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 안피는 친구가 폐암에 걸렸는데 원인이 궁금해요
1. 흡연은 폐암의 가장 큰 위험인자 중 하나이긴 하지만 폐암 발병의 필요 조건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흡연을 하지 않고 건강하게 생활하였더라도 폐암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2. 암에 걸린다고 하여서 절대 치료가 불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초기에 발견하면 수술적 치료를 통해서 간단히 치료될 수 있지만 말기로 진행이 되면 치료가 불가능합니다. 6개월 판정을 받았다면 말기 상태로 치료가 불가능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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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뇌출혈 흔적이 MRI에 나올까요?
뇌 출혈이 발생하게 되면 출혈이 흡수가 되고 회복이 되더라도 출혈의 흔적을 남기게 됩니다. 뇌의 MRI 검사를 촬영할 경우 이러한 뇌출혈의 흔적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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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거 처방 받았는데 한 번 더 먹어도 되나요?
증상이 너무 심하시다면 처방 받으신 약물들 중 알피모피드정과 레미피드정은 한 번 정도 더 복용하셔도 괜찮스빈다. 하지만 알피에소정은 1일 1회 복용하는 약물이기 때문에 복용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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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내시경 후 배에 가스가 많이 차는 것은 잘못된 거 아닌가요?
대장내시경 검사를 위해서는 장을 기체를 주입해 부풀려야 제대로 검사를 할 수 있기 때문에 검사를 받고 난 뒤에는 한동안 배에 가스가 많이 차고 불편한 증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루 정도 안 빠질 수 있으며 불편감이 며칠간 지속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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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류성 식도염이 자꾸 재발해요
위염, 위궤양, 역류성 식도염 등의 소화성 궤양 질환이 있을 때에는 사실 어떠한 음식을 먹어야 할지 보다는 어떠한 음식을 섭취하지 말아야 하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즉, 궤양이 생긴, 손상 받은 점막에 더 심한 손상을 주지 않는 식단이 더 중요하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맵고, 짜거나, 시거나, 쓴 음식 등 지나치게 자극적인 음식을 최대한 피하고 자극이 잘 되지 않는 음식들 위주로 식사를 하시길 권고드립니다.또한 역류성 식도염을 예방 및 관리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시도를 하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1) 건강한 체중을 유지한다.2) 금연한다.3) 수면 시 등 누워있을 경우 머리 부위를 높인다.4) 식후에 눕는 습관을 버린다.5) 식사를 할 때 천천히 하며 음식물을 충분히 씹어준다.6) 위산의 역류를 유발하는 식음료를 피한다. 고탄수화물 및 고지방 음식 등을 피해야 하는데 대표적으로 패스트 푸드나 튀긴 음식 등이 있다.7) 꽉 끼는 의류의 착용을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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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이 삐었는데 온찜질인가요? 냉찜질인가요?
타박상, 염좌 등을 입은 급성기 상태에는 수상 부위의 국소적인 염증으로 인한 붓기, 열감 및 통증이 발생합니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서 적절한 찜질 방법은 냉찜질입니다. 얼음을 직접적으로 갖다대면 동상의 위험이 있기 때문에 얼음을 수건 등으로 감싼 뒤 냉찜질을 해주시길 권고드립니다. 2-3일 경과하여 붓기가 많이 가라앉게 되면 그 때부터 손상 부위를 이완시켜주고, 혈류를 증가시켜 주면서 회복을 촉진시키는 온찜질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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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여성 몸상태 평균 이하일까요?
40대가 된다고 하여서 모두 질문자님처럼 여러가지 질환을 앓고 저체중 상태가 되지는 않습니다. 우선은 힘들더라도 식사량을 늘려서 체중을 증가시키고 운동을 열심히 하여 근력을 키우셔야 하겠습니다. 자잘한 질환들은 그 정도만 해주어도 충분히 좋아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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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하고 더운채로 열식히려 샤워 할때 코피나요
비강 내의 혈관은 우리 몸에서 가장 약한 혈관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특별한 물리적 충격이나 자극이 없이도 수면 부족, 과로, 스트레스 등에 의한 컨디션 저하가 발생할 경우에도 갑자기 비출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운동이 과하여 나타나는 증상일 수도 있습니다. 컨디션 관리를 잘 하면서 경과를 지켜보아도 무방할 것으로 보입니다. 특별히 몸에 이상이 있는 경우는 많지 않기 때문에 너무 걱정하실 필요는 없으며, 그래도 걱정된다면 이비인후과에서 검진을 한 번 받아보는 것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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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붓고 침샘이 붓는 원인이 뭘까요?
말씀하신 내용을 통해서 딱히 성병을 의심할만한 증상이 있지는 않습니다. 의심스런 관계를 가졌다면 절대 가능성이 없다고 이야기 할 수는 없지만 그보다는 이비인후과적인 문제에 의한 증상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이비인후과적으로 더 치료를 받아보시고 만약 전혀 차도가 없다면 성병을 의심하여 비뇨의학과적인 치료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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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때부터 계절성 알러지 비염으로
비염은 대부분 알러지성이며 아직까지 근본적인 치료법이 없어 유발 요인을 최대한 피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즉, 환절기에 외출을 최대한 자제하고 외출을 할 때 마스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또한 평상시에 비염 증상을 조절 할 수 있는 항히스타민제 등의 약물을 구비해 두었다 증상이 많이 심할 때에는 주저 없이 복용하는 것이 관리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만약 비염이 비중격만곡증 등의 문제에 의해서 유발되는 것이라면 수술적으로 치료를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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