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음을 자주접하는데 몸이 걱정됩니다.
일반적으로 환경적으로 청력에 영향을 받는 것은 큰 소음에 노출되는 것이기 때문에 고음을 자주 접하시더라도 소리가 유의하게 크지 않다면 크게 영향이 가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큰 편이 아니라고 하시지만 실제로는 어떨지 모릅니다. 우려스러우시다면 이비인후과에서 청력 검사를 한 번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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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하는 방식? 이 좀 변했어요
유감스럽게도 주어진 정보만으로 어떠한 문제가 있는지는 알 수 없지만 평상시 규칙적이던 생리 주기가 불규칙적이 되고, 적당하였던 양이 과하게 많아지거나 줄어드는 생리 불순 현상이 나타나면 정상적인 상황이 아닙니다. 증상만으로 특정한 원인이나 질병을 의심할 수 없기 때문에 상태 평가가 필요합니다. 산부인과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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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임산부인데 복용해도 괜찮을까요?
임산부는 태아에 어떠한 영향이 갈지 모르기 때문에 최대한 약물 복용을 주의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하지만 약물 복용이 태아에 주는 부정적인 영향보다 득이 클 경우에는 약물 복용을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클라미디아에 대한 것이라면 방치할 경우 항생제를 복용하는 것보다 더 나쁜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약물 복용하시는 것이 적절해 보입니다. 현재 원장님이 별로라 전원을 고민하고 계시다면 다른 병원에서 2차적인 조언을 구해보시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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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들어 시력이 좋지 않아요 보이는것이 초점이 맞지않습니다.
안과적으로 진료 및 검사를 받았고 특별한 소견을 듣지 못하셨다면 안과를 재방문하는 것이 큰 도움이 되지는 않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방문하였던 안과가 신뢰가 되지 않으면 다른 안과로 가보시는 것은 방법이긴 합니다.안과적 문제 외에 추가적인 검사를 희망하신다면 중추신경계에 대한 검사로 신경과에서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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혓바닥이 파였어요 어느병원에가야되는지
혀와 관련하여서는 이비인후과에서 가장 전문적으로 진료, 검사, 진단 및 치료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진료를 보시려면 내과는 적절하지 않으며 이비인후과로 가시는 것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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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생제 복용 시 빈속에 먹어도 될까요?
빈속에 항생제 약물을 복용하여도 솔직히 크게 문제될 것은 없습니다. 하지만 항생제는 쎈 약이기 때문에 공복 상태에 먹을 경우에 속쓰림과 같은 부작용 증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음식물을 섭취하고 나서 30분 정도 경과 한 뒤가 가장 약물 흡수를 잘 하는 상태이기 때문에 약효도 그 때에 가장 확실하게 볼 수 있습니다. 되도록이면 간단한 거라도 챙겨 먹고 복용하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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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팔에힘이들어가면아파요왜그럴까요
말씀하시는 왼쪽 팔에 힘이 들어가면 아픈 증상만으로는 구체적으로 어떠한 문제가 있는지 파악할 수 없습니다. 디스크와 같은 척추 문제일 수도 있지만 팔의 신경적인 문제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관련하여서 그냥 주사만 맞는 것으로 효과가 없다면 MRI 등의 검사를 통해서 상태 평가를 통해 원인을 최대한 찾고 원인 교정을 하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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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D 3개월에 1번 주사로 맞는데 괜찮을까요?
비타민D는 섭취되는 양이 부족하기 보다는 합성되는 양이 부족하여 결핍되는 경우가 흔합니다. 자외선 노출이 싫더라도 1-2일에 한 번씩 약 5분 정도의 햇빛 노출은 필요합니다. 비타민D 보충에 투여 경로는 중요치 않으며 주사로 맞아도 되고 영양제로 먹어도 됩니다. 크게 차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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잦은 빈뇨와 잔뇨감, 대체 왜 이러는 건가요?
말씀하시는 증상은 보통 방광염에 의해서 나타나는 증상이긴 하지만 검사에서 이상이 없었다면 배제하는 것이 맞겠습니다. 그렇다면 과민성 방광을 의심해보아야 합니다. 아직까지 감별을 위한 충분한 상태 평가가 이뤄지신 상태는 아닐 것으로 보입니다. 병원을 간다면 비뇨의학과 쪽으로 가시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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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성두피염 관리법이 궁금해요
지루성 두피염은 여러가지 요인에 의해서 복합적인 영향을 받아서 발생하는 것으로 추측하고 있긴 하지만 정확한 원인을 알 수 없는 질병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체적인 치료법 또한 존재하지 않습니다. 결국 증상을 조절하고 완화하는 것을 목표로 치료가 진행됩니다. 한의원에서 몇 백 만원 들여서 체질 개선인가 뭔가 하는 것은 솔직히 아무런 효과가 없습니다. 최대한 꾸준히 증상을 조절하면서 관리하는것이 중요합니다.모자를 쓰는 것은 두피에서 발생하는 열이 발산되지 못하게 하고 머무르게 하여서 두피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안 좋습니다. 일상 생활에서는 두피가 기름지지 않게 주기적으로 잘 샴푸를 해주고, 샴푸를 한 뒤에는 시원한 바람을 이용하여 완전히 머리를 말려주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또한 피부과에서 지루성 두피염을 효과적으로 조절해주는 약물을 처방 받아 복용하면서 관리를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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