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격리해제인데 오히려 증상이 점점 심해집니다ㅜ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확진된 이후 7일이 경과하면 격리 해제가 됩니다. 이는 완치가 되었다고 판정하는 것이 아니라 전염력이 없다고 판단하여 격리가 해제되는 것으로 질병 자체에 대한 완치는 그보다 더 오랜 기간 걸릴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증상이 호전되어 완치될 때까지는 지속적으로 대증적인 치료를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하지만 7일간 격리를 하였다면 타인에게 옮길 가능성은 매우 낮으므로 전염력에 대해서는 크게 걱정할 필요 없으며 추가적인 격리는 따로 필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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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엄청 조이고 꼬이듯이 아프고 동시에 명치도 아파요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시는 증상들은 비특이적이기 때문에 특정한 원인이나 질병을 의심하기에 무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증상이 있는 만큼 관련하여 정밀 검사를 받고 정확한 상태 파악이 선행되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소화기내과 진료를 보시고 필요한 검사 및 결과에 따른 치료를 받으시길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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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톱무좀 효과적인 치료법은 무엇인가요?
무좀은 무좀균에 의해 손 및 발에 발생하는 피부 질환으로 이 무좀균을 제거 하여야 치료가 됩니다. 일반적으로 무좀이 있을 경우에는 무좀균을 죽이는 항진균제 연고를 발라 치료를 시도하는데, 특히 무좀이 손발톱 밑에 있는 등의 원인으로 인해 치료가 잘 되지 않을 경우에는 경구 항진균제를 통해 치료를 하여야 합니다. 치료와 동시에 이전에 사용하던 양말과 신발류는 폐기하는 것이 재발을 방지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우선 피부과에 방문하시어 진료 및 처방을 받아 치료를 시작하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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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약을 꼭 매일 먹어야 하나요?
피나스테라이드 성분의 프로페시아의 부작용은 보통 잘 나타나지 않지만 드물게 성적 욕구 감소, 발기 부전 등의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복용을 한다면 매일 복용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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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도 자궁경부암백신을 맞아야 하나요?
남성에게도 HPV 바이러스는 옮을 수 있으며, 감염된 남성이 다른 여성에게도 HPV를 옮길 수 있기 때문에 이러한 전염을 막기 위해서 남자도 자궁경부암백신을 접종 받는 것이 의학적으로 권고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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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좌로 인한 발목 통증인지 궁금합니다
정황 상 보았을 때에 골절이 발생하지 않았다면 발목의 염좌가 발생하였을 것으로 추정되며 그로 인해서 말씀하신 것과 같은 증상들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염좌의 정도에 따라서 회복이 빠를 수도, 느릴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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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합니다 ㅠㅠ 이 약들 같이 먹어도 될까요??
네 가지 약물과 락토딘은 서로 성분이 겹치지 않으며 딱히 부정적인 상호작용을 할 가능성이 높지 않습니다. 같이 복용하여도 크게 문제될 것 없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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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은 억지로라도 많이 먹어야하는건지요
평상시 어느 정도의 수분 섭취하시는지 모르겠으나 물을 잘 마시지 않는 것은 썩 건강한 생활 습관은 아닙니다. 일반적으로 성인에서 하루 2-3L 정도의 수분 섭취가 건강에 매우 이롭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 기준에 많이 미달하는 섭취량을 가지고 계시다면 억지로라도 수분 섭취량을 증가시키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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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정맥 꼭 수술을 해야만 치료가 가능한지 알고 싶습니다
하지정맥류에 대해서는 다음고 같은 방법을 통해서 최대한 비침습적인 치료를 시도해볼 수 있습니다:1. 규칙적인 다리 운동을 통해 혈액순환을 촉진한다.2. 체중 감량을 통해 정맥혈이 저류되는 것을 방지한다.3. 낮은 굽의 신발을 신어 다리 근육을 더 운동하게 한다.4. 종종 다리를 더 높게 들어 다리 혈액 순환이 원활하게 한다.5. 장시간 앉아있거나 서 있는 행동을 피한다.6. 다리가 압박이 되는 스타킹 등을 활용한다.만약 이러한 조치들을 취했음에도 지속된다면 수술적 치료를 통해서 치료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통증, 다리 저림 등의 증상이 없다면 당장 급하게 치료하여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점차 악화될 가능성을 고려하여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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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폭풍이 어떤건지 궁금합니다
면역폭풍은 면역력이 건강한 사람에서 감염이 발생하였을 때에 체내에서 이에 대하여 싸우기 위해서 면역 체계가 발동하게 되며 그로 인한 사이토카인 물질들이 많이 분비되면서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사이토카인이 과하게 발생하여 증상을 일으키기 때문에 위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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