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이 2~3일 안나오다 보통 3일째 많은양의 건강한 변이 나오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3일에 한 번 변을 보는 것은 자주 보는 편은 아니지만 딱히 변비라고 볼만한 정도의 횟수는 아닙니다. 또한 특별히 거북함이나 소화 불량 등 불편한 증상이 없다면 더더욱 그렇습니다. 그렇지만 배변 습관 변화가 걱정스럽다면 소화기내과에서 이상 여부에 대하여 내시경 등 검사를 한 번 받아보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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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초기증상에대해서알려주세요!
당뇨의 초기에는 별다른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 것이 일반적이며, 어느 정도 혈당 조절이 잘 되지 않으면 서서히 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당뇨의 대표적인 증상은 다음, 다뇨 및 다갈 증상이며, 이외에도 급격한 혈당 변화로 인한 피로감이라거나 과도한 체중 증가 등의 증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몸에 반점이 많이 생기는 것은 당뇨를 의심할만한 증상은 아니며, 화장실을 자주 가는 것은 가능성이 있는 증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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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걸린 후 기침자꾸하게 됩니다
말씀하시는 만성적인 기침 증상은 충분히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감염된 이후 남게 된 후유증 증상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후유증이 맞다면 항히스타민제, 진해제 등의 경구약 복용을 통해 증상을 조절하며 스스로 호전될 때까지 경과를 지켜보는 수밖에 없으며, 증상이 얼마나 지속될지는 사람마다 천차만별이라 현재로서는 알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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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따갑고 뻑뻑하고 피로합니다
말씀하시는 증상은 안구건조증이 의심스런 증상입니다. 안구건조증은 쉽게 치료가 되지 않으며 만성화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원인이 명확하다면 원인이 되는 질환을 교정해주는 것으로 충분하지만 대부분은 그렇지 않습니다. 평상시에 인공눈물, 즉 안약을 수시로 점안하여 안구가 촉촉하게 유지될 수 있게 최대한 관리를 하시고, 주된 생활 반경에 가습기를 활용하여 습도를 잘 유지하는 정도의 관리 방법이 있겠습니다.또한 실 같은 것이 떠다니는 것처럼 보이는 비문증 증상이 의심스럽습니다. 비문증은 안구가 노화가 진행되면서 안에 미세한 불순물 같은 요소들로 인해 검은 점 같은 것이 보이는 것입니다. 건강에 해롭지 않으며 증상이 심각하여 일상 생활에 문제가 될 정도가 아니라면 특별한 치료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사실 특별한 치료가 없기도 합니다. 너무 걱정하실 것 없으며 경과를 지켜보시면 되겠습니다. 하지만 만약 증상이 급격하게 진행되고 갈수록 심해지는 양상이라면 망막박리와 같은 안구 질환으로 인한 것일 수 있기 때문에 안과에서 치료를 받으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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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부터 코 주위가 떨립니다
안경 다리로 인한 압박으로 인해서 벨 마비나 얼굴 떨림이 발생할 가능성은 현실적으로 없습니다. 얼굴 부위의 파르르 떨리는 증상은 일반적으로 마그네슘 등의 전해질 불균형에 인하여 나타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러한 전해질 불균형은 스트레스, 과로 등에 의해서 발생할 수도 있으며 실제 마그네슘 섭취가 부족하여 그럴 수도 있습니다. 우선 마그네슘이 풍부한 견과류를 섭취 해주시고 충분한 휴식을 하며 경과를 지켜보시길 바랍니다. 간혹 카페인 과량 섭취에 의해서도 증상이 발생하기도 하니 혹시 평소에 커피를 많이 드신다면 이로 인한 가능성도 충분히 고려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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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 직전 극심한 통증, 오심, 구토
질문자님께서 이야기 하시는 증상은 생리전증후군(PMS)에 해당하는 증상인 것 같습니다. 우선은 부인과적인 문제는 없는지 정밀 검사를 한 번 받아보시는 것도 안전한 방법입니다. 생리전증후군은 생리와 연관된 호르몬 변화 등에 의해서 나타나는 증상인 만큼 안타깝지만 근본적인 치료 방법은 따로 없으며 증상이 심하면 진통제 등의 약물을 통해서 대증적인 치료를 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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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에서 소리가 많이 나는편입니다
질문자님께서 이야기 하시는 증상은 관절 부위가 맞닿으면서 발생하는 마찰음입니다. 통증이나 기타 특이 증상이 없다면 크게 신경 쓸 것은 없으나 장기간 반복된다면 관절염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조심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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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통 없이 설사를 하고있습니다
과민성 대장 증후군을 의심할만한 증상인 것 같습니다. 관련하여서 소화기내과적으로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과민성 대장 증후군에 대해서는 마땅한 근본적인 치료법이 없습니다. 평상시 위장관걔에 부담이 가지 않도록 인스턴트, 탄수화물과 지방이 많은 음식은 피하고 단백질과 채소 위주의 건강한 식사를 하는 것과 규칙적인 운동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되며, 특히 과민성 대장 증후군의 증상을 유발할 수 있는 스트레스를 최대한 피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증상이 발생하면 약물 복용을 통해서 원활히 조절할 수 있습니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증상을 조절하고 열심히 관리하며 경과를 지켜보는 것이 최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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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를 감고 잘 말리지 않아서 생긴 지루성두피염은 머리를 다시 잘 말려준다고 치료되는게 아닌가요?
지루성 두피염은 여러가지 요인에 의해서 복합적인 영향을 받아서 발생하는 것으로 추측하고 있으나 정확한 원인을 알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체적인 치료법 또한 존재하지 않아 증상을 조절하고 완화하는 것을 목표로 치료가 진행됩니다. 일상 생활에서는 두피가 기름지지 않게 주기적으로 잘 샴푸를 해주고, 샴푸를 한 뒤에는 시원한 바람을 이용하여 완전히 머리를 말려주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또한 피부과에서 지루성 두피염을 효과적으로 조절해주는 약물을 처방 받아 복용하면서 관리를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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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 뽑고 나서 주사자리 근처에 피부가 뱀껍질처럼 되네요?
바늘을 꼽고 고정을 위해 부착한 플라스터에 의한 피부 자극으로 나타난 반응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현재로서는 보습을 충분히 해주며 잘 관리하면서 경과해주면 호전이 될 가능성이 충분히 있어 보입니다. 만약 성공적이지 못하다면 피부과적으로 치료가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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