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맥은 꼭 증상이 나타날 때에 심전도를 찍어야 나오나요?
부정맥은 한 가지가 아니라 다양하게 있습니다. 심실세동과 같은 부정맥은 평상시에 증상이 없을 때에 찍어도 심전도에서 발견이 될 수 있지만 발작성 상심실성 빈맥 같은 경우에는 증상이 있을 때에 찍어야지 리듬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여담으로 말씀하신 심장이 너무 빨리 뛰고 불안하고 이마가 시리고 어지럽고 심장이 따가운 느낌이 10초 정도 있었던 증상은 부정맥의 가능성이 낮으며 과호흡 증후군에 의한 증상이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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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에 물린 것 같은데 물렸다기엔 물린 부위가 너무 큰데 뭐에 물린걸까요?
안타깝지만 물린 자국만 가지고는 그 구체적인 원인이 되는 벌레를 파악할 수는 없습니다. 모기에 물리고 나서도 충분히 사진과 같이 넓게 부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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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이나 의원에서 주사를 놓을 때..
주어진 내용만으로 정확한 이유를 예상하기는 어렵습니다만, 일반적으로 전신적으로 작용할 수 있도록 놓는 근육 주사의 경우 엉덩이에 놓습니다. 어깨의 근육에도 놓을 수 있습니다만 엉덩이 쪽이 약물 작용 속도가 더 빨라서 선호되는 부위입니다. 허리 쪽에 직접 맞는 주사는 이와는 별개로 국소적인 반응을 기대한 다른 종류의 약물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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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 뻐근할 때 목을 꺾어서 뚜둑 소리를 내면 시원한데 문제가 있는 행동일까요?
질문자님께서 이야기 하시는 증상은 관절 부위를 인위적으로 맞닿게 하면서 발생하는 마찰음입니다. 통증이나 기타 특이 증상이 없다면 크게 신경 쓸 것은 없으나 장기간 반복된다면 관절염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조심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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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를 끼고 세안을 하면 안좋을까요?
반지를 끼고 세안을 한다고 하여서 솔직히 지나치게 힘을 주거나 하지 않는다면 크게 피부가 손상되고 트러블이 더 잘 생기고 하지 않습니다. 다만 반지를 제작하는 데 사용된 반지의 재료가 피부 트러블을 유발할 만한 소재라면 빼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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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 시 CT의 필요성에 대해
폐암과 대장암에 대해서 걱정이 되시어 검사를 받으시는 것이라면 흉부 CT 검사 및 대장내시경 검사를 통해서 감별하시면 되겠습니다. 복부 초음파나 위내시경, 폐기능검사, 흉부 x선 검사는 다른 많은 질병들을 감별해줄 수 있지만 폐암 및 대장암을 감별해주지는 못 하는 검사들입니다. PET-CT를 받아보시는 것도 자유입니다. 다만 가족력이 있더라도 연령을 고려하였을 때 주관적인 의견으로 솔직히 과한 걱정이며 과하게 검사를 하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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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관절 스트레칭 1시간마다 가능할까요?
고관절 스트레칭을 1시간 마다 하셔도 되며 그보다 덜 하셔도 되며 원하시는 대로 하시면 됩니다. 딱히 악영향이 심하게 있지 않을 것이며 그렇다고 아주 긍정적인 효과가 있지도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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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두통이 있는데 원인과 치료법이 궁금합니다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시는 두통 증상은 비특이적인 증상으로, 해당 증상만으로 구체적인 원인이나 질환을 의심할 수는 없습니다. 과거에 두통과 관련된 정밀한 검사를 받은 적이 없다면 구조적 원인을 감별하기 위해 CT, MRI 등의 정밀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만약 정밀 검사에서 이상이 없다면 신경성 두통일 가능성이 높으며 장기적인 약물 요법을 통해서 증상을 조절하며 경과를 지켜보는 것이 최선입니다. 신경과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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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워지면 소변이 자주 마려워지는 이유가 뭘까요?
우리의 몸은 추워지면 근육이 수축하며 긴장 상태가 되는데 이 때에 방광 근육 또한 수축을 하면서 소변이 더 자주 마려워질 수 있습니다. 질병 상태로 보기 어려우며 자연스런 현상이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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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도가 부은걸까요 그냥 큰거일까요?
사진의 소견을 통해서 보았을 때에는 딱히 편도가 부어있거나 한 소견은 없습니다. 사진을 통해서 보았을 때에는 우측 편도가 좌측에 비해서 더 커 보이긴 하며 특별히 이상 소견으로 볼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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