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를 미리 예방할 수 있나요?
탈모증은 안타깝지만 현대의학으로 예방 및 근본적인 치료가 불가능한 질환입니다. 그렇지만 탈모약 복용을 통해서 최대한 탈모증 증상을 완화시키고 진행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탈모증 증세가 있으시다면 방치하시기 보다는 피부과에 다니시며 최대한 치료를 받으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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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 시 숨만 쉬어도 감염 전파력이 있나요?
코로나 바이러스의 주된 전파 경로는 비말이기 때문에 주로 기침으로 인한 침, 콧물 등에 의해서 전염이 됩니다. 하지만 공기 접촉을 통한 전염 또한 이뤄지기 때문에 같은 공간, 가까운 곳에서 숨만 쉬어도 높지 않지만 감염이 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알코올에 노출되면 금방 사멸되기 때문에 소독을 하시는 것이 도움이 되며 손소독제로 접촉한 부분들을 닦아주는 것도 좋고 분무형 소독제를 뿌려주는 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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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면 발 뒷꿈치가 아파요.
질문자님께서 이야기 하시는 증상은 족저근막염이 의심되는 증상입니다. 우선은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 정형외과 진료를 한 번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족저근막염은 쉽게 좋아지지 않고 만성적으로 통증을 유발하는 경과를 가지는데, 물리치료 등 여러 치료법이 존재하지만 실제로 아주 효과가 크지는 않으며 가장 근본적인 치료법은 발바닥에 자극이 가는 것을 최소화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능한 발바닥에 무리가 가는 동작 및 행동을 피해주시면서 경과를 지켜보시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이외에 일상생활에서 환부를 가볍게 마사지 해주고 온찜질을 해주는 등의 방법들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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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뼈 골절에 대해 문의드립니다
꼬리뼈 골절에 대해서는 현실적으로 환부를 쉬어주며 스스로 붙을 때까지 경과를 지켜보는 것이 최선입니다. 꼬리뼈 골절로 인해 뼈가 심각하게 어긋난 것이 아니라면 일반적으로 후유증 같은 것이 남지는 않으며 물건 들기 같은 것을 하는 것에 큰 문제가 동반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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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전문가님들 이거 병원가야합니까
상처 부위가 넓고 상처가 많이 깊지는 않기 때문에 꾸준히 소독을 해주고 연고를 발라주며 드레싱 해주면 서서히 회복이 될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다만 흉이 생기는 것은 막을 수 없어 보입니다. 상처가 작지 않은 만큼 병원에 다니시며 관리를 받으시길 권고드리며 또한 외상 후 골절 여부를 감별하기 위해 엑스레이 검사 정도는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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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발이 자주 저리는데 원인이 무엇인지요
유감스럽지만 손발이 저리는 증상만 가지고는 비특이적이기 때문에 그 증상의 원인을 알 수 없으며 특정한 질병을 의심할 수 없습니다. 증상이 지속된다면 우선 손 및 발 상태를 평가하여 어떠한 문제가 있는지 감별해보아야 하겠습니다. 정형외과적으로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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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류성식도염 치료에 좋은방법이있으면 답변 부탁드립니다. 좋은 식품이나 건식 그리고 생활습관을 어떻게 바꿔야하는지 구체적으로 답변 부탁드립니다.
위염, 위궤양, 역류성 식도염 등의 소화성 궤양 질환이 있을 때에는 사실 어떠한 음식을 먹어야 할지 보다는 어떠한 음식을 섭취하지 말아야 하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즉, 궤양이 생긴, 손상 받은 점막에 더 심한 손상을 주지 않는 식단이 더 중요하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맵고, 짜거나, 시거나, 쓴 음식 등 지나치게 자극적인 음식을 최대한 피하고 자극이 잘 되지 않는 음식들 위주로 식사를 하시길 권고드립니다. 또한 역류성 식도염을 예방 및 관리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시도를 하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1) 건강한 체중을 유지한다.2) 금연한다.3) 수면 시 등 누워있을 경우 머리 부위를 높인다.4) 식후에 눕는 습관을 버린다.5) 식사를 할 때 천천히 하며 음식물을 충분히 씹어준다.6) 위산의 역류를 유발하는 식음료를 피한다. 고탄수화물 및 고지방 음식 등을 피해야 하는데 대표적으로 패스트 푸드나 튀긴 음식 등이 있다.7) 꽉 끼는 의류의 착용을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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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면역질환자에게 좋은 보조식품?
자가면역 질환이 있다고 하여서 홍상 같은 식품을 섭취하지 못할 이유는 없습니다만 해당 식품들을 통해서 솔직히 자가면역질환에 큰 효과를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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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유를 자주 바꿔주면 신장, 간에 무리가 간다?
단순히 분유를 자주 바꿔준다고 하여서 신장이나 간에 무리가 갈 가능성은 높지 않습니다. 분유를 바꾼다고 하여서 바꾼 분유의 성분이 간과 신장에 독성을 유발하지는 않을 것이기 때문에 신빙성이 떨어지는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분유를 자주 바꿔주면 아이가 분유에 적응하지 못하여 수유를 힘들어할 수 있고 배앓이 등의 문제가 생길 수는 있으므로 되도록 한 가지 분유로 지속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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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깜빡임에 대하여 문의드립니다
아이가 과도하게 눈을 깜빡힐 경우 단순히 습관적인 문제일 수도 있지만 안구의 질환이 있거나 틱장애 등의 문제가 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아이에게 눈을 깜빡이지 않도록 잘 타일러 보시고 효과적이지 않다면 안과 및 정신건강의학과적으로 질병 가능성에 대한 감별을 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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