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피로가 맞는지 아닌지 확실히 알 수 있는 기준이 있나요? 맞다면 어떻게 대처하나요?
만성 피로 증상을 유발할 수 있는 문제는 빈혈부터 시작하여 전해질 불균형, 갑상선 기능 저하증 등 여러가지가 존재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단순히 피로하다는 증상만 가지고는 그 구체적인 원인을 파악할 수 없습니다. 증상이 지속되고 생활에 불편함을 유발하는 정도라면 관련하여서 내과적으로 정밀 검사를 통해서 원인을 최대한 찾고 그 원인에 따른 치료를 진행하시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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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다리에 힘이 풀려서 넘어질뻔했는데 왜그런걸까요?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시는 가끔씩 다리에 힘이 풀리는 증상은 비특이적이기 때문에 특정한 원인이나 질병을 의심하기에 무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증상이 있는 만큼 관련하여 정밀 검사를 받고 정확한 상태 파악이 선행되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신경과 진료를 보시고 필요한 검사 및 결과에 따른 치료를 받으시길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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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임기인데 피임약복용가능한가요?
가임기이며 어제 질외사정을 한 것과 무관하게 언제든 피임약을 복용하셔도 무방합니다. 임신을 원치 않으며 피임 성공률을 높이려면 최대한 빠르게 먹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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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때 자꾸 무릎을 세우고(접고) 자는 이유는? 개선방법?
특정한 수면 자세를 취하게 되는 특별한 이유는 따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무의식적으로 본인이 느끼기에 편한 자세를 취하는 것으로 유감스럽지만 이를 개선할만한 구체적인 방법이 따로 있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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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공황장애를 앓고 있는 것인지 걱정됩니다. 이게 전조증상일까요?
공황장애나 광장공포증 등의 문제를 의심해볼 수 있는 증상이 맞습니다. 우선 호흡기계 건강에 이상이 없는지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시고 이상이 없다면 정신건강의학과 진료를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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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약 먹고있는데 약을 안먹어도 되나요?
당뇨약은 일반적으로는 일단 복용을 시작하면 평생 먹는 것이 원칙입니다. 하지만 그것을 간혹 약을 먹기 시작한 사실 자체로 인해서 끊을 수 없고 계속 먹어야 한다고 오해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운동과 식단을 열심히 하여 체중 감량을 하고 체질을 변화 시켜 건강한 상태로 되돌리고 당 수치가 약물 없이도 잘 유지된다면 점차적으로 약물을 감량하고 궁극적으로는 단약을 할 수도 있습니다. 물론 쉽게 달성할 수 있는 목표는 아닙니다. 보통 약물을 복용하면서 수치가 정상 범위 내에 꾸준히 유지되고 있더라도 약물을 중단하면 원래대로 수치가 나빠지기 때문에 병원에 다니며 수치가 정상이라고 바로 단약을 고려하기에는 무리가 있긴 합니다. 또한 당뇨 상태를 방치하였다가는 협심증, 심근경색, 뇌경색, 뇌출혈 등 각종 심장혈관계 질환과 췌장 질환 등 다양한 질환에 대한 위험성이 증가하며 심할 경우 목숨에 치명적일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당뇨는 철저하게 관리를 하여야 하며 약물을 복용하여야 안전합니다. 만약 당 수치가 잘 조절이 되어 단약을 희망한다면 주치의 선생님과 추적 관찰을 하며 서서히 감량을 하면서 경과를 보면서 천천히 진행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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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후 염증 관련 질문있습니다.
에스로반 연고에는 항생제 성분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수술 후 봉합 부위의 염증 소견이 있을 경우 발라주었을 때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발라보셔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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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마시기전에 우유를 마시면 덜 취할까요?
술을 마시기 전에 우유를 마신다고 하여서 알코올 흡수를 저해한다거나 알코올 분해를 촉진한다고 하는 효과는 발생하지 않습니다. 즉, 술 마시기 전에 우유를 마신다고 하여서 덜 취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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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에 한쪽팔 감각이 이상했어요
추위에 노출된 뒤에 가온이 되면서 발생한 일시적인 증상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걱정할 필요 없지만 불안하시다면 신경과적으로 이상 여부를 진료 및 검사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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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 음식을 먹고 배가 아픈건 왜인가요?
매운 음식은 과하게 섭취할 경우 위장관계의 점막을 자극하여서 통증 등의 증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매운 음식에 의한 일시적인 증상이기 때문에 매운 음식을 먹고 배가 아프다고 하여 문제가 생긴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장기적으로 반복된다면 질병을 유발할 수도 있기 때문에 식습관을 주의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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