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은 혈당을 낮추는 역활을 하나요?
알코올을 섭취하였을 경우에는 일시적으로 혈당을 저하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음식물 섭취 없이 술만 마신다면 자연스럽게 혈당이 정상 범위내에 유지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단순히 일시적인 효과일 뿐 반대로 장기적으로 알코올을 섭취할 경우에는 당뇨를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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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자주 담이 걸리는데 이유가 있을까요?
담에 자주 결리는 것에는 특별한 이유가 없습니다. 근육 및 인대에 부담이 가는 불편한 자세를 장기간 유지하거나 갑작스럽게 무리한 활동이 발생하였거나 하면서 발생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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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낭제거 수술을 했는데요 음식관리는 어떻게해야 될까요?
담낭은 소화 효소를 저장하는 일종의 창고와 같은 기능을 하는 장기이기 때문에 제거를 한다고 하여서 생명에 문제가 되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담낭을 제거하고 나면 아무래도 미리 저장해 놓는 소화 효소가 없어지는 것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수술을 받은 이후 정상 식이로 돌아가 식사를 할 때에는 소화불량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평상시보다 음식물 섭취량을 다소 줄이고 지방이 많은 음식을 주의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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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염과 축농증에 대해 궁금한게 있습니다
비염과 축농증은 증상이 매우 유사하며 그렇기 때문에 증상만으로는 두 가지를 구분하기 어렵습니다. 말씀하시는 증상은 비염에 의한 증상일 수도 있고 축농증이 있어 나타나는 증상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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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검은자가 흰자를 덮을 수 있나요
눈을 잘못 비비면 눈의 검은자가 흰자를 덮을 수 있다는 말은 의학적인 근거가 전혀 없는 이야기입니다. 질문자님께서 눈을 비비지 못하도록 겁을 주기 위해서 하신 말씀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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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염 항생제 질문 드립니다.
세파로 캡슐에 의해서 구체적으로 어떠한 문제가 생길지 걱정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시프로플록사신에 대한 부작용이 있다면 해당 성분의 약물은 피해야 하며 전립선염에 있어 그 다음으로 사용해볼만한 약물은 세팔로스포린 계열의 약물이 맞습니다. 이 약물에 대해서 추가로 부작용이 생기지 않는다면 크게 걱정할 것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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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물만먹어도 토하고 자꾸 어지럽다고 하는데 어느과로 진료받아야 할까요?
말씀하시는 물만 먹어도 토를 하고 어지러운 증상이 소화기계의 문제일 수도 있지만 어지럼증이 원인이 되어 토를 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내과에서 처방 받은 약물로 효과가 부족하다면 신경과에서 어지럼증을 해결하는 약물을 처방 받아 복용하는 겅시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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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소포화도가 98인데도 숨쉬기 힘든 느낌이 드는건 무슨 이유일까요?
질문자님의 증상은 과호흡증후군 증상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그렇지만 호흡기계 이상 여부를 우선적으로 확인해보는 것이 안전할 것으로 보입니다. 호흡기내과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시고 특별한 이상이 없다면 과호흡증후군을 의심해보아야 하겠습니다. 과호흡증후군은 스트레스 등의 원인에 의해서 호흡 중추가 자극되며 숨을 몰아쉬게 되고, 답답한 증상이 생기며 심할 경우에는 죽을 것 같고 손 끝과 발 끝이 마비되는 증상까지 동반될 수 있습니다. 반복될 경우 공황장애로 발달할 수 있으므로 정신건강의학과 진료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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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을 자꾸 떨어트리고 부딪힙니다. 무언가의 증상일까요?
물건을 종종 떨어뜨린다거나 여기저기 부딪히는 것은 특별히 질병을 의심할만한 현상은 아닙니다. 하지만 신경계 이상의 가능성이 있을 수도 있는 증상인 만큼 진료를 보시겠다면 신경과에서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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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증상은 어느과에서 진료를 받아야할까요?
말씀하시는 여러가지 증상들이 딱히 이렇다 할 통일성이 없으며 중구난방하여서 구체적으로 어떠한 문제가 있는지 의심되는 것이 딱히 없습니다. 증상이 일시적으로 지나갈 수 있지만 다소 장기화되는 것으로 보아 우선 몸의 전반적인 상태를 한 번 평가해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일단 내과적으로 진료 및 정밀 검사를 받아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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