는 것과 규칙적인 운동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되며, 특히 과민성 대장 증후군의 증상을 유발할 수 있는 스트레스를 최대한 피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증상이 발생하면 약물 복용을 통해서 원활히 조절할 수 있습니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증상을 조절하고 열심히 관리하며 경과를 지켜보는 것이 최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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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에서 소리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배에서 꼬르륵 하는 소리가 나는 것은 단순히 배고플 때에만 나는 소리는 아니며 장 운동이 열심히 이뤄지면 나타나는 자연스런 생리 현상입니다. 경우에 따라서 장 운동이 매우 활발할 경우에는 말씀하신 것처럼 겉에서도 잘 들릴 정도로 장음이 크게 들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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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를 다치거나 부딪힌적이 없는데 자꾸 딱쟁이 같은게 생깁니다
주어진 정보만으로 정확한 상태를 파악하기는 어렵지만 외상이 없이 두피에 딱쟁이가 생긴다면 두피의 모낭염, 여드름 등에 의한 상처 및 그로 인한 딱지가 아닐까 싶습니다. 두피를 잘 관리하면서 경과를 지켜보셔도 무방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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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상풍주사를 맞아야 하나요 아니면 안맞아요 하나요
파상풍 주사에는 파상풍 백신과 파상풍 면역글로불린 주사가 있습니다. 과거 접종 횟수 및 상처의 정도에 따라서 두 가지 주사를 맞을지 여부가 달라집니다.과거 파상풍 백신을 3회 미만 접종하였거나 접종 여부를 모르는 상태에서 깨끗한 상처라면 백신은 주사를 맞고, 면역글로불린 주사는 맞지 않아도 됩니다. 오염된 상처일 경우에는 두 가지 다 맞습니다.과거 3회 이상 접종 받은 기왕력이 있다면 깨끗한 상처의 경우 마지막으로 주사를 맞은지 10년 이상 경과하였을 때에만 파상풍 백신만 주사 맞습니다. 오염된 상처일 경우에는 마지막 접종 5년 이상 경과하였다면 파상풍 백신 주사만 맞습니다.보통 소아 때에 필수 예방접종으로 파상풍 예방 접종을 3회 넘게 받기 때문에 어릴적에 예방 접종을 잘 받으셨다면 이미 3회 이상 맞으신 기왕력이 있을 것입니다.말씀하신 대로 녹슨 쇠에 팔이 긁힌 정도의 상처라면 깨끗한 상처일 것이기 때문에 이론적으로 주사를 맞은지 4년 정도 되었다면 접종을 받으실 필요가 딱히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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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이 많이 나는데 왜 추운걸가요?
발열이 있는 상황에서는 몸의 온도 조절 중추의 세트 포인트가 높아지게 됩니다. 그로 인해서 평상시에는 추위를 느끼지 않을 정도의 따뜻한 온도에서도 추위를 더 심하게 느끼게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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