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론도정 같은 용량을 하루 한 번 복용과 하루 세 번 복용시 효과 차이가 있나요?
소론도정을 같은 용량을 하루 한 번 복용하는 것과 세 번 복용하는 것은 아무래도 효과의 차이가 납니다. 특히 효과가 지속되는 기간의 차이가 난다고 볼 수 있습니다.같은 용량을 한 번 에 더 먹는 것이 아무래도 체내에 용량이 그만큼 더 증가하는 것인 만큼 소염 효과가 상대적으로 빠르게 나타나고 효과가 더 크게 나타날 가능성이 높습니다.같은 용량을 하루 세 번에 나누어 복용할 경우 소염력은 상대적으로 낮게 나타나겠지만 하루 종일 효과가 지속하는 것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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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두통으로 신검 4급 받으려면 어떤정도여야 하나요?
편두통으로 인하여 병역판정검사에서 4급을 받는 것은 여간해서는 쉬운 일이 아니지만, 불가능한 것도 아니긴 하겠습니다. 병역판정 신체검사 등 검사규칙에 따르면 편두통의 경우 경도는 2급, 중등도는 3급, 고도의 경우에는 4급이 나올 수 있습니다. 고도의 경우 세부적으로는 최근 2년 이내에 1년 이상의 지속적이고 충분한 예방 약 복용에도 불구하고 치료에 큰 효과가 없으며 사회적/직업적 기능의 장애가 있는 경우라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특정한 검사 수치나 판독 결과 등 명확한 기준이 있지 않은 만큼 애매한 부분에 해당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증상이 심하게 있는 것은 기본이 되어야 하며 그를 바탕으로 꾸준히 치료를 받고 그러한 소견을 토대로 병무용 진단서를 발급 받아서 직접적으로 제출을 해보아야 4급이 나올지 여부가 결정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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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진료받았는데도 어떤질병인지 모르겠어요
질염에 의해서 요도 부위의 통증이 생기는 것은 가능한 현상이 맞습니다. 각설하고 이야기 하신 내용들만 놓고 구체적으로 감별 및 진단까지 내리는 것은 아쉽지만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그렇지만 일반적으로 질염을 및 외음부염을 가장 의심해보아야 할만한 소견들로 보이긴 합니다. 요도염의 가능성도 고려해보아야 하겠습니다. 정확한 것은 산부인과에서 보다 자세하게 진료 및 검사를 통하여 감별을 받아보시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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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액 맞고 살쪘는데 유지되나요????
수액을 맞고 살이 찌는 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포도당 수액과 성분은 모르겠지만 흰색 영양 수액을 한 번 맞은 이후에 체중이 증가를 하였다면 체액량 증가에 따른 일시적인 수치의 상승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실질적으로 그로 인하여 체중이 상승하게 될 가능성은 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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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 처방 받은 감기약을 어제 한번도 안 먹었어요
처방을 받은 감기약을 한 번도 복용하지 않았다면 증상 조절이 되지 않는 것은 자연스럽게 동반될 수 있는 수순이며 그것이 이상하다고 볼만한 근거는 없습니다. 또한 처방 받은 약을 복용하지 않았기 때문에 증상이 조절이 되지 않은 것인데 병원을 굳이 다른 곳으로 옮겨야 할만한 이유가 있어 보이지 않습니다. 진료를 보았다고 그 자체만으로 자연스럽게 치료가 되고 회복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일단 처방약을 복용하여 증상을 조절하고 경과를 지켜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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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무릎 앞쪽 피부 감각이 둔해졌어요
이야기 하신 내용만으로 정확한 판단을 내리기는 어렵습니다만, 폼롤러 사용으로 인한 신경 압박 등 영향이 발생하면서 나타난 일시적인 증상 소견일 가능성이 높아 보이긴 합니다. 보통은 길어도 3-5일 정도면 증상이 많이 호전되거나 완전히 회복이 되는 경과를 거칠 가능성이 높은 소견이 되겠습니다. 혹시라도 증상이 1주일 이상 지속된다면 구체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통한 상태 감별을 받아보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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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과 혈당은 어떤 관련이 있을까요?
혈압은 혈관 내의 압력을 이야기 하며, 혈당은 혈액 내의 당 농도를 이야기 합니다. 엄밀하게 보자면 서로 다른 요인들이며 크게 관련이 없다고 볼 수도 있지만 고혈압과 당뇨는 같이 존재하는 경우가 매우 흔한 것이 맞습니다. 두 가지 모두 부적절한 생활 습관 및 운동 부족과 그로 인한 비만, 과체중 등과 연관이 있습니다. 때문에 건강하게 살지 않으면 두 가지 다 걸리는 경우가 흔합니다. 또한 두 질환 모두 혈관을 망가뜨리게 되는 질환들인데 그렇기 때문에 서로 발생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특히 당뇨의 경우에는 신장 기능을 저하시키게 될 수 있는데 신장이 제대로 기능하지 못할 경우 혈압이 잘 조절되지 않아 고혈압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각설하고 조심하여야 할 것은 앞서 언급한 부적절한 생활 습관 및 운동부족입니다. 스트레스도 혈압과 혈당을 올리는 요인이므로 잘 관리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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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1학년 여자아이가 등에 땀띠가 너무 많이 나는데 약이 있나요?
땀띠는 습열, 자외선, 반창고 등 여러 원인에 의해서 땀이 배출되는 땀관이 막히게 되며 그곳에 감염이 발생하고 염증이 진행하면서 발생하게 됩니다. 땀띠가 발생하였을 때에는 우선 땀띠가 발생한 환부가 습하게 유지되지 않도록 관리를 해주며 쾌적한 상태를 유지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렇게 함으로 인해서 이외의 특별한 치료가 없이도 스스로 호전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땀띠 관련하여서 칼라민 로션 같이 진정 효과가 있는 제품들을 사용을 하면 피부를 진정시키고 회복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다만 이는 필수적인 것이 아니며 일상 생활에서 잘 관리해주는 것 만으로도 금방 좋아집니다. 일단 땀띠가 맞는지 아니면 다른 문제가 동반된 것은 아닌지도 한 번 피부과 진료 및 검진을 통하여 감별을 받아보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보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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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로이드 연고 바르다가 엘리델크림 발라도 되나요?
스테로이드 연고를 장기간 바르면 안 좋은 것이 맞긴 합니다만 5일은 전혀 장기간이라고 볼만한 기간이 아니며 데스오웬 로션을 더 지속하여도 무방할 것으로 보입니다. 각설하고 해당 연고를 중단하고 엘리델 크림으로 바꾸는 것 자체가 문제가 된다거나 할 것이라는 근거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하셔도 무방하긴 하겠습니다. 확신이 서지 않는다면 정확한 것은 다니시는 피부과측에 문의해보는 것도 괜찮은 생각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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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내시경 당일 문의드려요 선생님~^^
위 내시경 검사를 위해서 8시간 이상 금식이 필요한 것이 맞습니다. 고혈압약의 경우에는 제 때 제 때 시간에 맞춰 복용이 필요하므로 소량의 물과 함께 복용이 권고됩니다. 당뇨약의 경우 공복 상태가 길어지면서 저혈당의 위험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면 복용하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고지혈증약은 크게 상관 없는데, 굳이 금식 기간에 복용하기 보다는 검진 후 복용하는 것이 낫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냥 헷갈리지 않게 세 종류 모두 그냥 안 먹고 내시경 검사 이후 복용을 할 것 같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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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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