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세에 오른쪽 무릎 인공관절을 수술하였습니다. 노년관리?
관절 건강은 최대한 사용하지 않고 부담이 생기지 않도록 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다만 이미 인공관절 수술을 받으셨다면 인공관절이 서로 맞닿고 마찰을 일으킨다고 하여서 통증이 생기거나 그럴 가능성은 높지 않습니다. 특별한 관리법이 있지 않으며 그냥 건강한 생활을 하시는 것으로 충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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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안이 왔을 때 돋보기 사용을 하지 않으면 시력이 나빠지는 건지요?
노안이 왔을 때에 돋보기를 사용하지 않는다고 하여서 시력이 나빠지지는 않습니다. 돋보기 착용을 하지 않는 것 때문에 시력이 나빠질까 걱정하실 필요는 딱히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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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쪽으로 상담을 받아야 할까요? 아니면 혼자 해결할수 있는 일 ~ 일까요?
말씀하시는 내용을 통해서는 정신질환이 의심스럽지 않으며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진료를 볼 만한 부분은 딱히 없어 보입니다. 개개인마다 삶의 가치의 차이는 있을 수 있으며 특정한 상황에서 자존심이 상하는 것은 누구에게나 생길 수 있는 일입니다. 심리상담 같은 것을 받아보시는 것은 도움이 될 수 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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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나 가스로도 열이 날 수 있나요?? ㅜㅜ
변비나 장 내에 가스가 많이 찬 것으로 발열 증상이 나타나지는 않습니다. 발열 증상이 동반된다면 장염과 같은 문제를 의심해보아야 합니다. 변비와 무관하게 요로감염과 같은 문제가 있을 수도 있기 때문에 발열 증상이 지속된다면 소아청소년과에서 진료를 보시고 발열의 원인을 찾아 그에 맞는 치료를 받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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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를 너무 자주 뀌는데 몸에 이상이 있는걸까요?
방귀를 자주 끼는 증상은 비특이적인 증상으로 해당 증상을 통해서 건강 상의 이상을 의심할 수는 없습니다. 단순히 장 운동이 활발하고 가스를 많이 만드는 식습관을 가지고 있어서 그럴 수도 있지만 실제로 위장관계의 질병이 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걱정되신다면 대장내시경 등 검사를 받아보시어 감별해보는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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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으로 누워서 자는 것이 근골격이나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잠을 자는 자세는 건강 상에 크게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어떠한 자세가 되었든 본인이 편안한 자세로 자면 됩니다. 다만 자는 자세가 실제로 근골격계에 부담이 되는 불편한 자세라면 만성적인 염좌 등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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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암 조직검사후 암이라는데요?
3기라면 원발암 외에도 주변으로 전이가 발생하였을 것이기 때문에 수술이 가능하긴 하겠지만 완치는 어려울 수 있습니다. 암은 세포가 분열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돌연변이에 의해서 암세포가 발생하고 그것이 계속 분화하게 되면서 발생하게 됩니다. 전립선암은 진행이 매우 느린 암이기 때문에 고령 환자에서는 기대 수명이 더 짧을 수도 있어 수술 없이 대증적인 치료만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74세라면 아직 젊으신 편이기 때문에 가능한 적극적인 치료를 받으시는 쪽이 낫겠습니다. 유감스럽지만 전립선암에 좋은 음식이나 운동 같은 것들이 따로 존재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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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배탈이 나는 이유는 뭔가요?
에어컨을 틀고 자서 추운 환경에 지속적으로 노출됨으로 인해서 위장관계가 영향을 받아서 배탈이 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배탈이 난 증상만 가지고 그 구체적인 원인이 에어컨 때문인지 아니면 다른 문제가 있는 것인지 감별할 수 없습니다. 우려스럽다면 내시경 등 검사를 받아보아 질병 여부를 감별해보는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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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 자주 따끔 거려요 단순 역류성 식도염일까요?
위 내시경 검사에서 이상이 없었다면 식도 및 위 건강의 이상으로 인한 문제는 아닐 가능성이 높습니다. 물론 역류성 식도염으로 인해서 충분히 말씀하신 것과 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혹시 모르는 다른 문제가 걱정되어 추가적인 검사 및 평가를 받아보시길 희망하신다면 이비인후과적으로도 후두 등 호흡기계의 이상은 없는지 검사 받아보실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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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통이 자주 나타나는데 어떤 이상이 있는건가요?
두통 증상이 있지만 검사에서 특별한 이상이 없다면 신경성 두통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사진을 찍어보셨다고 하였는데 그것이 단순 엑스레이나 CT 검사라면 정밀한 검사까지 이뤄진 것은 아니며 MRI 검사까지 하였는데 이상이 없다면 신경성 두통일 가능성이 높고 장기적인 약물 치료를 통해서 증상을 관리하며 경과를 지켜보는 것이 최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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