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꿈치 엘보 통증 석회가 있다고 하네요?
현실적으로 물리치료와 같은 수단을 통해서 증상을 완화하고 안정화하여 관리할 수는 있지만 석회가 사라지길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수술적 치료는 전신 마취 하에 해야 할 정도로 아주 간단한 수술이라고 보기는 어렵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빈속일때는 괜찮습니다만 뭘 먹으면 명치가 아파요
말씀하시는 증상은 위염이나 위궤양, 역류성 식도염, 십이지장 궤양과 같은 소화기 질환을 의심해볼 수 있는 증상입니다. 증상만으로 감별 진단을 내릴 수는 없지만 가능성을 시사하는 만큼 관련하여서 내시경 검사 등을 통해서 심한 상태인지 여부를 감별해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소화기내과에서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과민성대장증후근에 대해 궁금한게있습니다
과민성 대장 증후군에 대해서는 마땅한 근본적인 치료법이 없습니다. 평상시 위장관걔에 부담이 가지 않도록 인스턴트, 탄수화물과 지방이 많은 음식은 피하고 단백질과 채소 위주의 건강한 식사를 하는 것과 규칙적인 운동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되며, 특히 과민성 대장 증후군의 증상을 유발할 수 있는 스트레스를 최대한 피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증상이 발생하면 약물 복용을 통해서 원활히 조절할 수 있습니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증상을 조절하고 열심히 관리하며 경과를 지켜보는 것이 최선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가벼운 산행하면서 소금섭취를 했는데 혈압이 급상승
수축기 혈압이 180까지 상승하였다면 고혈압이 있으시다고 보아야 합니다. 현재 혈압이 저하되어 수축기 혈압이 132 정도라면 다행이 많이 저하된 것이긴 하지만 고혈압 전단계 정도로는 볼 수 있습니다. 심장혈관내과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시고 약물 복용도 고려해보시느 ㄴ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족저근막염을 방지하며 걷는 방법이나 신발 종류가 있을까요?
족저근막염은 쉽게 좋아지지 않고 만성적으로 통증을 유발하는 경과를 가지는데, 물리치료 등 여러 치료법이 존재하지만 실제로 아주 효과가 크지는 않으며 가장 근본적인 치료법은 발바닥에 자극이 가는 것을 최소화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능한 발바닥에 무리가 가는 동작 및 행동을 피해주시면서 경과를 지켜보시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이외에 일상생활에서 환부를 가볍게 마사지 해주고 온찜질을 해주는 등의 방법들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예방을 위해서도 발바닥에 자극이 갈 만한 상황을 최소화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나쁜 콜레스테롤이 높을 경우 어떻게 하나요?
고지혈증이 있으신 것 같습니다. 관련하여서는 규칙적이고 꾸준한 운동을 통해서 체내의 지방을 태워주고, 탄수화물 및 지방 섭취를 최소화 하여 내장 지방이 쌓이는 것을 최소화 해주어서 관리가 가능합니다. 당장 수치의 개선을 위해서는 고지혈증약을 복용하면서 추적관찰 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우선은 내분비대사내과에서 진료 및 처방을 받으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역류성식도염이 잘 낫지 않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역류성 식도염을 예방 및 관리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시도를 하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1) 건강한 체중을 유지한다.2) 금연한다.3) 수면 시 등 누워있을 경우 머리 부위를 높인다.4) 식후에 눕는 습관을 버린다.5) 식사를 할 때 천천히 하며 음식물을 충분히 씹어준다.6) 위산의 역류를 유발하는 식음료를 피한다. 고탄수화물 및 고지방 음식 등을 피해야 하는데 대표적으로 패스트 푸드나 튀긴 음식 등이 있다.7) 꽉 끼는 의류의 착용을 하지 않는다.
평가
응원하기
비트를 먹으면 대소변 색깔이 변하나요?
비트를 섭취하게 되면 소변 및 대변이 빨갛게 변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비트를 섭취하여 공통적으로 나타난 증상으로 보이며 안심하셔도 무방해 보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생리가 너무 불규칙적이에요..
생리 불순 증상만으로는 어떠한 문제가 있는지 알 수 없으나 부인과적인 컨디션이 있을 가능성을 시사하는 소견입니다. 혹시 질병이 있는지 산부인과적으로 정밀 검사를 한 번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무릎에서 뼈소리가 자주 납니다.
질문자님께서 이야기 하시는 증상은 관절 부위가 맞닿으면서 발생하는 마찰음입니다. 통증이나 기타 특이 증상이 없다면 크게 신경 쓸 것은 없으나 장기간 반복된다면 관절염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조심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