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가 자주 지끈지끈 거립니다
유감스럽지만 두통 증상을 유발할 수 있는 원인은 단순 스트레스 등 심리적인 요인에서부터 두개 내 병변까지 굉장히 다양하게 존재하기 때문에 왜 그런 증상이 있는지 두통 증상만 가지고는 감별할 수 없습니다. 신경과적으로 MRI 등의 정밀 검사를 통해서 실제 건강 상의 문제가 있는지 감별해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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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후 복통이 계속 일어납니다 원래는 그러지않았음
알코올은 위장관계 자극을 유발할 수 있으며 그로 인한 복통, 설사 등 위장관계 증상들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과거에는 안 그랬더라도 어느 순간 장 건강이 덜 건강해지며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걱정되신다면 소화기계에 질병은 없는지 내시경 등 정밀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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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이 저리고 통증이 너무아파요
질문자님의 증상은 건초염이나 손목터널증후군 등의 손목 질환이 의심됩니다. 정확한 진단은 정형외과 진료 및 검사를 받아 보아야 알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정형외과 진료를 받아보시고 검사 결과에 따른 치료를 받으시길 권고드립니다. 통증 자체에 대해서는 냉찜질 보다는 온찜질이 나을 것으로 보이며 진통제 복용을 통해서 완화해볼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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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뼈가 너무 아픈대 무엇 때문 일까요?
유감스럽지만 주어진 정보들로는 꼬리뼈 통증의 원인이 무엇 때문인지 알 수 없습니다. 직접적인 타박상이 없었다면 앉은 자세에서 꼬리뼈가 심하게 눌리는 등의 요인이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일시적일 수 있으므로 진통제를 복용하며 경과를 지켜보시고 만약 1-2주 이상 차도가 없다면 정형외과적으로 정밀 검사를 통해 질병 여부를 감별해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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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스피스센터 말기암만 지원 되나요??
호스피스는 꼭 말기암 환자에게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며 말기의 암이 아니더라도 비암성 말기의 질병을 가지고 있는 환자들도 치료에 가망이 없고 기대 수명이 얼마 되지 않는다면 호스피스 대상자에 해당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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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혈당 정상수치는 얼마이고 108정도 나오면 높은것인가요?
일반적으로 공복 혈당은 100 미만이 정상 범위이며 100부터 125까지는 내장능장애, 그리고 126부터는 당뇨입니다. 108 정도면 당뇨까지는 아니더라도 낮은 수치가 아니며 당뇨로 진행하지 않도록 평상시에 잘 관리하여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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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독감에 관한 관련사항이 많이 나와서 독감주사를 맞아야할가요? 아님 예방대책은 ?
독감은 항상 11월부터 1-2월까지 유행을 하며 그 기간 동안 감염이 될 경우 괴로울 수 있으므로 백신 접종을 받는 것이 권고됩니다. 하지만 감염자와 접촉력이 없도록 사회적 활동량이 적거나 마스크를 잘 착용하는 등의 조치로 감염의 가능성은 많이 낮출 수 있으며 감염이 되지 않을 자신이 있다면 꼭 백신을 맞아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바이러스에 대한 노출을 최소화하여야 할 뿐 운동이나 음식 등을 통해서는 전염되는 것을 예방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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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리코박터균 꼭 치료해야 하나요?
헬리코박터균은 위에서 위점막에 영향을 주어 위산으로 인해 위가 손상을 받도록 유도할 수 있는 균입니다. 그로 인해서 헬리코박터균을 방치할 경우 위궤양의 위험인자로 작용하며 더 심해질 경우 위암까지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균이 검출될 경우에는 반드시 치료를 받으시는 것이 바람직하며, 약물 삼제요법을 통해서 헬리코박터균을 제균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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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치 위가 아픈데 심장통증일까요?알려주세요
말씀하시는 가슴과 가슴 사이의 숨 쉴 때 발생하는 통증 증상은 역류성 식도염과 같은 문제에 의한 것일 수도 있고 심장 관련 문제나 호흡기계의 문제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우선은 심장쪽이 가장 예민한 부위이니 심장혈관내과에서 진료 및 정밀 검사를 받아보시고 이상이 없다면 호흡기 및 소화기내과적으로도 감별해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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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자가진단 확정후 회사출근하면?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한 자가 검사를 확인하고 양성이 나왔다면 정책에 따라 병의원이나 선별진료소에서 확진을 위한 검사를 추가로 받아야 하며 확진이 된다면 자가격리를 하여야 합니다. 하지만 애초에 자가 키트 검사에서 양성이 나와도 누가 알고 있는 것도 아니며 그것을 숨기고 출근한다고 하여서 법적으로 문제가 되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감염자가 전염력이 있는 상태에서는 타인에게 전염을 시킬 수 있기 때문에 도의적으로 확진을 받고 격리를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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