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년기인가요? 궁금해서질문합니다
말씀하시는 증상은 비특이적인 증상이며 갱년기에 의한 증상일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지만 딱히 강력하게 의심스런 증상은 아닙니다. 관련하여서 우선은 정형외과적으로 문제가 없는지 여부를 파악해보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물사마귀나는이유랑 레이저시술!
사마귀는 HPV 바이러스에 의해서 발생하는 피부 병변으로 가만히 방치할 경우 증상이 점차 심해지고 넓게 퍼질 수 있기 때문에 발견 시에 치료를 받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스스로 제거하기 위해 직접 집게 등으로 잡아뜯어 보았자 어차피 재발을 하기 때문에 병원에서 치료가 필요합니다. 치료를 위해서는 약물, 냉동치료, 레이저치료, 국소 수술적 절제 등 여러가지 방법이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냉동치료를 통해서 가장 흔하게 치료를 합니다. 눈 쪽이라고 하셨는데 그 정보만으로 레이저 치료가 가능한지 여부를 알 수는 없으며 환부를 직접 보아야 판단이 가능합니다. 피부과에서 진료 및 치료를 받으시길 권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여름에 사타구니에 근처에 종기가 자주납니다
사타구니 근처에 발생하는 병변이 종기인지 농양인지 무엇인지 주어진 정보로는 정확하게 판단할 수 없지만 아무래도 습한 환경에 의해서 유발되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평상시 해당 부위를 잘 씻어주시고, 그 이후에는 잘 말려주어 습하지 않도록 하고 쾌적한 환경을 유지해 준다면 예방이 가능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코로나 4차 백신 맞아야 되나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한 백신을 접종 맞을지 말지는 전적으로 개인의 선택에 달려있지 백신 접종은 의무 사항도, 강제 사항도 아닙니다. 의학적으로야 감염을 예방하고 감염 시 중증도를 낮추기 위해서는 백신 접종이 항상 권고되지만 솔직히 부작용의 위험 부담이 있는 것도 사실이기 때문에 무조건 맞으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원하시는대로 하시면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고혈압약 끊어도 되나요? 궁금합니다
고혈압약은 일반적으로는 일단 복용을 시작하면 평생 먹는 것이 원칙입니다. 하지만 그것을 간혹 약을 먹기 시작한 사실 자체로 인해서 끊을 수 없고 계속 먹어야 한다고 오해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운동과 식단을 열심히 하여 체중 감량을 하고 체질을 변화 시켜 건강한 상태로 되돌린다면 점차적으로 약물을 감량하고 궁극적으로는 단약을 할 수도 있습니다. 물론 쉽게 달성할 수 있는 목표는 아닙니다. 보통 약물을 복용하면서 수치가 정상 범위 내에 꾸준히 유지되고 있더라도 약물을 중단하면 원래대로 수치가 나빠지기 때문에 병원에 다니며 수치가 정상이라고 바로 단약을 고려하기에는 무리가 있긴 합니다. 고혈압 상태를 방치하였다가는 협심증, 심근경색, 뇌경색, 뇌출혈 등 각종 심장혈관계 질환의 위험성이 증가하며 심할 경우 목숨에 치명적일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고혈압은 관리를 하여야 하며 약물을 복용하여야 안전합니다. 단약을 희망한다면 주치의 선생님과 추적 관찰을 하며 서서히 감량을 하면서 경과를 보면서 천천히 진행하여야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스트레스성 탈모와 일반적 탈모의 원인과 증상이 다른가요??
탈모증을 유발할 수 있는 요인들은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는데 그 가장 흔한 원인은 유전적인 요인입니다. 이는 태어날 때부터 타고 난 것인 만큼 교정할 수가 없으며 치료가 불가능합니다. 하지만 스트레스로 인해 유발된 탈모증이라면 스트레스라는 명확한 원인이 있고 그 원인을 해소하면 호전되며 치료가 가능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은박지 포장지를 삼켰는데 괜찮을까요?
일반적으로 은박지가 소화가 되지는 않겠지만 소화기관을 따라서 추후에 대변으로 배출되어 사라질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건강 상에 특별히 해가 될 가능성도 극히 희박합니다. 걱정하지 마시고 복통과 같은 이상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다면 경과를 지켜보셔도 무방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요즘들어 수면중 갈증을 느낍니다.
당뇨가 있을 경우에 나타나는 세 가지 대표적인 증상이 다음, 다뇨 및 다갈입니다. 갈증을 많이 느끼신다면 당뇨를 의심해볼 수 있는 증상이 맞습니다만 해당 증상으로 당뇨를 진단하거나 할 수는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증상이 의심스럽고 걱정되신다면 당뇨 관련하여서 정밀 검사를 받아보셔야 정확하게 알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여성호르몬제는 언제까지 먹는게 좋을까요?
여성호르몬제는 갱년기 증상을 조절하기 위해서 복용하는 약물이며 오래 먹거나 과하게 먹으면 유방암, 난소암 등의 악성 종양의 발병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복용하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죽을 때까지 먹어야 하는 것이 아니며 갱년기로 인한 증상이 완화되고 약물 복용 없이 조절 잘 되면 바로 중단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유방암의 병력이 없으시다면 보통은 2년 정도의 간격을 두고 추적관찰을 권고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하루 2만보 이상 걸어도 건강에 문제 없을까요??
걷는 운동은 건강에 매우 좋은 운동인 것은 맞지만 너무 무리하게 걸을 경우에는 중력에 의한 부담으로 인해 무릎과 같은 관절 부위의 퇴행성 관절염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하루 2만보 이상 걷는다고 하여 장기적으로 무조건 관절염이 생기는 것은 아니나 조심하여야 하는 것은 맞습니다. 나이 들어서 병이 들 수도 있고 안 들 수도 있고 알 수 없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