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면 키가 줄어 들기도 하나요??
인간의 인체는 노화가 진행됨에 따라 서서히 위축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이가 들어가면서 서서히 키가 줄어들게 되며 이는 매우 자연스런 현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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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 양이 너무 적어요 정상인가요?
규칙적으로 일정한 정도의 양으로 생리를 하던 것이 갑작스렇게 양이 줄었다면 그냥 정상적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생리 불순 증상과 관련하여서 산부인과적으로 이상 여부를 검사 받아 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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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겨울 코로나 재유행 할까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의 대유행이 이번 겨울에 더 심해질지 아니면 점차적으로 더 감소하게 될지는 유감스럽지만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되도록이면 독감 및 코로나 백신 모두 권고되는 사항인 만큼 접종 받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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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달전부터 온몸에 여드름이 심합니다. 왜그럴까요?
여드름이 많이 생기는 증상만으로 그것의 구체적인 원인까지 파악할 수는 없습니다. 우선은 최대한 피부과적으로 여드름 관련 치료를 받으면서 가능한 원인을 찾아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혼자서 고민하지 마시고 피부과 진료를 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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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새벽1시 가슴쪽이 싸한느낌이 나는데 심근경색인가요?
심근경색은 증상만으로 감별할 수 없습니다. 증상의 양상으로 보나 연령대로 보나 심근경색의 가능성은 낮아 보이며, 역류성 식도염에 의한 증상일 가능성이 더 높아 보이십니다. 걱정된다면 응급실에서 심전도 및 심근효소 검사를 확인해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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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병이 있는 사람은 항생제를 바로먹는것이 맞나요?
위장관계의 질병이 있다고 하여서 식전 30분이나 식후 30분에 복용해야 하는 약물을 식후에 바로 먹어야 할 이유는 없습니다. 약물의 권고되는 용량 및 용법에 맞춰서 복용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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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마디가 아픈데 당뇨와 관계가 있을까요?
당뇨병이 있어 혈당이 잘 조절되지 않고 혈관이 망가지는 부작용이 있을 경우 혈액 순환이 원활하지 않아 말초 부위의 신경병증으로 인해 통증 등 증상이 나타날 수 있긴 합니다. 하지만 증상이 다른 문제에 의한 것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기 때문에 관련하여 우선 정형외과적으로 이상 여부를 감별 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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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잠자리에 들려고 자는데 자꾸 뒤척여요
불면증이 있으신 것 같습니다. 수면제 같은 약물의 도움을 받아서 잠을 잘 수 있긴 하지만 그럴 경우 자칫 수면제에 의존하게 되고, 내성이 생겨 용량을 늘리게 되어 호흡 부전 등의 부작용의 위험성이 증가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되도록이면 약물에 의존하기 보다는 양질의 수면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평소 수면 관련 생활 습관을 교정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다음과 같은 습관을 형성 할 수 있도록 노력해보시길 권유드립니다:1) 카페인을 되도록 섭취하지 마시고, 섭취 한다면 낮 시간 동안만 하기2) 자기 전에 휴대폰, 컴퓨터 등 전자기기 사용을 피하고 독서 등 조용한 활동을 하기3) 규칙적인 운동을 하되, 자기 전에는 운동 활동을 하지 않기4) 일정한 시간에 자고 일정한 시간에 일어나는 습관을 기르기5) 일정한 장소에서 수면하고, 수면하는 장소는 조용하고 어둡게 유지하기6) 음주량을 줄이기위와 같은 습관들을 갖추신다면 어느 정도 양질의 수면을 취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만약 그럼에도 좋아지지 않는다면 불면증 전문 클리닉 등에 방문하여 수면다원검사 등의 평가를 받고 전문적인 치료를 받으셔야 할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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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을 수 없는 기침이 자주 나면서 심하면 토까지 하는데 호흡계 문제일까요? 아니면 역류성식도염일까요?
기침이 심하면 구역 및 구토 증상까지 동반될 수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증상만으로 그것이 호흡기계의 문제인지 역류성 식도염에 의한 증상인지 감별할 수 없습니다. 우선은 위 내시경 검사를 통해서 역류성 식도염이 있는지, 있으면 얼마나 심한지 감별 진단 해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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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오면 무릎이 아픈데 40대에 벌써 이런 고통이 올수도 있을까요? 농담같은일이 나에게 일어나다니 당황스럽네요?
비가 오거나 날씨가 흐린 날에는 대기의 압력이 낮아지게 됩니다. 그로 인해 영향을 받은 관절 부위가 팽창하면서 그로 인해서 과거 골절이 되었거나 관절이 좋지 않은 부위가 쑤시고 저리는 증상이 자연스럽게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안타깝지만 이러한 문제는 따로 예방을 하거나 치료를 하는 방법이 없기 때문에 증상이 많이 심하면 진통제를 복용하면서 증상을 조절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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