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 가슴 통증 그냥둬도 되나요?
말씀하시는 우측 가슴 통증 증상이 별 것이 아니라면 그냥 두어도 무방하지만 심장 및 폐의 질환에 의한 것이라면 방치하였을 때에 병을 키울 소지가 있습니다. 증상이 가끔씩이라도 발생한다면 검사를 해보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흉부외과 혹은 심장혈관내과 진료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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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풍은 한번 걸리면 치료가 힘든 질환인가요?
통풍은 한 번 발병하면 지속적으로 발작이 나타날 수 있는 질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약물 복용 및 식습관 교정을 통해서 통풍 발작이 발생하는 것을 예방하여야 합니다. 통풍이 있고 통풍 발작을 사전에 최대한 예방하기 위해서는 생활습관이 중요하며, 그 중 음식물 섭취가 가장 중요합니다. 금주를 하는 것과 함께 퓨린 함량이 높은 음식의 섭취를 최대한 줄여야 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알코올 섭취를 줄이는 것입니다. 이외에도 적색 고기, 고등어 같은 등푸른 생선 및 어패류 같은 해산물, 그리고 너무 고단백이거나 고탄수화물인 음식을 과량 섭취하는 것을 최대한 피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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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부음 몸살로 병원 진료 후 약 먹고 난 뒤 명치부분인지 위경련인지 콕콕쑤심과 쥐어짜는 통증을 느낌요
항생제와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에 의해서 위 자극 증상이 발생하였을 것으로 보입니다. 몸살 기운이 호전되었다면 꼭 약물을 복용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다만 항생제는 임의로 중단하기 적절하지 않기 때문에 처방 받으신 병원에 재방문하여 중단 여부를 결정 받으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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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제가 m자탈모 인지 궁금합니다.
사진의 소견을 통해 보았을 때에는 전혀 M자 탈모가 의심스럽지 않습니다. 하지만 걱정되신다면 피부과에서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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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강이 .발목. 뒷꿈치. 발가락저림 ...
정강이 부위의 타박상으로 인한 멍 및 저림 증상이 지속되시는 것 같습니다. 보통 타박상은 2-3주 정도면 호전이 되기 때문에 경과를 지켜보시되 증상이 지속된다면 단순 타박상 보다 심한 문제가 있을 수도 있기 때문에 다시 병원에 가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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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래끼가 생겨서 약국 약을 먹었는데 변화가 없네요~
다래끼는 염증, 감염 등의 원인으로 인해서 눈의 눈물샘이 막히게 되면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대부분은 일시적으로 지나가기 때문에 특별한 치료 없이 시간이 경과하면 호전되는 경과를 거칩니다. 하지만 눈을 따뜻한 수건으로 가볍게 마사지 해주듯 눌러주는 등의 요법으로 치료를 가속화할 수 있습니다. 만약 시간이 지나도 호전되지 않는다면 절개하여 제거하여야 합니다. 드물지만 다래끼를 계속 손으로 계속 만지거나 할 경우에는 2차적으로 감염이 생기며 눈의 봉와직염이 생길 수 있으므로 손으로 다래끼를 만지는 것은 최대한 피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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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을 하고 싶은 의지만 있네요
스스로의 의지로 금연을 하기 어렵다면 의료적인 도움을 받는 것도 괜찮은 방법입니다.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진료 및 상담, 약물 치료, 행동 치료를 통해서 금연 성공률을 높여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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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염에 두부가 효과 좋나요? 이유는?
장염에 두부가 효과가 좋다는 의학적인 근거는 전혀 없습니다. 다만 두부는 부드러운 음식으로 소화기계에서 소화하기 쉽기 때문에 장염이 있을 때 섭취하면 위장관계를 자극하지 않아 섭취하기에 적절한 음식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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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코피요 ㅠㅠ 꼭 봐주세요 ㅠㅠ
비강 내의 혈관은 우리 몸에서 가장 약한 혈관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특별한 물리적 충격이나 자극이 없이도 수면 부족, 과로, 스트레스 등에 의한 컨디션 저하가 발생할 경우에도 갑자기 비출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컨디션 관리를 잘 하면서 경과를 지켜보아도 무방할 것으로 보입니다. 건조한 환경에서도 코피가 잘 날 수 있으니 가습기를 잘 활용하시길 바랍니다. 특별히 몸에 이상이 있는 경우는 많지 않기 때문에 너무 걱정하실 필요는 없으며, 그래도 걱정된다면 이비인후과에서 검진을 한 번 받아보는 것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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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증 일상생활이 가능해지는 회복기간은?
이석증은 쉽게 이야기 하자면 귀 속의 균형을 담담하는 부위에 존재하는 돌이 제 자리에서 빠지면서 귀 속의 반고리관을 빙글빙글 돌면서 어지럼증을 유발하는 질환입니다. 건강에는 특별한 문제가 없지만 증상이 있을 때에는 굉장히 심한 어지럼증을 유발하며, 치료를 위해서는 돌을 원래 자리로 돌려놓는 술기를 하는 것입니다. 이비인후과나 신경과 또는 응급실에서 진행이 가능하며, 돌이 제자리에 돌아가면 완치가 됩니다. 술기를 하고 나면 금방 좋아지지만 그냥 경과를 지켜보면 1-2주는 걸립니다. 다만 한 번 이석증이 생긴 뒤에는 종종 재발할 수 있으므로 증상이 있을 때마다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평상시 이석증이 생기는 것을 최대한 예방하기 위해서는 머리를 휙휙 돌리는 것을 피하고 머리쪽에 충격이 갈 수 있는 것을 피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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